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 리턴] 캐릭터 3D 모델링 작업자 모집

이터널 리턴
이스포츠
도담빌딩
입구
-
라운지
회의실
회의실
회의실
북라운지
치카치카룸(여)
치카치카룸(남)
모집분야
모델링
모델링
키워드
3D, 모델링, 캐릭터, 3D일러스트, 3D캐릭터
3D, 모델링, 캐릭터, 3D일러스트, 3D캐릭터
대표게임
이터널 리턴
이터널 리턴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기타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 장르: 기타
경력
무관
고용형태
아르바이트(재택), 프리랜서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7/30(목)

마감

2026-07-03 11:06 등록

2026-07-03 11:06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고용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07-03(금)
마감일
2026-07-30(목)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심사 -> 계약협의(비용,일정,기간) ->계약
제출서류
이력서 및 포트폴리오
담당자
(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승후, 정욱
설립연도
2013년
사원수
136 명
대표게임
이터널 리턴
이터널 리턴
기업형태
비상장(대기업 계열사·자회사)
주요사업
게임 개발 및 서비스
기업뉴스더보기
'이터널 리턴' 세레스에 쏟아지는 상반된 평가는 ... 왜 세레스 소개 영상 - 이터널리턴 공식 채널님블뉴런의 쿼터뷰 배틀로얄 작품 '이터널 리턴'에 새로운 실험체 '세레스'가 추가됨에 따라 '세레스' 조합을 둘러싼 합종연횡의 바람이 일 전망이다.지난 1일 님블뉴런은 신규 실험체 '세레스'를 추가했다. 이 실험체는 '루치아'를 지키는 충실한 사용인이라는 컨셉을 가진 캐릭터로, 양손 검을 활용하는 겉모습과는 달리 팀을 지키는데 특화된 스킬셋을 가지고 있다.특히 기본 공격 시 적에게 흑요석 파편을 남겨 이 여파가 지속되는 시간 동안 상대방의 최대 체력에 비례한 스킬 피해를 입히는 패시브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는 데미지가 부족한 세레스의 단점을 보완해 주기 위한 스킬이다. 하지만 게임 안팎에선 이를 활용할 여지는 적어 보인다는 반응이다. 먼저, 상대 최대 체력을 비례해서 입히는 피해인 만큼, 상대방의 탱커와 맞닿았을 때 효율을 극대화할 순 있으나 기본 공격에만 터진다는 단점이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일반 스킬들의 재사용 대기 시간이 매우 길기 때문에 쉽사리 패시브 스킬의 레벨을 우선적으로 높이기에는 부담스럽다.또 보호막과 함께, 상대방에게 기절 효과를 부여할 수 있는 Q스킬 '쇄도/관철'은 초반부터 중립 몬스터인 야생동물을 잡을 때 꽤나 유용한 스킬이다. 체력 관리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데미지 상승률 또한 높아 가장 빨리 스킬 레벨을 높히게 될 스킬이다. 다만, 끝까지 마스터하더라도 재사용 대기 시간이 8초로 긴 편이다.세레스의 가장 핵심 스킬인 E스킬 '경호'는 5m 이내의 팀원에게 도약해 일정 비율의 피해를 대신 받아주는 스킬이다. 특히 루치아에게 도약할 경우, 스킬 사거리와 피해 경감률이 높아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현재 루치아의 성능이 많이 뒤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에 두 실험체의 조합은 바로 확인하기에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이밖에도 세레스는 상대방에게 넉백과 둔화 효과를 부여하는 W스킬과 일정 구역안의 팀원들에게 보호막을 제공하는 R스킬 등을 보유하고 있다. 유저들은 '세레스' 공개 이후, 다소 상반된 평가를 내리고 있다. 먼저 양손 검 무기 스킬을 비롯해 단단한 탱킹력과 함께, 팀원을 지키는데 특화된 스킬셋을 기반으로 기본 스탯은 훌륭하다는 지적이다. 