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SSFIRE] 이펙트 담당 모집

모집분야
이펙트·FX
이펙트·FX
키워드
3DMax, 이펙트, FX, Photoshop, FPS, aftereffect, TPS
3DMax, 이펙트, FX, Photoshop, FPS, aftereffect, TPS
대표게임
크로스파이어, CFHD
크로스파이어, CFHD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Shootin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 장르: Shooting
경력
경력 4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주임/계장,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06/24(수)

마감

2026-05-29 15:29 등록

2026-05-29 15:29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국가유공자, 장애인, 취업보호대상자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연차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통근버스 운행,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05-29(금)
마감일
2026-06-24(수)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
제출서류
-
담당자
(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성준호
설립연도
2002년
사원수
900 명
대표게임
크로스파이어, CFHD
크로스파이어, CFHD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온라인/모바일 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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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파일] '마리오 카트 투어' 7년 만에 철수 '마리오 카트 투어'닌텐도가 다가오는 9월 30일 '마리오 카트 투어'의 서비스를 종료하기로 결정.이 작품은 마리오 카트' 시리즈를 모바일 환경에 맞춰 선보인 레이싱 게임으로, 지난 2019년 글로벌 출시되면서 주목을 받았으나, 불과 7년 만에 정리 수순의 운명을 맞게 됐다.이 회사는 앞서 서비스 종료를 선언했던 '동물의 숲 : 포켓 캠프'의 경우, 유저 데이터를 이관해 즐길 수 있는 유료 오프라인 전용 버전을 별도 제공키로 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그러나 이번 '마리오 카트 투어'는 별도 오프라인 버전 출시 계획이 전혀 없다고 밝혀 유저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다.이에 대해 업계 한 관계자는 "이미 지난해 말부터 새로운 코스나 캐릭터 업데이트 없이 과거 이벤트를 순환시키는 유지보수 체제에 들어갔었다"며 "해당 타이틀에 쓰인 핵심 트랙들이 콘솔 게임인 '마리오 카트 8 디럭스'의 부스터 코스 패스(DLC)로 이식되면서 사실상 마케팅 창구로서의 소임은 다한 셈이었다"고 언질.결과적으로 서버 유지비를 들여 라이브 서비스를 지속할 명분이 사라지자 완전히 종료를 결정했다는 것. 이 관계자는 그러면서 " 닌텐도에 있어 모바일게임은 콘솔 생태계로 유저를 유입하기 위한 마케팅 창구에 불과하다"는 혹평을 내놓기도.PC 12대에 모바일기기 6대 가지고 비즈니스 매칭을?한국콘텐츠진흥원이 최근 미국 뉴욕에 'K - PC방'을 열고 K-게임 북미 시장 접점 확대에 나섰는데...뉴욕한국문화원, 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와 함께 뉴욕 코리아센터 2층에 'K-PC방'을 마련한 한콘진은 내달 22일까지 일단 운영할 계획. 여기에는 PC 12대와 모바일 기기 6대가 설치됐고, 스마일게이트의 '크로스파이어' '에픽세븐'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와 스토브인디 게임 등 총 8개 작품을 체험해 볼 수 있다고. 개설 취지는 K-게임과 한국 PC방 문화를 현지에 알리고, 국내 게임업체의 북미 시장 진출을 지원하겠다는 의도. 또 현장에는 농심 컵라면 등 한국의 먹거리 체험도 함께 할 수 있도록 간편한 음식도 마련해 눈길. 이를 통해 현지 기업과의 비즈니스 매칭도 추진한다는 것이 한콘진의 계획.그러나, 일각에서는 "K - PC방"이라는 이름값과 함께 북미 진출 교두보라는 거창한 구호에 반해 실제 체험장 규모가 너무 협소하다는 반응이 지배적. 