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대표 정우진)은 14일 '우파루 오딧세이'의 서비스 3주년을 맞아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 속성 저주와 우파루, 지역 오픈이 이뤄졌다. 저주 속성은 상대의 생명력을 뺏거나, 마법을 봉인하는 콘셉트로 설계됐다. 또한 우파루의 능력치를 높일 수 있는 별새김 스킬이 확대됐으며, 수집과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콘텐츠가 보강됐다.
이 회사는 이달 28일까지 작품 접속 유저를 대상으로 3주년 기념 우파루인 라비니를 지급한다. 또한 별새김, 별울림 등 성장에 필요한 재화도 선물한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