[RX 스튜디오] 시니어 전투 시스템 기획자

히트2
모바일 V4
블루아카이브
서든어택
퍼스트 디센던트
모집분야
게임개발(모바일), 게임기획
게임개발(모바일), 게임기획
키워드
모바일, 전투, 전투시스템
모바일, 전투, 전투시스템
대표게임
히트2, 블루아카이브, 서든어택, V4
히트2, 블루아카이브, 서든어택, V4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무관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7/05(일)

마감

2026-06-09 17:22 등록

2026-06-09 17:22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국가유공자, 장애인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우수사원 표창/포상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교육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06-09(화)
마감일
2026-07-05(일)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 서류전형 → 인성검사 → 면접전형 → 최종합격
제출서류
-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경영지원실)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박용현
설립연도
2013년
사원수
1216 명
대표게임
히트2, 블루아카이브, 서든어택, V4
히트2, 블루아카이브, 서든어택, V4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대기업)
주요사업
PC, 모바일, 콘솔 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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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아카이브' 뽑기 개편에 日유저들 고개 '갸우뚱' 넥슨게임즈(대표 박용현)가 개발하고 요스타가 일본에서 서비스하는 '블루 아카이브'의 모집 시스템 개편안을 둘러싸고 현지 유저들이 강하게 반발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이는 100회 모집 시 3성 캐릭터를 확정하는 이른바 '반천장'과 차지 이월 기능을 도입하겠다고 하지만, 픽업 캐릭터를 얻는 순간 누적 횟수가 초기화돼 2명 동시 픽업에서는 기존보다 크게 불리하게 될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일본 '블루 아카이브' 유튜브 공식 채널은 앞서 5.5주년 기념 방송을 통해 29일부터 적용할 업데이트 및 서비스 계획을 공개했다. 새 이벤트와 수영복 버전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기간 한정 모집을 비롯해 3성 캐릭터 배출 확률을 높이는 ▲주년 모집 ▲ 복각 모집 ▲ 로손 컬래버레이션 등을 골자로 한 내용이다.이 가운데 유저들의 시선이 집중된 것은 모집 시스템 개편안이다. 일본 서비스 측은 기존 '호출 포인트'를 폐지하고, 모집 횟수를 누적해 확정 보상을 제공하는 '호출 차지'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새 시스템에서는 호출 차지가 100회에 도달하면 3성 캐릭터 1명이 확정 등장한다. 이때 픽업 대상 캐릭터가 나올 확률은 50%다. 호출 차지가 200회에 도달하면 해당 모집의 픽업 캐릭터를 확정적으로 얻을 수 있다.호출 차지는 일반 픽업 모집에 적용되는 차지와 기간 한정·주년 모집에 적용되는 한정 차지로 구분된다. 서로 다른 종류의 차지는 공유되지 않지만, 같은 기간 진행되는 같은 종류의 모집끼리는 누적 횟수를 공유한다. 모집 기간이 끝나도 차지가 초기화되지 않고, 이후 같은 종류의 모집으로 이어지며, 모집 횟수에 따라 티켓과 육성 재화 등을 지급하는 별도 특전도 도입된다.캐릭터 1명만을 목표로 하는 유저에게는 기존보다 유리해질 여지가 있다. 기존에는 200회 이전까지 픽업 캐릭터를 보장하는 장치가 없었지만, 개편 이후에는 100회에서 50% 확률의 반천장을 거치게 된다. 픽업 캐릭터를 얻지 못한 채 모집이 끝나더라도 누적 차지가 다음 모집으로 이어진다는 점도 부담을 줄이는 요소다.논란의 시선은 픽업 캐릭터를 획득하는 순간 같은 종류의 호출 차지가 초기화된다는 점에 쏠리고 있다. 10회 모집 도중 픽업 캐릭터가 등장하면 해당 시점에서 누적 횟수가 0으로 돌아가고, 이후 남은 모집 횟수부터 다시 차지가 쌓이게된다는 것이다.유저들이 크게 문제 삼는 것은 2명의 픽업 캐릭터가 동시에 등장하는 경우다. 기존에는 190회째 A 캐릭터를 획득해도 10회를 더 모집해 호출 포인트 200개를 채운 뒤 B 캐릭터를 교환할 수 있었다. 그러나 개편 이후에는 A 캐릭터를 얻는 순간 공유된 호출 차지가 초기화돼, B 캐릭터를 확정하려면 최대 200회를 다시 모집해야 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개편안 발표 이후 일본 X와 공식 공지 댓글, 라이브 방송 유튜브 댓글 등에서는 철회 또는 재검토를 요구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100회 확정과 이월 기능은 환영하지만, 기존 호출 포인트 교환을 유지하지 않은 채 초기화 구조를 도입해 동시 픽업의 부담을 키웠다는 지적이 주로 제기됐다.관련 내용은 국내 커뮤니티에도 확산됐다. 국내 서비스도 일본 서비스의 업데이트를 뒤따라 적용해 온 만큼, 국내 유저들은 이번 모집 시스템 역시 향후 도입될 가능성을 거론하며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일본 서비스 측은 29일부터 새 모집 시스템을 그대로 적용할 예정이다. 따라서 반천장과 이월 기능이 실제 유저 부담을 낮추는 개선책으로 자리 잡게 될지, 아니면 동시 픽업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 이어질지에 대해서는 좀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7-27