게다가 일반 스킬에 이동 스킬이 2개나 포함된만큼 기동성도 좋아, 어그로 핑퐁 능력 또한 기대된다는 분석이다.그러나 유저들의 고민거리는 홀로 남았을 때의 상황이다. 전투력이 아주 급감한다는 것이다. 이동 스킬이 2개나 있지만, 두 스킬 모두 최대 스킬 레벨을 달성한다 해도 재사용 대기 시간이 최소 8초 이상으로 순간적으로 거리를 좁혀 상대 원거리 딜러들을 압박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게다가 데미지도 빈약해 1대 1 상황에서 상대방을 제압할 가능성이 요원하다는 점이다.유저들은 팀을 보호하는데 특화된 세레스의 등장으로 강력한 돌진 조합과 두 명의 원거리 딜러와 함께하는 조합을 연구하고 있다. 세레스의 본격적인 성적표는 어떻게 작성될까. 팬들의 시선은 랭크 대전에서 플레이가 가능해 지는 7일로 쏠리는 모습이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10-02
'이터널리턴'에 새롭게 등장한 '루치아'는? 신규 실험체 '루치아' 소개 영상 - 이터널리턴 공식 채널님블뉴런이 쿼터뷰 배틀로얄 작품인 '이터널리턴'에 90번째 신규 실험체 '루치아'를 추가하며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님블뉴런은 최근 '이터널리턴'에 신규 실험체 '루치아' 추가를 포함한 밸런스 패치 등 다양한 업데이트 소식을 담은 12.2 패치노트를 공개했다.이 실험체는 '총사와 구식 머스킷을 동경하는 소녀'라는 콘셉트를 가진 캐릭터로, 저격총을 무기 타입으로 사용하는 스킬 딜러 역할군으로 출시됐다.이번에도 팬들의 기대를 충족하는 귀여운 외형과 함께 보라빛이 도는 전체적인 색감이 많은 유저들을 만족시켜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매력적인 외모와는 달리 '루치아'의 스킬 구성은 다소 애매하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현재까지 '루치아'의 핵심 운영 방식은 패시브 활용을 통한 높은 이동속도로 적에게 스킬을 명중시켜 데미지를 누적시키는 방향으로 연구되고 있다. '루치아'의 패시브 스킬인 '영애의 소양'은 적에게 스킬을 적중 시 표식을 남기고, 해당 적을 기본 공격할 시 공격 속도와 이동속도가 증가한다. 이밖에도 패시브 스킬의 활용도는 무궁무진하다.'루치아'의 핵심 스킬인 E스킬과 R 스킬은 이러한 패시브 스킬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다. 표식을 보유한 적에게 명중 시 E스킬인 '무엄하시네요!'는 재사용 대기 시간이 15%가 감소하며, 궁극기인 R스킬 '총사의 예법'은 표식을 재부여하는 동시에, 0.6초 동안 기절시킨다.이처럼 원거리 스킬 딜러인 '루치아'는 군중 제어기를 포함해, 이동기와 이동속도 및 공격 속도가 함께 붙어있은 유틸성이 뛰어난 실험체로 많은 기대감을 모았다. 그러나 유저들은 실제 플레이 이후 공통적으로 '난이도가 높고, 생각보다 사거리가 짧다'라는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내달 12일에 시작하는 '대한민국 e스포츠 리그(KEL) 이터널 리턴 서킷 3'에서 새로운 실험체 '루치아'가 활약할 가능성에 대해 많은 팬의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지난 20일 스팀차트에 따르면 '이터널리턴'의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약 2만7000여명 돌파했으며, '루치아' 소개 영상은 하루만에 5만 조회수 돌파 등 팬들에게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8-21
'이터널 리턴' 시즌 12 '세일링' 내달 6일 오픈 내달 6일 시작될 시즌 12 '세일링' 소개 영상 - 이터널리턴 공식 채널 최근 님블뉴런은 '이터널 리턴' 새로운 시즌 12 '세일링'을 위한 프리뷰 방송을 진행했다. 이 회사는 이날 내달 6일부터 시작될 새로운 시즌 '세일링'에 대한 작품 설명과 함께 대규모 밸런스 패치를 예고, 주목을 끌었다.먼저 님블뉴런은 대대적인 엔진 교체를 예고했다. 그래픽 옵션 범위를 넓혀, 이용자들의 환경에 따라 최적의 게임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특히 게임 로딩 구조를 개선해 로딩 시간을 30% 이상 단축하고, 유니티 6의 도입으로 기존 엔진보다 평균 프레임 상승, 최소 프레임 방어율 증가 등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했다.