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밸로프(대표 신재명)는 1일 MMORPG '제노니아: 크로노브레이크'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여러 이용자가 함께 보스를 공략하는 신규 콘텐츠 '마수 토벌'을 비롯해 새로운 성장 요소인 '계승의 인장'과 '계승의 유물함', 신규 페어리와 코스튬, 기간 한정 열매 등이 추가된다.
마수 토벌에서는 콘텐츠 참여와 전투 성과에 따라 다양한 전용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주요 보상으로는 유니크 등급 코스튬 '성녀 셀리느'의 제작에 사용되는 코스튬 조각을 비롯해 성장 및 수집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이 제공된다.
이밖에도 서비스 이관 200일을 기념한 성장 지원 혜택도 함께 주어진다. 신규 성장 콘텐츠인 계승의 유물함과 연계한 상품을 비롯해 소환과 장비 성장 등을 지원하는 상품이 등장한다. 상점에는 시즌에 따라 일부 재료와 상품을 확인할 수 있는 '시즌관'이 추가되며, 마수 토벌에서 획득한 전용 재화를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는 전용 교환소도 함께 운영된다.
[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