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밸로프(대표 신재명)는 22일 '이카루스 온라인'의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작품은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MMORPG로, 지난 2014년 출시됐다. 당초 아시아, 북미 및 유럽을 중심으로 서비스에 나서려 했지만, 남미 유저들이 몰리며 현지 서비스에도 나선다.
이 회사는 현지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한 작품 운영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새로운 콘텐츠와 개선된 성장 구조를 통해 현지 유저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제공할 계획이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