또 유저들이 그간 줄기차게 문제를 제기해 온 무기 스킬 개편을 예고했다. 이에따라 이에 따라 무기 스킬에도 실험체 스킬에 적용되던 다양한 부가 효과가 적용될 방침이다.그러나 유저들에게 불쾌감을 안겨주던 무기 스킬은 일부 수정된다. 현재 시야 차단 효과를 제공하던 연막 무기 스킬 대미지 등은 슬로우를 주는 스킬로 바뀐다. 톤파와 양손검 무기 스킬은 피해 감소 효과로 대체되며, 단검 무기 스킬은 은신 효과가 사라지고 각종 버프 효과만을 제공하게 된다. 이날 개발팀은 많은 무기 스킬이 한꺼번에 개편되는 만큼, 밸런스에 대한 우려 또한 예상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관찰 등을 통해 게임의 안정화를 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님블뉴런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시즌 11이 진행되는 동안 월별 제재자수와 재범률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언어 폭력 제재자가 트롤 유형으로 다시 제재를 받는 비율이 일반인 대비 12배 이상일 정도로 언어폭력 문제가 심각, 이에대한 추가적인 개선 방법 등 대책을 고민하고 있다고 개발팀은 밝혔다.이밖에도 ▲금지 구역 복원 시스템 ▲다중 크로노 스피어 ▲휴식 회복 메커니즘 변경 등 곧 펼쳐질 12시즌의 변화를 예고하기도 했다.한편, 개발팀은 이날 지난 6월에 진행한 3주년 행사의 운영 미숙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이들은 인원 예측과 동선 관리에 실패한 과실을 인정하며, 안전 관리 인원 확충 및 동선 개선 의지를 밝혔다. 이날 유저들은 유니티 6 도입 및 여러 편의성 개선 등에 대해서는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점수 변동 폭을 임의로 증가시키는 '겜빗' 시스템 유지 방침에 대해서는 경쟁 게임의 재미를 반감시키는 기능이라며 다소 부정적인 견해를 드러냈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7-29
[X파일] '어쌔신…' 성공에도 인력 감축이라니 '논란'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유비소프트 신작 흥행에도 인력 감축 논란유비소프트가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의 흥행 성공에도 구조조정에 나서기로 하자 직원들이 강력 반발.이 회사는 최근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인기작을 리메이크한 신작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를 출시했다. 이 작품은 발매 첫날 판매량 200만장을 넘어섰고, 스팀 기준 최고 동시 접속자 10만 4700여명을 달성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이에 힘입어 '어쌔씬 크리드' 시리즈는 누적 판매량 2억5000만 장을 돌파하기도 했다. 지난 2007년 첫 작품이 출시된 이후 약 20여년 간 시리즈를 이어오며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는 평이다.그러나 인사이더 게이밍 등 외신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번 신작에 참여한 유비소프트 바르셀로나 개발자 50여명을 감축하는 구조조정을 진행키로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 이미 지난달 해고 통보가 이뤄졌고, 프로젝트 마무리와 함께 이미 팀 해체가 예정돼 있었다는 것.유비소프트는 기대작의 개발이 크게 지연되거나 주요 타이틀이 부진한 성적을 거두는 등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 결국 1조 8000억원 규모의 지분 25%를 중국의 텐센트에 매각하기도 했다. 이 때문에 가뭄의 단비이자 모처럼의 희소식을 가져온 직원들도 해고의 칼날을 피해갈 수 없었던 것.