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인게임즈(대표 조동현 배영진)는 17일 미어캣게임즈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창세기전 모바일'이 원스토어 게임 매출 순위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내달 7일 서비스 2.5주년 업데이트를 앞두고 새 아우터 원 캐릭터 '철가면'의 등장을 예고했다. 라인게임즈는 '철가면'의 모습을 담은 PV를 공개했으며, 관련 기대감이 매출 순위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이 회사는 원스토어 매출 순위 1위를 기념해 유저 전원에게 새 캐릭터 '세타'와 라즈나이트 11개를 지급한다. 또 내달 7일 점검 전까지 '철가면 사전 혜택 패키지'를 통해 전용 무기, 스킨, 원작 프로필 및 테두리, 방주 로비, 방어구 등을 할인 판매한다.
라인게임즈는 이 밖에 '코스모스 디스크 이벤트'와 '누적 빵 소모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유저는 이벤트 참여를 통해 캐릭터 소환권, 투명한 오팔, '이자벨 리피네'와 '에스테 도데' 등 캐릭터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