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SSFIRE] 중국 서비스 PM 담당 모집

모집분야
사업기획(해외), 사업관리
사업기획(해외), 사업관리
키워드
PM, IP, 사업, 통계, 서비스PM, 중국어, FPS
PM, IP, 사업, 통계, 서비스PM, 중국어, FPS
대표게임
크로스파이어, CFHD
크로스파이어, CFHD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Shootin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 장르: Shooting
경력
경력 5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대학교졸업(4년)
직급/직책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06/30(화)

지원하기

2026-05-29 15:33 등록

2026-05-29 15:33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국가유공자, 장애인, 중국어가능자
    국가유공자, 장애인, 중국어가능자, 취업보호대상자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연차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통근버스 운행,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13
시작일
2026-05-29(금)
마감일
2026-06-30(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
제출서류
-
담당자
채용담당자(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성준호
설립연도
2002년
사원수
900 명
대표게임
크로스파이어, CFHD
크로스파이어, CFHD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온라인/모바일 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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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 새 영웅 선봬 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10일 '에픽세븐'에 새 영웅 '리안나 루시엘라'를 선보였다.이날 공개된 리안나 루시엘라는 첫 쌍둥이 영웅이다. 론칭 초기 '아티팩트'의 이미지로만 등장했으나,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5성 암속성 도적 클래스 캐릭터로 출시됐다. 이 캐릭터는 쌍둥이라는 설정에 맞게 전투에서도 리안나 · 루시엘라 각각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또 서로 교체하며 추가 턴을 획득하거나, 연계를 통해 강력한 공격을 가하는 등 새로운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6-10
美 SGF서 존재감 드러낸 K-게임들~~~ 엔씨 그리고 시프트업 등 한국 게임업체의 주요 작품과 한국 게임 판권(IP) 기반의 신작들이 글로벌 게임쇼 '서머 게임 페스트(SGF) 2026'에서 잇따라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지난 6일 미국 LA에서 열린 SGF에서는 엔씨의 '아이온2'와 엔씨의 북미 자회사 아레나넷의 '길드워3' 시프트업의 '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레인' 그리고 스마일게이트 판권(IP)을 활용한 댓츠노문의 '크로스파이어' 등이 공개돼 주목을 끌었다. 이들작품의 성격은 각기 다르지만, 모두 PC·콘솔 시장과 글로벌 유저층을 겨냥하고 있다는 점에서 최근 한국 게임업계의 확장 흐름을 보여줬다.'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 레인' 트레일러 영상의 한 장면. 자료=시프트업 공식 유튜브시프트업은 이번에 SGF를 통해 '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 레인'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스텔라 블레이드'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신작으로, 새 주인공 이비를 앞세웠다. 전작의 액션을 계승하면서도 포스트 아포칼립스 배경이 강했던 기존 배경과 달리 미래 도시를 중심으로 한 분위기로 재 단장했다. 또 검술 중심의 전투에서 벗어나 건틀릿과 근접 격투를 활용한 보다 속도감 있는 액션을 예고하며 시리즈의 변화를 예고했다.'아이온2' 트레일러 영상의 한 장면. 자료=IGN 유튜브엔씨는 '아이온2'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의 의지를 나타냈다. 이 회사는 SGF에서 '아이온2'의 새 트레일러를 선보이는 등 9월 글로벌 PC 출시 계획을 알렸다. '아이온 2'는 스팀과 엔씨의 자체 게임 플랫폼 퍼플(PURPLE)을 통해 서비스될 예정. 엔씨는 전작의 대표 요소였던 비행을 전투와 탐험의 핵심 요소로 내세운 MMORPG로 이 작품을 소개했다.'길드워3' 트레일러 영상의 한 장면. 자료=길드워 공식 유튜브엔씨의 북미 자회사 아레나넷은 '길드워 3'를 발표했다. 이 작품은 장수 MMORPG '길드워' 시리즈의 새 넘버링 타이틀로, PC와 플레이스테이션5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2012년 출시된 '길드워2' 이후 14년 만에 공개된 새 작품인 만큼 글로벌 MMO 유저층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크로스파이어' 트레일러 영상의 한 장면. 