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SSFIRE] 캐릭터모델링 담당 모집

모집분야
모델링
모델링
키워드
3D, 모델링, 3DSmax, 캐릭터, Zbrush, Max, FPS, Substance, Marvelous, PBR, 캐릭터모델링
3D, 모델링, 3DSmax, 캐릭터, Zbrush, Max, FPS, Substance, Marvelous, PBR, 캐릭터모델링
대표게임
크로스파이어, CFHD
크로스파이어, CFHD
게임분야
멀티플랫폼게임 Shooting
  • 디바이스: 멀티플랫폼게임
  • 장르: Shooting
경력
무관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08/31(월)

지원하기

2026-08-04 13:49 등록

2026-08-04 13:49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국가유공자, 장애인, 취업보호대상자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연차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통근버스 운행,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13
시작일
2026-08-04(화)
마감일
2026-08-31(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
제출서류
-
담당자
채용담당자(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성준호
설립연도
2002년
사원수
900 명
대표게임
크로스파이어, CFHD
크로스파이어, CFHD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온라인/모바일 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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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에 여름 팬심 '후끈' 왼쪽부터 김기범 디벨롭먼트 디렉터, 최승현 라이브 디렉터, 경민규 콘텐츠마케팅팀장.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가 16일 일산 킨텍스 제 1 전시장에서 열린 '코믹월드 335 일산'에서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팬들과 오랜만에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이 회사는 최근 이 작품의 시즌4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전투원(캐릭터)들을 선보여 주목을 끌었는데, 이날 행사에서는 팬들과 함께 떠나는 여름 휴가를 테마로 대형 포토존과 커피 트럭 등을 마련, 눈길을 끌었다.이 회사는 이날 힐데 · 아라벨라 · 올가 등 시즌 4 캐릭터 이미지를 활용한 포토카드 및 음료를 제공한 데 이어 특정 시간대에서는 게임 내 '붕괴' 설정을 반영한 특별 음료를 추가적으로 마련해 제공하기도 했다.왼쪽부터 힐데, 아라벨라, 올가 캐릭터를 연기한 마가타, 송주아, 에키홀릭.특히 '붕괴 타임'에는 개발사인 슈퍼크리에이티브의 최승현 라이브 디렉터와 김기범 디벨롭먼트 디렉터, 그리고 라이브 방송 진행자 '내비'로 친숙한 경민규 스마일게이트 콘텐츠 마케팅 팀장 등이 현장에 나와 캐릭터 코스프레와 함께 음료를 전달하는 등 유저와의 만남을 시간을 갖기도 했다.이와 함께 부스에서는 SNS 구독자 60만명이 넘는 '시루'와 '송주아' 등 7명이 캐릭터를 연기하는 코스프레 사진촬영 이벤트가 열려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모델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인증하면 포토카드를 증정했다.또 부스 외부에서는 팬아트 콘테스트의 수상작 23개작을 전시하며,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이 회사는 앞서 지난달에 시즌 4 업데이트와 함께 새 스토리와 키워드 캐릭터 '힐데 등을 공개했다. 이 회사는 또 오는 19일 여름 시즌 한정으로 등장하는 '시즈널' 캐릭터인 '아라벨라'를 투입하고, 세이브데이터 · 코덱스 등 핵심 시스템에 대한 업데이트를 단행할 예정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8-16
아마존을 떠나 '홀로 서기'에 나선 엔씨와 스마일게이트 아마존 게임즈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된 '로스트 아크' - 스마일게이트 공식홈페이지 국내 게임업체들이 아마존 게임즈를 떠나 홀로서기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최근 엔씨는 '쓰론 앤 리버티(TL)'의 글로벌 서비스를 자체 흡수키로 결정했으며, 스마일게이트 역시 최근 '로스트아크'의 계약 종료 일정이 곧 다가옴에 따라 글로벌 서비스 계획을 재조정 중이다.최근 아마존 게임즈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스트아크'의 글로벌 서비스 계약을 2027년 초 종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퍼블리싱 종료 이후에는 개발사인 스마일게이트가 직접 글로벌 서비스를 맡게 될 것으로 보여진다고 아마존측은 덧붙였다.서비스 주체가 스마일게이트로 변경되지만, 기존 이용자들의 데이터는 대부분 그대로 유지될 예정이다. 스팀 계정과 캐릭터, 진행 상황, 인벤토리를 비롯한 캐릭터명과 프리셋 명칭 등은 서비스 이관 후에도 그대로 유지된다.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서비스 이관과 관련, 개발자 편지를 통해 '로스트 아크'를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책임지고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추며, 이번 결정에 대해 이용자들과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기 위해 추진된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로스트아크' 글로벌 서비스는 스팀 최대 동시 접속자 수 약 130만 명을 기록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이후 이용자 수가 점차 감소하는 흐름을 보여왔다.