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의 주가가 장 개장과 함께 오름세를 거듭했다.
21일 펄어비스의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2.50%(850원) 오른 3만 48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회사의 주가는 오후 1시께 장 중 최고가인 3만 5000원까지 올랐다. 이후 등락을 반복했으나, 상승세를 유지한 채 거래를 마쳤다.
개인은 10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이어갔고, 반면 외국인은 10 거래일 연속 매수세를 보였다.
한편, 이 회사는 '붉은사막'의 첫 유료 다운로드 콘텐츠(DLC)인 '미지의 여정' 프리뷰 영상공개와 함께 이달 30일에 글로벌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