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SSFIRE] 라이브 개발 클라이언트 담당 (시스템) 모집

모집분야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개발(클라이언트)
키워드
클라이언트, DirectX, Win32, C, C++, UDP, Jupiter, AI, TCP, 라이브, WinAPI, VisualStudio
클라이언트, DirectX, Win32, C, C++, UDP, Jupiter, AI, TCP, 라이브, WinAPI, VisualStudio
대표게임
크로스파이어, CFHD
크로스파이어, CFHD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Shootin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 장르: Shooting
경력
무관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07/31(금)

지원하기

2026-06-01 17:20 등록

2026-07-03 15:34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국가유공자, 장애인, 취업보호대상자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연차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통근버스 운행,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14
시작일
2026-06-01(월)
마감일
2026-07-31(금)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
제출서류
-
담당자
채용담당자(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성준호
설립연도
2002년
사원수
900 명
대표게임
크로스파이어, CFHD
크로스파이어, CFHD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온라인/모바일 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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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페스티벌 2026' 글로벌 인디 축제로 발돋움 '부산 인디 커넥트 페스티벌 2026(BIC 2026)'이 역대 최대 출품작들이 참가하는 글로벌 인디게임 축제로 거듭날 전망이다.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BIC 조직위원회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BIC 2026' ▲일반부문 ▲루키부문 ▲ 커넥트픽 최종 선정작 등을 공개하는 등 얼리버드 티켓 예매를 시작했다.올해 공식 선정작은 41개국 180여 개 작으로, 일반부문과 루키부문은 전문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커넥트픽 부문은 BIC 공식 크루 '빅커넥터즈'의 투표로 결정됐다.올해 행사는 출품 규모에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BIC 2026에는 57개국 856개 작이 접수됐으며, 이는 지난해 592개 작에 비해 약 44% 증가한 수치다. 참가국 수도 전년 대비 39% 늘어나면서, BIC가 국내 인디게임 행사를 넘어 글로벌 인디게임 쇼로 발돋움하고 있음을 시사해 줬다.행사 일정은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온라인 페스티벌은 내달 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오프라인 페스티벌은 내달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 제 1전시장 2홀에서 열린다. 첫날인 14일에는 비즈니스 데이와 '부산 인디 웨이브 컨퍼런스'가 마련되고, 15일부터 16일까지는 일반 관람객 중심의 페스티벌 데이가 진행된다.티켓은 비즈니스 패스, 오프라인 페스티벌 티켓, 온라인 페스티벌 티켓으로 구성된다. 얼리버드 티켓은 전 권종 20% 할인이 적용되며, 온라인 페스티벌 티켓과 비즈니스 패스는 내달 5일까지, 오프라인 페스티벌 티켓은 내달 11일까지 예매할 수 있다. 오프라인 페스티벌 1DAY 티켓도 이번 얼리버드 예매부터 판매된다.BIC는 전시뿐 아니라 개발자와 산업계의 연결 기능도 지니고 있다. 이 행사는 지난 2023년부터 B2B 대상 비즈 티켓과 비즈니스 데이를 운영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MeetToMatch 기반 오프라인 비즈매칭과 전용 비즈 존, '부산 인디 웨이브 컨퍼런스'를 비즈니스 패스와 연계해 왔다. 올해도 비즈니스 패스를 통해 MeetToMatch 기반 온·오프라인 비즈매칭, 컨퍼런스 참여, 행사장 내 프리비즈존 이용 등을 제공키로 했다.스폰서 구성도 눈길을 끈다. 지난해 BIC에는 펄어비스, 스마일게이트 스토브인디,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13개 글로벌 파트너사가 참여했다. 올해는 구글플레이가 이그제큐티브 스폰서로 이름을 올렸으며, 엔씨 등도 새롭게 참여한다. 작년과 비교해 글로벌 플랫폼과 대형 게임업체들의 참여가 두드러지는 흐름이다.인디게임 시장은 스팀과 콘솔, 모바일 등 글로벌 플랫폼을 중심으로 경쟁이 확대되고 있다. 이 가운데 BIC는 전시와 온라인 플레이, 비즈니스 미팅, 컨퍼런스를 결합하며 인디게임의 글로벌 유통·투자 접점 역할을 넓히고 있다. 역대 최대 접수 규모를 기록한 올 행사가 현장 흥행과 산업계 교류를 얼마나 이끌어낼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7-14
