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밸로프(대표 신재명)는 10일 액션RPG '크리티카'를 중화권(대만, 홍콩, 마카오)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액션 RPG로, 피닉스게임이 현지 서비스를 맡았다. 이 작품은 지난 7월 테스트 당시 유저 잔존율 65%, 평균 플레이 타임 약 4시간을 기록하는 등 준수한 성과를 기록했다.
회사측은 이 작품의 중화권 출시에 대해 보유 판권(IP) 사업 다각화의 신호탄이라고 자평했다. 아울러 중화권에서 준수한 성과를 거둘 경우 중국 본토 흥행 기대감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