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세미 펄어비스 인사문화실장, 박아경 국립암센터 의료사회복지팀 팀장, 송영대 메이크어위시 코리아 사무총장.
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20일 '검은사막' '검은사막 모바일' 유저들의 참여를 통해 조성한 2000만원 상당의 기부금과 물품을 국립암센터에 전달하고,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메이크어위시코리아와 함께 마술 공연과 캐리커처 체험 등 환아와 가족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한 굿즈와 병원 생활에 필요한 선물 세트를 제공했다.
'검은사막' 유저들은 게임 내 NPC에게 인형을 전달하고 선물 상자를 운반하는 의뢰 수행하는 방식으로, 이번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