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14일 '제우스: 오만의 신'에 길드 전투 콘텐츠 공성전을 선보였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공성전은 총 3개의 길드가 성의 소유권을 두고 맞붙는 대규모 전투 콘텐츠다. 전투는 최대 35분간 진행되며, 성의 중심부에 있는 아르콘의 성배를 차지하는 것이 목표다.
승리 길드는 성의 소유권을 획득하며, 길드 순위에 따라 상금이 차등 지급된다. 이달 18일 첫 공성전이 진행된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