넥슨게임즈 '프로젝트 RX' 애니메 엑스포 성료 넥슨게임즈(대표 박용현)는 27일 새 작품 '프로젝트 RX'의 첫 오프라인 체험 공간을 선보인 '애니메 엑스포 2026'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넥슨게임즈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애니메 엑스포 2026'에서 게임 내 주요 공간을 모티브로 한 서양풍 저택 콘셉트의 부스를 운영했다.관람객들은 캐릭터를 음성으로 호출해 인사를 나누고 가위바위보를 즐기는 인터랙션 콘텐츠를 체험했다. 또 현장에서는 게임 캐릭터를 구현한 코스프레 포토 이벤트와 '블루 아카이브' 부스를 연계한 스탬프 랠리 등도 진행됐다.'프로젝트 RX'는 '블루 아카이브'를 개발한 넥슨게임즈 IO본부 내 RX스튜디오가 제작 중인 PC·콘솔·모바일 게임이다. 넥슨게임즈는 9월 '도쿄게임쇼 2026'에 참가해 작품의 새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7-27
[게임스톡] 증시 전반의 온기 속 게임주도 오랜만에 ‘활짝’ 최근 침체 분위기에 빠졌던 게임주가 모처럼 기지개를 켰다. 증시 전반의 분위기 개선 속 게임주가 상승세를 이끌었다.23일 게임주는 넥써쓰 썸에이지 스타코링크 등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세로 거래를 마쳤다. 넥써쓰는 전거래일 대비 변동없는 모습을 보였고, 썸에이지는 10.13%, 스타코링크는 67.92% 하락했다.썸에이지는 앞서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으며, 스타코링크는 상장폐지를 앞두고 정리매매가 이뤄지는 중이다.이날 게임주 상승폭 1위는 전거래일 대비 7.26%(1160원) 상승, 1만 7140원에 장을 마감한 데브시스터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장 중 하락세 없이 오름폭을 키웠다. 증시 전반의 분위기 개선 속, 론칭이 임박한 '쿠키런: 크럼블'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분석된다.위메이드는 전거래일 대비 7.06%(1070원) 상승한 1만 623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회사 역시 이날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 장 중 상승폭을 키우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특별한 이슈는 없었으나, 앞서 7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해 반등에 탄력이 붙은 것으로 분석된다.NHN은 전거래일 대비 6.65%(2400원) 오른 3만 8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회사 역시 이날 특별한 이슈는 없었으며, 위의 두 회사가 비슷한 주가 흐름을 보였다.대장주인 크래프톤은 전거래일 대비 2.81%(6500원) 상승한 23만 7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2분기 호실적 기대감 속 증시 전반의 분위기 개선까지 겹치며, 하루 만에 내림세에서 탈출한 모습이다.엔씨는 전거래일 대비 3.21%(7000원) 오른 22만 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8일부터 20일까지 8거래일 연속 하락세로 가격 부담감이 낮아진 가운데, 2분기 호실적 기대감, 증시 분위기 개선으로 오름세를 이어갈 수 있었다.넷마블은 전거래일 대비 3.52%(1250원) 상승한 3만 68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개장 초반 잠시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곧 반등에 성공하며 증시 분위기를 따라갔다.이 외에도 컴투스홀딩스가 전거래일 대비 6.56%, 넥슨게임즈 6.05%, 조이시티 6% 등 대부분의 게임주가 비교적 큰 폭의 오름세로 이날 거래를 마쳤다.종목 대부분이 오름세를 보임에도 이날 게임엔터테인먼트 부문은 총 79개 업종 중 44위(전거래일 대비 3.23% 상승)라는 중하위권 성적을 기록했다. 이는 문구류를 제외한 모든 업종이 동반 상승세를 보였기 때문이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7-23
