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에이지 주가가 불성실 공시 법인 지정 이후 약세를 거듭하고 있다.
7일 썸에이지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4.17%(29원) 내린 666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회사 주가는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이날 주가는 개장 직후 반등세를 보이는 듯 했으나 곧장 힘이 빠지며 약세를 거듭했다.
외국인은 3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이어갔다. 개인은 3거래일 간 매수세를 기록했다.
이 회사는 최근 유상증자 결정을 철회하는 공시 번복으로 인해 불성실 공시법인으로 지정됐다. 이후 주가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