자료=댓츠노문 공식 유튜브스마일게이트 판권(IP) 기반 신작 '크로스파이어'도 SGF에서 베일을 벗었다. 스마일게이트가 투자한 북미 개발사 댓츠노문에서 개발 중인 이 작품은 기존 멀티플레이 FPS 중심의 '크로스파이어' IP를 프리미엄 싱글플레이 3인칭 전략 액션 어드벤처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적응형 엄폐 시스템과 캐릭터 중심 서사 등이 주요 요소로 제시됐다. 이밖에 올해 SGF에서는 '바이오하자드: 베로니카' '파이널 판타지7: 레벌레이션' '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2' '컨트롤: 레조넌트' '스타워즈: 제로 컴퍼니' '닌자 거북이: 더 라스트 로닌' '버추어 파이터 크로스로드' '더 울프 어몽 어스2' 등 글로벌 대형작과 유명 IP 신작들이 대거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주목할 점은 이 같이 굵직한 라인업 속에서 한국 게임업체들의 작품이 대거 소개된 것은 글로벌 무대에서 한국 게임업체들이 PC·콘솔 및 IP 확장 시도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는 대목이다.현지의 한 소식통은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게임은 여전히 매력적인 작품으로 꼽힌다"면서 "SGF 주최측에서도 이 부분을 높이 사 한국게임을 조명한 것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6-09
‘크로스파이어’ 싱글플레이 AAA 작품 공개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흥행 판권(IP) '크로스파이어'를 모태로 한 프리미엄 싱글플레이 AAA 게임이 처음으로 공개됐다.스마일게이트(대표 권혁빈)가 투자한 북미 개발사 댓츠노문은 지난 6일 미국 LA에서 개막한 '서머 게임 페스트(SGF) 2026'을 통해 신작 '크로스파이어'를 공개했다. 이 작품은 3인칭 전략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플레이스테이션5, X박스 시리즈 X|S, PC 패키지로 개발 중이다.이번 작품은 기존 '크로스파이어' 타이틀을 대체하거나 직접 이어지는 속편은 아니다. 댓츠노문은 기존 IP가 쌓아온 두 세력의 대립과 전술적 전투의 긴장감을 계승하면서도, 새로운 스토리를 가진 프리미엄 AAA 작품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좌측부터 테일러 쿠로사키 CCO, 제이콥 밍코프 디렉터테일러 쿠로사키 댓츠노문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는 서면 질의응답을 통해 "기존 멀티플레이 경험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크로스파이어 IP가 아직 가보지 못했던 새로운 카테고리로 확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또 내러티브와 게임 플레이가 유기적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점을 개발 철학으로 제시했다.개발진은 이번 작품을 멀티플레이나 라이브 서비스 게임이 아닌, 캐릭터 중심의 프리미엄 싱글플레이 경험으로 설명했다. 또 전술적 자유와 현실감 있는 전투, 레일라와 크로스의 불안한 동맹, 압도적인 위협에서 비롯되는 긴장감, 강렬한 시네마틱 연출을 핵심 축으로 제시했다.'크로스파이어'는 서로 적대적인 진영에 속한 레일라와 크로스의 이야기를 그린다. 두 인물은 압도적인 위협 앞에서 어쩔 수 없이 손을 잡고, 신뢰가 아닌 생존을 위한 불안한 동맹을 이어간다.플레이어는 레일라를 조작하며, 크로스는 독립적으로 행동하는 파트너로 등장한다. 크로스는 전투 상황에 따라 적의 주의를 분산시키거나 제압 사격을 펼치는 등 레일라를 지원한다.게임 플레이의 핵심은 '적응형 엄폐' 시스템이다. 이는 주변 지형과 적의 시선에 맞춰 캐릭터 자세를 실시간으로 조정하는 방식이다. 기존 슈터 장르에서 볼 수 있는 정해진 엄폐물에 붙는 구조가 아니라, 복잡한 지형 어디서든 자연스럽게 엄폐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제이콥 밍코프 게임 디렉터는 적응형 엄폐에 대해 "주변 지형과 적의 시선에 맞춰 캐릭터의 자세를 실시간으로 조정되도록 했다"며 "기존 슈터 장르의 엄폐가 낮은 자세와 높은 자세처럼 이분법적으로 나뉘었다면, 적응형 엄폐는 상황에 맞는 자세를 자동으로 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전투는 잠입과 정찰, 재배치, 측면 공략 등 전술적 선택을 강조한다. 개발진은 이 작품이 무작정 돌격해 싸우는 게임이 아니라, 매 교전마다 환경을 분석하고 적응형 엄폐를 비롯한 다양한 수단을 활용해야 하는 게임이라고 밝혔다. 난이도 변경 옵션도 출시 시점부터 제공될 예정이다.이 작품은 하나의 선형 스토리를 따라가지만, 전투 과정에서는 다양한 선택과 창의적인 접근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적 NPC는 분대 단위 전술과 제압 사격, 측면 기동 등을 활용하며, 플레이어의 마지막 목격 위치를 추적하는 방식으로 긴장감을 더한다.댓츠노문은 너티독과 인피니티 워드 출신 개발진이 설립한 독립 AAA 게임 개발 스튜디오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2021년 이 회사에 약 1억 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으며, 이번 작품을 통해 전 세계 11억명 이상의 유저를 보유한 '크로스파이어' IP에 영화적 스토리텔링과 캐릭터 중심 경험을 결합한다는 계획이다.쿠로사키 CCO는 부제 없이 '크로스파이어'라는 타이틀을 유지한 이유에 대해 "IP가 보유한 오랜 유산의 강점을 존중하는 동시에 프랜차이즈의 진화를 선언하는 의미"라고 밝혔다. 기존 멀티플레이 중심의 슈터 경험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팬과 새 유저 모두를 위한 프리미엄 시네마틱 싱글플레이로 '크로스파이어' 세계를 확장한다는 설명이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6-08
