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밸로프(대표 신재명)는 18일 일본 아이돌 그룹 메종 드 퀸과 협업해 '라스트 오리진' OST 컬래버 곡을 제작,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되는 컬래버 노래는 내달 국내에서 개최되는 '일러스타페스' '신촌 일러스타스테이지' 등을 통해 공개된다. 작품 특유의 감성과 메종 드 퀸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더해진 곡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회사측은 이번 협업에 대해 게임을 넘어 음악까지 작품의 판권(IP) 활용 범위를 넓히는데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