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올 12월 3일 스팀 및 콘솔을 통해 산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플라이웨이게임즈에서 개발한 '왈츠앤잼'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 작품은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난 순수한 영혼 '왈츠'와 영혼 강아지 '잼'이 사후 세계 '다운타운'을 탐험하는 액션 어드벤처 플랫포머 게임이다. 인간의 7개 죄악에서 영감을 받아 재해석한 세계로 구성됐다.
특히 다채로운 색감의 애니메이션 스타일 작화로 사후 세계를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왈츠의 장난감과 잼의 변신 능력을 조합해 다양한 퍼즐을 풀고, 적을 해치우며 비밀을 파헤쳐 나가는 과정을 즐길 수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