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인게임즈(대표 배영진)는 22일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에서 신규 캐릭터 '메르세데스 프레데릭'을 추가하고 '서풍의 광시곡' 메인 스토리를 비롯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메르세데스 프레데릭'은 '시라노 번스타인'의 약혼자로 게이시르 소속의 여성 캐릭터다. 전투 시 초필살기 '고결한 희생'을 사용해 주위 아군의 체력을 회복시키는 한편 보호막을 부여할 수 있다. 함께 추가된 전용 무기 '라크리모사' 장착 시에는 무기의 잠재력을 개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서풍의 광시곡' 메인 스토리 13장이 추가됐다. 이용자는 비프로스트의 침공 소식을 들은 프레데릭이 제피르팰컨과 연합해 인페르토 탈환에 나서는 것과 복잡한 마음으로 작전에 임하는 '시라노 번스타인'의 이야기를 플레이해볼 수 있다.
민족 최대 명절 한가위를 기념하는 이벤트 패스도 시작됐다. 이용자는 게임 플레이를 통해 모은 '등불'로 '기억의 파편'과 '랭크업 재료', '전설 룬'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포인트 수집 이벤트'를 통해 '인연의 큐브 100개'와 '기억의 파편 상자', '방어구 조각 상자'를 얻을 수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