예컨대 PC 12대와 모바일 기기 6대로 현지 유저와의 접점이 이뤄지겠냐는 것이다.참여 라인업이 스마일게이트와 스토브인디 중심으로 꾸려진 점도 눈길을 끄는 대목. 개막식에는 성준호 스마일게이트 대표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 곳의 참여사 선정 기준이나 예산, 현지 방문객 수 등은 아무도 모르고 있다는 것.제동걸린 T1 의 선수 기용에 큰 변화 가능성 최근 T1의 발로란트 게임단이 'DH' 강동호 선수의 콜업을 공식화했다.이같은 내용은 지난 6월 15일 이후부터 소문이 돌기 시작해 잠시 잠잠해 져 있다가 지난 6일 T1이 이를 공식 발표하면서 가시화된 것. 이에따라 기존 5인 로스터였던 T1에서 과연 어떤 선수가 벤치로 내려갈지 팬들의 관심은 벌써부터 몇몇 선수에 쏠리고 있는데...당장 이달 16일 개막하는 퍼시픽 스테이지2에서 DH 선수의 선발 출전이 유력하다는 예상이 이어지면서, 팬들은 기존 척후대를 맡고 있던 'S' 선수 또는 'L '선수가 벤치로 내려가는게 아니냐는 분석을 내놓기도. 이에 대해 e스포츠 관계자들은 지난 스테이지 1에서 조별리그 5전 전승이라는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도, 플레이오프서 세계대회인 '런던 마스터즈'에 진출하지 못한 결과에 변화를 주기위해 DH 선수를 콜업한 것 같다며 T1의 선수 기용에 큰 바꿈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기도.[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6-07-10
여름 성수철 맞아 RPG 업데이트 경쟁 본격화 여름 성수철을 앞두고 주요 게임업체들이 RPG를 중심으로 새 콘텐츠 및 이벤트를 잇달아 선보이기로 하는 등 유저 확보 경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넥슨 넷마블 스마일게이트 펄어비스 등 RPG 주력업체들이 최근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통한 마켓 경쟁에 나서고 있다. 이들은 새 클래스 투입과 함께 편의성 제고 성장 지원 하반기 로드 맵 공개 등 유저 성향을 고려한 맞춤 전략으로 한판 승부를 벌여 나가겠다는 계획이다.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9일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의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 'RE:ACTION'을 본격화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성장 구조와 반복 플레이 환경 개선에 초점이 맞춰진 것으로 알려졌다. 던전 보상과 장비 계승 구조, 새 성장 시스템 '아르카나 각성' 등이 주요 내용으로, 장기 서비스작의 플레이 피로도를 낮추는 방향으로 초점을 맟추고 있다는 것이다.넥슨의 '마비노기 영웅전'도 여름 업데이트 채비에 들어갔다. 이 회사는 지난 4일 '2026 서머 라이브: 힐더 숲의 여름밤' 직후 테스트 서버를 열고 신규 캐릭터 '루미엘'을 공개했다. '루미엘'은 이 작품의 28번째 영웅으로 전용 무기 '아크'를 사용하는 캐릭터다. 이와 함께 옵션창 개편, 포토 모드, 드레스 스킬 등 편의성과 연출 요소를 보강하는 업데이트를 16일 선보일 예정이다.넷마블(대표 김병규)은 같은 날 액션 RPG '몬길: STAR DIVE'에 1.2 버전 업데이트를 적용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반복적인 몬스터링 수집 과정의 피로도를 줄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각 지역에 캐릭터를 파견해 몬스터 사냥과 채집, 채광 등을 진행하고 보상을 얻는 '필드 파견' 시스템이 도입되며, 몬스터링 특성 변경과 승급, 합성 확률 조정 등 편의성 개선도 함께 이뤄진다.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8일 온라인게임 '로스트아크'에 새 클래스 '차원술사'를 선보인다. '차원술사'는 이 작품의 첫 남성 요즈 클래스로, 시공간을 다루는 전투 콘셉트가 특징이다. 이 회사는 이에 앞서 신규 및 복귀 유저를 위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 '모코코 베이스 캠프'와 여름 이벤트 '마하라카 썸머 캠프' 등을 시작했다. 실제로 '로스트아크'는 성장 이벤트 효과와 맞물려 PC방 순위 톱10에 재진입하며 업데이트 전부터 반등 흐름을 보여준 바 있다.