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밸로프(대표 신재명)는 MMORPG '이카루스 온라인'의 글로벌 서비스 일정을 이달 22일로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작품은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6일까지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가 이뤄졌다. 테스트 기간 동안 글로벌 유저들에게 핵심 콘텐츠와 개선된 성장 및 플레이 경험을 선보였다.
지난 6일 종료된 글로벌 CBT에서는 테스트 기간 동안 일일 이용자 기준 전일 대비 최고 잔존율 70.4%를 기록했다. CBT 종료 후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과반수 넘는 유저들이 이카루스 고유의 펠로우 시스템을 포함해 이번 CBT에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이 회사는 정식 서비스에 앞서 이달 16일부터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를 실시한다. 유저들은 정식 오픈 전 게임에 접속해 자신의 캐릭터를 미리 생성할 수 있으며, 정식 서비스 시작과 함께 본격적인 모험을 준비할 수 있다.
이 회사는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를 통해 글로벌 유저들의 사전 참여를 유도하고 정식 오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계획이다.
[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