이에 대해 업계에선 이 회사가 그간 시장에서 신뢰를 잃고 혼미를 거듭해 온 만큼 이번 구조조정 방침에 대해서도 여론의 뭇매를 피하기 어려울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행사 주최측 미래 대비할 순 없었나 님블뉴런의 '이터널 리턴' 3주년 페스티벌이 많은 팬들을 불러들이며 주목을 끄는데는 성공했으나, 정작 대회 운영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해 아쉬움을 안겨줬다는 평.이번 행사는 지난 주말 대전 컨벤션센터 제 1전시장에서 열렸는데, 예상외로 많은 팬들이 운집. 이렇게 되자 상당히 혼란스러운 상황이 빚어지기 시작했다. 적지않은 팬들이 자리를 찾는데 시간을 보내야 했고, 일부 팬들은 좌석 문제로 가벼운 언쟁을 벌이기도 했다.이날 주최측은 정확한 입장권 판매량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관객 규모를 크게 웃도는 표가 판매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실제 현장에서는 객석이 모두 찬 뒤에도 적지 않은 팬들이 뒤편에 서서 경기를 지켜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기 때문이다. 경기장 밖에서도 운영을 둘러싼 불편이 계속됐다. 혼잡한 현장 때문에 공식 굿즈 구매 대기열을 행사장 입장 줄로 착각하거나, 체험 프로그램으로 이동하기 위해 굿즈 대기열을 가로질러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2층 '루미아 야시장' 역시 대기열 안내가 원활하지 않아 다른 줄에 잘못 서거나 장시간 기다렸다는 대기 관람객도 있었다. 그러나 행사 자체는 굿즈숍과 2차 창작 장터, 미니게임, 포토존,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팬들은 현장 판매 없이 사전 예매로만 관람객을 모집했던 만큼, 주최 측이 입장객 수를 충분히 파악하고 팬들을 맞이할 수 있었다는 것. 그런데도 이를 간과했다는 것이다. 특히 좌석과 대기열, 그리고 안내 인력들이 턱없이 부족해 뜨거운 팬심에 걸맞은 관람 환경을 마련하지 못했다고 아쉬움을 나타냈다.'선수들 혹사 거론할 입장 아니다' 외면 전병헌 전 e스포츠협회(KeSPA) 회장이 최근 선수들의 혹사 일정에 대해 우려스럽다는 발언을 한 것과 관련, 팬들은 e스포츠계의 현실을 제대로 들여다보고 하는 얘기냐면서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지난 13일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대표는 국제대회인 MSI와 EWC 이후 이어지는 KeSPA컵 및 LCK 일정 등이 선수들을 과도하게 혹사시키는 것이라며 SNS를 통해 협회의 대회 운영을 강력비판. 이같은 전 회장의 발언이 알려지자 팬들은 그의 과거 뇌물 수수 등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전력을 지적하며 공감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상위권을 제외한 중ㆍ하위권 팀들의 경우, 국제 대회 및 플레이오프 참여가 어렵기 때문에 오히려 경기 수가 너무 적은 실정이라는 것. 그런데 그같은 점은 간과한채 큰 대회의 일정만을 두고 혹사운운하고 있다며 그의 가벼운 처신을 지적.그러나 일각에서는 국제대회를 소화하는 최상위권 선수들의 휴식 보장과 일정 조정 등은 필요하다며 전 전회장의 발언 취지에 공감한다는 모습도 보였다.[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6-07-17
불법/허위/과장/오류 신고
  • 본 정보는 ㈜님블뉴런에서 제공한 자료로 게임잡의 동의없이 무단전재 또는 재배포, 재가공할 수 없으며, 게재된 채용기업과 채용담당자의 정보는 구직활동 이외의 용도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게임잡은 ㈜님블뉴런에서 게재한 자료에 대한 오류와 사용자가 이를 신뢰하여 취한 조치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게임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