희망스튜디오 '유스 e스포츠 페스티벌' 개최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는 내달 11일 대전에서 올스타전 및 게임 문화 축제 '2026년 유스 e스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전국 지역아동센터의 아동 · 청소년이 게임 진로 탐색 및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축제다. 넥슨재단 슈퍼셀 카카오게임즈 한국콘텐츠진흥원 아마존웹서비스 등 12개 파트너가 참여해 각각의 전문성과 역량을 발휘해 '콜렉티브 임팩트 모델' 방식으로 행사를 지원한다.새 파트너로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참여하며, 두 기관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경기장 대관 및 e스포츠 경기 운영 노하우 등을 지원한다. 함께 합류한 T1 e스포츠 아카데미는 e스포츠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과 진로 상담을 제공한다.넥슨재단과 슈퍼셀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브롤스타즈' 게임 판권(IP)를, 카카오게임즈는 체험형 CSR 콘텐츠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를 제공한다. 또한 한콘진은 기념품과 행사 운영을 지원하는 등 각각의 역할을 맡는다. 앞서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예선전이 전행됐으며, 부산 및 광주에서는 오프라인 본선이 진행된다. 1권역(수도권 강원도) 2권역(충청도 전라도 제주도) 3권역(경상도) 등으로 나눠 대회가 열린다. 전국 지역아동센터 256개소에서 아동 청소년 7400여명이 참가하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7-14
[X파일] '마리오 카트 투어' 7년 만에 철수 '마리오 카트 투어'닌텐도가 다가오는 9월 30일 '마리오 카트 투어'의 서비스를 종료하기로 결정.이 작품은 마리오 카트' 시리즈를 모바일 환경에 맞춰 선보인 레이싱 게임으로, 지난 2019년 글로벌 출시되면서 주목을 받았으나, 불과 7년 만에 정리 수순의 운명을 맞게 됐다.이 회사는 앞서 서비스 종료를 선언했던 '동물의 숲 : 포켓 캠프'의 경우, 유저 데이터를 이관해 즐길 수 있는 유료 오프라인 전용 버전을 별도 제공키로 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그러나 이번 '마리오 카트 투어'는 별도 오프라인 버전 출시 계획이 전혀 없다고 밝혀 유저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다.이에 대해 업계 한 관계자는 "이미 지난해 말부터 새로운 코스나 캐릭터 업데이트 없이 과거 이벤트를 순환시키는 유지보수 체제에 들어갔었다"며 "해당 타이틀에 쓰인 핵심 트랙들이 콘솔 게임인 '마리오 카트 8 디럭스'의 부스터 코스 패스(DLC)로 이식되면서 사실상 마케팅 창구로서의 소임은 다한 셈이었다"고 언질.결과적으로 서버 유지비를 들여 라이브 서비스를 지속할 명분이 사라지자 완전히 종료를 결정했다는 것. 이 관계자는 그러면서 " 닌텐도에 있어 모바일게임은 콘솔 생태계로 유저를 유입하기 위한 마케팅 창구에 불과하다"는 혹평을 내놓기도.K-게임 북미 시장 접점 확대되나한국콘텐츠진흥원이 최근 미국 뉴욕에 'K - PC방'을 열고 K-게임 북미 시장 접점 확대에 나섰다. 뉴욕한국문화원, 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와 함께 뉴욕 코리아센터 2층에 'K-PC방'을 마련한 한콘진은 내달 22일까지 운영할 계획. 여기에는 PC 12대와 모바일 기기 6대가 설치됐고, 스마일게이트의 '크로스파이어' '에픽세븐'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와 스토브인디 게임 등 총 8개 작품을 체험해 볼 수 있다고.개설 취지는 K-게임과 한국 PC방 문화를 현지에 알리고, 국내 게임업체의 북미 시장 진출을 지원하겠다는 의도. 또 현장에는 농심 컵라면 등 한국의 먹거리 체험도 함께 할 수 있도록 간편한 음식도 마련해 눈길. 이를 통해 현지 기업과의 비즈니스 매칭도 추진한다는 것이 한콘진의 계획.첫 시작인 만큼 규모는 다소 작다고 할 수 있으나 이를 통해 북미 유저들의 취향을 알아보고 향후 방향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 제동걸린 T1 의 선수 기용에 큰 변화 가능성 최근 T1의 발로란트 게임단이 'DH' 강동호 선수의 콜업을 공식화했다.이같은 내용은 지난 6월 15일 이후부터 소문이 돌기 시작해 잠시 잠잠해 져 있다가 지난 6일 T1이 이를 공식 발표하면서 가시화된 것. 이에따라 기존 5인 로스터였던 T1에서 과연 어떤 선수가 벤치로 내려갈지 팬들의 관심은 벌써부터 몇몇 선수에 쏠리고 있는데...당장 이달 16일 개막하는 퍼시픽 스테이지2에서 DH 선수의 선발 출전이 유력하다는 예상이 이어지면서, 팬들은 기존 척후대를 맡고 있던 'S' 선수 또는 'L '선수가 벤치로 내려가는게 아니냐는 분석을 내놓기도. 이에 대해 e스포츠 관계자들은 지난 스테이지 1에서 조별리그 5전 전승이라는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도, 플레이오프서 세계대회인 '런던 마스터즈'에 진출하지 못한 결과에 변화를 주기위해 DH 선수를 콜업한 것 같다며 T1의 선수 기용에 큰 바꿈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기도.[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6-07-10