게임업계 팝업·콜라보카페 열기 후끈 최근 게임업체들이 팝업스토어와 콜라보카페 등 오프라인 행사에 꾸준히 공을 들이고 있다.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넷마블 스마일게이트 호요버스 등 주요 게임업체들은 서비스하고 있는 작품의 캐릭터와 세계관을 활용한 팝업스토어, 콜라보카페, 전시회 등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이는 유저들에게 게임 밖에서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굿즈와 현장 체험을 통한 마케팅 효과를 노린 전략으로 풀이된다.이 같은 흐름은 지난 4월부터 이어졌다. 쿠로게임즈는 지난 4월 9일부터 22일까지 삼성스토어 홍대에서 '명조: 워더링 웨이브' 팝업스토어 '치사와 방과후의 약속'을 운영했다. 이 행사는 캐릭터 '치사'의 학교 생활을 콘셉트로 꾸며졌으며, 갤럭시 기기 체험과 굿즈 판매가 함께 이뤄졌다.또한 쿠로게임즈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2주년 오프라인 행사 '띵조 페스티벌'을 열고 전시, 체험, 공연, 한정 굿즈 등을 선보인 바 있다.호요버스도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삼성스토어 홍대에서 '붕괴: 스타레일' 3주년 팝업스토어 '환락!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신규 지역 콘셉트에 맞춘 전시와 스탬프 미션, 포토존, 굿즈 판매 등을 마련해 팬들의 발길을 끌었다.스마일게이트 역시 지난 4월 25일부터 5월 5일까지 홍대 골든크레마 카페에서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의 첫 오프라인 행사 '나이트메어 가든 티파티'를 열고 공식 굿즈를 처음 선보였다. 이 행사는 사전 예약 오픈 당일 전 회차가 매진되는 등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5월에는 '듀엣 나이트 어비스'의 첫 오프라인 카페 '듀나 카페'가 열렸다. 판 스튜디오는 지난 5월 9일부터 17일까지 서울 마포구 판타지트에서 반주년 기념 행사를 갖고 세계관 기반 체험 콘텐츠와 콜라보 메뉴, 특전 등을 선보였다.자료=더현대 대구이달 들어서도 오프라인 행사는 계속되고 있다. 에피드게임즈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9일까지 더현대 대구에서 '트릭컬 리바이브'의 '생존의 역사 전시회'를 선보인다. 이 회사는 앞서 판교 현대백화점 전시와 골든크레마 콜라보카페를 통해 작품의 생존 서사를 오프라인 콘텐츠로 풀어낸 바 있다.레벨 인피니트는 지난 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서울 중구 GGX에서 '승리의 여신: 니케'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에리어 방어전'을 운영한다. 서울 명소와 캐릭터를 결합한 한정 일러스트와 굿즈, 포토스팟 등을 앞세워 팬덤 공략에 나섰다.넷마블도 지난 3일부터 오는 7일까지 스타필드 하남에서 '몬길: STAR DIVE' 첫 공식 팝업스토어를 연다. 현장에는 공식 굿즈와 게임 체험존, 이벤트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이처럼 서브컬처 및 수집형 게임은 캐릭터 선호도와 굿즈 소비, 현장 인증 문화가 강한 장르 특성상 팝업스토어와 콜라보카페를 활용한 팬덤 접점 확대가 활발한 편이다.오프라인 행사는 서브컬처 게임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크래프톤은 지난 5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기아의 협업 팝업을 성수 일대에서 선보였고, 넥슨은 롯데그룹과 함께 '메이플스토리' 23주년 기념 오프라인 프로젝트를 전개했다. 포켓몬코리아도 서울숲과 성수 일대에서 '포켓몬 메가페스타 2026'을 진행하는 등 게임 IP를 활용한 오프라인 접점은 다양한 장르로 확산되는 모습이다.게임업체들의 이 같은 움직임은 기존 유저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작품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기 위한 전략으로 보인다. 게임 내 이벤트만으로는 얻기 어려운 현장감과 팬덤 확산 효과를 오프라인 공간에서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특히 팝업스토어와 콜라보카페는 한정 굿즈와 현장 특전, 인증샷 문화가 결합되며 유저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경쟁이 치열해지는 서브컬처 게임 시장에서 게임 밖 접점의 중요성은 당분간 더욱 커질 전망이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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