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타즈(대표 김현수)는 22일 카드캡쳐삼국지를 이통 3사 오픈마켓에 론칭했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삼국지를 배경으로 탐험을 하며 가위바위보를 통해 카드를 획득하는 카드류 게임이다. 특히 카드캡쳐삼국지는 기존 소셜게임과 달리 레이드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다른 유저와의 협력 플레이로 보스를 물리칠 수 있다.
문이래나 엔타즈 팀장은 소셜 카드류 게임이 일본 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카드캡쳐삼국지가 한국의 많은 게임 유저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더게임스 김초롱 기자 kcr86@thegam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