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인콩코리아는 8일 MMORPG '대항해의길'의 9주년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항해의길' 9주년 업데이트에서는 신대륙 북미가 새롭게 개방되며, 신규 스토리와 항해사, 콘텐츠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북미 지역은 신규 스토리를 진행해 입항 허가서를 획득하면 진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보스턴 시장'에 특화된 신규 항해사 프랭클린이 추가되며, 항해사 지휘실 개편과 항해사 훈련 시스템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대항해의길' 9주년 업데이트 사전예약은 네이버 게임 라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자 전원에게 '흰수염 고래의 마음'을 비롯해 항해에 도움을 주는 '바람의 힘'과 대량의 '은화' 등이 제공된다.
[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