넥슨게임즈 신작 시계가 보다 투명해졌다 넥슨게임즈가 이달 글로벌 시장에 '서든어택 : 제로 포인트'를 출시키로 하는 등 신작 라인업에 대한 일정을 가시화하고 있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넥슨게임즈(대표 박용현)는 30일 스팀을 통해 '서든어택 : 제로 포인트'를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출시한다. 지난 2024년 '퍼스트 디센던트' 출시 이후 내실 다지기에 주력해 온 이 회사는 최근 주요 신작 라인업의 실체와 일정을 구체화하고 있다. 먼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리마스터 신작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서든어택 : 제로 포인트'는 20년 넘게 사랑받고 있는 FPS 대표작 '서든어택'을 현대적으로 리마스터한 작품이다. 한국을 제외한 북미 일본 태국 중남미 등의 글로벌 지역을 대상으로 얼리 액세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서든어택 : 제로 포인트''서든어택' 리마스터로 글로벌 집중 공략원작의 빠른 전투 템포와 직관적인 조작감, 폭파 미션과 팀 데스매치 중심의 플레이를 계승한 가운데 현대적인 비주얼과 무기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을 강조하고 있다. 간결한 유저 인터페이스(UI)를 기반으로 단기간에 펼쳐지는 교전과 이를 통한 속도감 있는 라운드 전개 등을 통해 전투에 바로 몰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번 얼리 액세스 버전에서는 주무기 13개와 보조무기 4개를 비롯해 200개 이상의· 주무기 전용 파츠 및 36개의 공용 파츠 등을 선보인다. 또한 각각의 특징과 매력을 갖춘 10개의 캐릭터를 함께 제공한다. 여기에 근접전에 특화된 팀 데스매치 맵 2개와 폭파미션 맵 5개, 그리고 무기 커스터마이징을 시험해볼 수 있는 연습 모드 등을 공개한다. 또 봇(AI) 기반의 팀 데스매치도 지원해 신규 유저들이 전투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 회사는 또 이 작품의 로드맵을 통해 '프리 시즌'을 비롯해 시즌1부터 시즌3까지의 콘텐츠 전개 계획을 밝혔다. 이에따라 클랜 시스템 · 캐릭터 스킨 · 무기 및 맵 등이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되며, 특히 시즌2에서는 뱀파이어 모드를 선보이는 등 극한의 몰입감과 스릴로 글로벌 유저들을 사로잡겠다는 것이다.'프로젝트 RX'IO 본부 RX 스튜디오 서브컬처 차기작 '눈길'서브컬처 타깃의 신작을 통한 글로벌 입지 확대도 이어간다. 이 회사는 최근 북미 애니메이션 행사인 '애니메 엑스포(AX)'에서 서브컬처 차기작 '프로젝트 RX'를 선보인데 이어 올 9월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 게임쇼'에도 이 작품을 선보이기로 하는 등 팬심을 고조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이 회사는 앞서 '블루 아카이브'를 통해 서브컬처의 본고장으로 불리는 일본시장을 크게 흔들어 놓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서브컬처를 총괄하는 IO본부에서는 내부 조직인 RX스튜디오를 통해 차기작 'RX 프로젝트'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어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RX 프로젝트'는 PC · 콘솔 · 모바일을 아우르는 신작으로, 언리얼 엔진 5 기반 고품질 3D 그래픽을 통해 매력적인 캐릭터와 이세계의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캐릭터와 함께 즐기는 생활 콘텐츠와 몰입감 있는 스토리텔링을 주요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애니메 엑스포 2026' 프로젝트 RX 부스 현장 전경.이 회사는 최근 미국의 'AX'에서 첫 오프라인 체험 공간을 마련하고, 작품의 비주얼과 캐릭터 인터랙션 콘텐츠를 공개했다. 관람객이 음성으로 캐릭터를 부르면 다가와 인사를 건네고, 함께 가위바위보를 하는 방식으로, 색다른 몰입감을 제공,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차민서 프로젝트 RX PD는 "유저들이 참여하고 싶은 이세계를 어떤 방식으로 보여줄지에 대한 고민이 이번 애니메 엑스포 부스 참여의 출발점이었다"면서 "특히 서로 눈을 마주친 상태에서 이뤄지는 인터랙션과 교감에는 특별한 매력이 있다고 생각해, 이러한 경험을 프로젝트 RX에 담고자 노력했다"고 밝히기도 했다.'던파 키우기''던파' IP 기반의 방치형 RPG 연내 론칭전 세계 8억 5000만명 유저풀의 '던전앤파이터' IP를 기반으로 해 제작중인 '던파 키우기'도 넥슨게임즈의 개발 파이프 라인 가운데 하나로 눈길을 끌고 있다. '던파 키우기'는 지난 3월 일본에서 열린 넥슨의 캐피털 마켓 브리핑을 통해 첫 공개됐다. '던파' IP를 방치형 RPG로 재해석한 이 작품은 연내 출시를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회사는 '던파 키우기' 외에도 던파 IP를 활용한 오픈월드 액션 RPG '던전앤파이터 : 아라드' 등을 개발해 왔다. 넥슨게임즈는 이를 통해 넥슨의 핵심 IP에 대한 개발 역량을 다시한번 입증해 보이겠다며 강한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한편, 넥슨게임즈는 '우치 더 웨이페어러' '듀랑고 월드' 등 모바일에서 PC · 콘솔까지의 플랫폼을 아우르는 작품을 꾸준히 발표하는 등 라인업을 넓혀가고 있다.박용현 넥슨게임즈 대표는 " '서든어택: 제로 포인트'와 '던파 키우기'등을 시작으로 개발 중인 신작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면서 "오랜 기간 준비해 온 작품들이란 점에서 완성도 제고 및 국내외 시장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생각"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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