엔씨의 '쓰론 앤 리버티(TL)' - 엔씨 공식 홈페이지 'TL' 의 글로벌 서비스 주체도 올 4분기부터 아마존게임즈에서 엔씨로 변경될 전망이다. 이 작품은 지난 2024년 10월 글로벌 버전이 출시된 이후, 첫 주만에 이용자가 300만을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엔씨는 이에 대해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변함없는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면서 개발과 서비스 운영 간 연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자체 서비스에 무게를 두게 됐다고 정책 배경을 설명했다. 엔씨는 연내 서비스가 전환되게 되면 이용자들은 엔씨의 통합 게임 플랫폼인 '퍼플'을 비롯한 '스팀', '플레이스테이션', 'X박스'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TL'을 즐길 수 있게 된다.이 회사에 따르면 서비스 전환 이후에도 이용자의 ▲캐릭터 정보 ▲플레이 진행도 ▲인벤토리 아이템 ▲게임 내 화폐 루센트 등 모든 데이터와 자산은 변함없이 그대로 유지된다. '퍼플' 이용자는 별도의 약관 재동의나 추가 절차 없이 기존 계정을 사용할 수 있다.아마존 게임즈의 잇단 서비스 변경은 '뉴 월드' 서비스 종료에 이은 '007·툼 레이더 시리즈' 등 자사 판권(IP) 기반의 게임서비스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한 전략적 판단에서 비롯된 것으로 게임업계는 분석하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8-16
스마일게이트 日 도쿄게임쇼서 2개작 출품 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내달 17일부터 21일까지 5일 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 게임쇼'에 참가한다. 이 회사의 도쿄 게임쇼 참가는 올해로 두 번째이다.이 회사는 이를 통해 '미래시 : 보이지 않는 미래'와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 2개작을 출품하고 부스를 운영한다.'미래시'는 컨트롤나인에서 개발 중인 수집형 RPG로, '혈라' 김형섭 아트 디렉터의 참여로 주목을 받고 있다.또 '데드 어카운트'는 와타나베 시즈무 작가의 동명 만화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팀 로그라이트 게임이다. 모바일과 스토브(PC)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할 예정이며, 현재 사전예약 신청을 받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8-13
모바일 게임 시장 경쟁 갈수록 '점입가경' 최근 구글 플레이에서 매출 순위 1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단기간에 수 차례 선두 자리가 뒤바뀌는 등 초접전의 양상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날 구글 플레이 매출순위 1위 자리는 중국 센츄리게임즈의 'WOS: 화이트아웃서바이벌'이 차지했다. 종전 1위였던 넷마블의 '솔: 인챈트'를 제치고 최고 선두자리에 오른 것이다.그러나 이같은 순위 변경에 대해 시장에서는 특별한 신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최근 들어 1위 작품들이 수 차례 바뀌는 등 끊임없이 요동치는 모습을 보여왔기 때문이다. 불과 한 달 사이 5번이나 1위 작품이 교체되는 등 선두자리를 놓고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실제로 지난달 10일부터 12일까지는 넷마블의 '솔: 인챈트'가, 13일~14일은 카카오게임즈의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선두로 올라선데 이어, 15일부터 이달 2일까지는 '솔: 인챈트'가 수위를 차지했다. 또 3일에는 '젠레스 존 제로'가, 4~9일에는 '솔: 인챈트'가 또 10일에는 'WOS'가 각각 1위에 랭크됐다.그간 넷마블의 '솔: 인챈트'가 장기간 1위 자리를 유지하며 독주 체제를 보였으나, 이러한 흐름에 균열이 생긴 것이다. 이는 '솔: 인챈트'의 서비스가 다소 장기화되며 이른바 신작 버프 효과가 사라진 영향도 있겠지만, 종전 서비스중인 작품들이 대대적인 공세를 펼쳐 나왔기 때문으로 풀이된다.전반적인 흐름은 여전히 '솔: 인챈트'가 주도 하는 양상이다. 횟수로는 1위 작품이 잦게 바뀌었지만, 일자별로는 한 달 중 대부분을 '솔: 인챈트'가 1위를 점유하고 있기 때문이다.이에 대해 업계는 더욱더 치열한 순위 다툼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넷마블이 '솔: 인챈트'의 수성에 집중하면서 기존 서비스 작품들에 대한 여름 업데이트 전략을 구사하는 등 양동작전을 펼치고 있는 데다,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스마일게이트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 등 이른바 대작 급 작품들이 전선에 뛰어들 태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구글 플레이 매출 1위는 단순히 최고 일 매출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면서 "순위 자체로 홍보 효과가 뛰어난데다, 대세의 흐름을 이끌고 있다는 상징성 등 또다른 부대 효과 또한 적지 않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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