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조이'
크래프톤(대표김창한)은 내달 12일부터 13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탭탭 게임 페스트'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 'inZOI(인조이)'를 선보인다. 단독 브랜드 플레이 존을 마련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김형준 인조이스튜디오 대표 겸 총괄디렉터가 무대에 올라 유저들과 소통에 나선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미공개 기능을 발표하고, 현장 관람객들이 첫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