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릴리스게임즈는 29일 '원더 파우스'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사전예약은 작품 출시 전까지며, 관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과 모바일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한다.
이 작품은 인간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현대 도시를 배경으로 한 라이프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다양한 동물 주민들과 교류하며 일상 생활을 체험할 수 있다. 유저 취향에 맞게 생활공간을 꾸미거나, 아이돌 그룹을 결성하는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