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통합검색 입력 폼
잡코리아 주요 서비스
끝이 다른 시작 JOBKOREA 알바의 상식 albamon


게임뉴스 상세

'리그 오브 레전드' 163번째 챔피언 '밀리오' 공개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3-03-07

라이엇게임즈는 7일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163번째 챔피언인 '밀리오(Milio)'의 정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밀리오는 이쉬탈 국경의 외딴 마을에서 온 어린 소년으로, 마을에서 쫓겨난 가"들을 되찾고자 이쉬탈에 위치한 정글 도시 '이샤오칸(Ixaocan)'으로 떠난다는 설정을 지녔다. 다른 이를 치유하는 불꽃인 '액시옴(Axiom)' 활용법을 터득한 소년이다. 손수 만든 배낭인 '불꽃 보따리' 안에서 액시옴을 태우고, 각각의 불꽃에게 가"의 성격을 부여하고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

밀리오는 아군을 보"하는 스킬을 갖춰 회복과 실드는 물론 군중 제어기(CC)에 걸린 아군을 정상으로 돌리는 등 다양한 변수를 만들 수 있는 챔피언이다.

밀리오의 기본 지속 효과 '타오르는 힘'은 스킬에 닿은 아군을 강화해 대미지를 올려주고 적을 불태우는 효과를 지닌다. 첫 번째 스킬 '초특급 불꽃 킥(Q)'은 공을 날리는 스킬로, 적중한 적을 밀어내고 일정 범위 내에 있는 적의 속도를 떨어뜨린다.

밀리오의 '아늑한 모닥불(W)'은 아군의 체력을 회복하고 공격 사거리를 늘려주며, '따스한 포옹(E)'은 아군에게 보호막을 씌우고 이동 속도를 올려준다. 스킬을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궁극기인 '생명의 온기(R)'는 치유의 불꽃을 내보내는 광역 스킬이다. 스킬의 범위 내에 있는 아군은 체력을 회복하며 군중 제어 효과도 제거된다.

밀리오는 성장에 관계없이 팀의 승리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챔피언이다. 플레이어는 보호막, 회복, 군중제어효과 제거는 물론 적의 속도를 떨어뜨리거나 아군의 공격 사거리를 늘려주는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팀의 승리에 기여할 수 있다. 궁극기 '생명의 온기'를 활용해 군중 제어기에 걸린 아군을 자유롭게 하는 것도 가능한 만큼, 교전에서의 변수 창출도 가능하다.

렉시 가오 라이엇게임즈 리드 프로듀서는 "밀리오는 후방에서 아군을 보호하는 능력을 통해 전투의 흐름을 컨트롤 하는 챔피언"이라고 챔피언 기획 의도를 밝혔다.

마일스 살홈 라이엇게임즈 기획 담당은 "밀리오는 소라카, 소나 등 아군을 보호하는 데 능숙한 챔피언에 가깝다. 특히, W 스킬인 '아늑한 모닥불'은 원거리 딜러 챔피언과 함께 사용하면 좋은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밀리오는 오는 8일 오전 1시부터 테스트 서버(PBE)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 오는 23일 진행되는 작품의 13.6버전 패치를 통해 라이브 서버에 정식 업데이트 예정이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배너



퀵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