여름 성수철 맞아 RPG 업데이트 경쟁 본격화 여름 성수철을 앞두고 주요 게임업체들이 RPG를 중심으로 새 콘텐츠 및 이벤트를 잇달아 선보이기로 하는 등 유저 확보 경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넥슨 넷마블 스마일게이트 펄어비스 등 RPG 주력업체들이 최근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통한 마켓 경쟁에 나서고 있다. 이들은 새 클래스 투입과 함께 편의성 제고 성장 지원 하반기 로드 맵 공개 등 유저 성향을 고려한 맞춤 전략으로 한판 승부를 벌여 나가겠다는 계획이다.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9일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의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 'RE:ACTION'을 본격화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성장 구조와 반복 플레이 환경 개선에 초점이 맞춰진 것으로 알려졌다. 던전 보상과 장비 계승 구조, 새 성장 시스템 '아르카나 각성' 등이 주요 내용으로, 장기 서비스작의 플레이 피로도를 낮추는 방향으로 초점을 맟추고 있다는 것이다.넥슨의 '마비노기 영웅전'도 여름 업데이트 채비에 들어갔다. 이 회사는 지난 4일 '2026 서머 라이브: 힐더 숲의 여름밤' 직후 테스트 서버를 열고 신규 캐릭터 '루미엘'을 공개했다. '루미엘'은 이 작품의 28번째 영웅으로 전용 무기 '아크'를 사용하는 캐릭터다. 이와 함께 옵션창 개편, 포토 모드, 드레스 스킬 등 편의성과 연출 요소를 보강하는 업데이트를 16일 선보일 예정이다.넷마블(대표 김병규)은 같은 날 액션 RPG '몬길: STAR DIVE'에 1.2 버전 업데이트를 적용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반복적인 몬스터링 수집 과정의 피로도를 줄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각 지역에 캐릭터를 파견해 몬스터 사냥과 채집, 채광 등을 진행하고 보상을 얻는 '필드 파견' 시스템이 도입되며, 몬스터링 특성 변경과 승급, 합성 확률 조정 등 편의성 개선도 함께 이뤄진다.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8일 온라인게임 '로스트아크'에 새 클래스 '차원술사'를 선보인다. '차원술사'는 이 작품의 첫 남성 요즈 클래스로, 시공간을 다루는 전투 콘셉트가 특징이다. 이 회사는 이에 앞서 신규 및 복귀 유저를 위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 '모코코 베이스 캠프'와 여름 이벤트 '마하라카 썸머 캠프' 등을 시작했다. 실제로 '로스트아크'는 성장 이벤트 효과와 맞물려 PC방 순위 톱10에 재진입하며 업데이트 전부터 반등 흐름을 보여준 바 있다.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11일 '검은사막 모바일'의 '2026 하이델 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공식 유튜브와 치지직을 통해 생중계되며, 향후 업데이트 계획과 주요 개발 방향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올 3월부터 그래픽, 클래스, 이펙트 리마스터 등을 순차 적용해 온 만큼, 이번 연회를 통해 하반기 서비스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앞서 여름 업데이트 경쟁에 들어간 작품들도 있다. 넥슨의 '메이플스토리'는 여름 쇼케이스 'OVERDRIVE'를 통해 새 직업 '레테'와 챌린저스 월드, 성장 지원 이벤트 등을 선보였다. '던전앤파이터' 역시 여름 시즌 이벤트와 신규 캐릭터 육성 지원을 장기 운영하며 유저 복귀 수요를 겨냥하고 있다.모바일 게임들도 여름 시즌을 맞아 업데이트와 이벤트 경쟁에 가세하고 있다. 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의 '승리의 여신: 니케'는 여름 스토리 이벤트 'WAVE TO YOU'와 한정 캐릭터를 앞세워 매출 순위 반등을 꾀하고 있다.스마일게이트의 '에픽세븐'은 한정 영웅 '심해의 눈 후미르'와 특별 서브 스토리, 육성 지원 이벤트를 선보였으며, 네오위즈(대표 김승철 배태근)의 '브라운더스트2'도 3주년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이어가고 있다.여름 성수철은 RPG 장르에서 접속률과 복귀 유저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주요 시기로 꼽힌다. 새 클래스와 대형 업데이트와 편의성 개선, 장기 이벤트 등이 맞물리는 가운데 각 업체들이 올 여름 시즌 경쟁에서 실제 지표 반등을 과연 어떻게 이끌고 나갈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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