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11일 '검은사막 모바일'의 '2026 하이델 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공식 유튜브와 치지직을 통해 생중계되며, 향후 업데이트 계획과 주요 개발 방향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올 3월부터 그래픽, 클래스, 이펙트 리마스터 등을 순차 적용해 온 만큼, 이번 연회를 통해 하반기 서비스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앞서 여름 업데이트 경쟁에 들어간 작품들도 있다. 넥슨의 '메이플스토리'는 여름 쇼케이스 'OVERDRIVE'를 통해 새 직업 '레테'와 챌린저스 월드, 성장 지원 이벤트 등을 선보였다. '던전앤파이터' 역시 여름 시즌 이벤트와 신규 캐릭터 육성 지원을 장기 운영하며 유저 복귀 수요를 겨냥하고 있다.모바일 게임들도 여름 시즌을 맞아 업데이트와 이벤트 경쟁에 가세하고 있다. 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의 '승리의 여신: 니케'는 여름 스토리 이벤트 'WAVE TO YOU'와 한정 캐릭터를 앞세워 매출 순위 반등을 꾀하고 있다.스마일게이트의 '에픽세븐'은 한정 영웅 '심해의 눈 후미르'와 특별 서브 스토리, 육성 지원 이벤트를 선보였으며, 네오위즈(대표 김승철 배태근)의 '브라운더스트2'도 3주년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이어가고 있다.여름 성수철은 RPG 장르에서 접속률과 복귀 유저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주요 시기로 꼽힌다. 새 클래스와 대형 업데이트와 편의성 개선, 장기 이벤트 등이 맞물리는 가운데 각 업체들이 올 여름 시즌 경쟁에서 실제 지표 반등을 과연 어떻게 이끌고 나갈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7-08
'디아블로 4' 새 시즌 효과에 인기 상승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디아블로 4'가 새 시즌 전환과 함께 밀려드는 적들을 상대하는 전투 콘텐츠 등 핵심 재미 요소로 PC방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는 '디아블로 4'의 지난 7월 1주 PC방 이용시간은 전주 대비 143.49% 증가한 8만 4922시간을 기록했다.이 작품은 이를 통해 PC방 점유율 순위가 전주 대비 11계단 상승한 15위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최근 '죽음의 각성 시즌' 출시 효과에 힘입어 인기 재점화가 이뤄지고 있다는 평이다.이 회사는 새 시즌을 통해 오픈월드 콘텐츠인 '혼돈계 틈새'를 추가했으며, 밀려드는 적들을 상대하는 전투의 재미를 안겨주고 있다. 또한 '고유' 아이템의 신화 등급 제한을 해제하는 등 변화를 통해 아이템 파밍 재미를 강화했다.이와 함께 다른 유저와 거래나 파티 도움 없이 오롯이 혼자의 힘으로만 파밍하고 성장하는 '1인 거래 불가 모드'를 도입해 새로운 경쟁 구도를 마련한 것도 호응을 얻고 있다.이 회사는 자사의 또 다른 인기작 '오버워치'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한 꾸미기 아이템도 출시했다. 이밖에 앞서 확장팩을 통해 출시된 직업 '악마술사'를 일정 기간 무료 체험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 것도 유저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엔미디어플랫폼의 '더 로그' 리포트 화면 일부.한편 같은 기간 스마일게이트RPG에서 서비스하는 '로스트아크'의 PC방 이용시간이 전주 대비 70% 증가한 101만 6373시간을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 작품은 이를 통해 PC방 점유율 순위가 전주 대비 3계단 상승한 6위에 올라섰다. 최근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한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며 순위를 끌어 올리고 있다. 또한 오는 8일 새 클래스 '차원술사'를 출시를 앞두고 있다는 점에서 유저 유입 확대와 함께 인기 상승세를 지속해 나갈 것으로도 전망되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7-07
스마일게이트 '로스트아크' PC방서 '선전 거듭' 성장 지원 프로그램인 '모코코 베이스 캠프' 소개 영상 - 공식 유튜브 채널 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가 지난달 온라인으로 진행한 '로아온 썸머 2026' 행사에 힘입어 '로스트아크' PC방 점유율이 크게 증가했다.6월 4주차 PC방 점유율 - 더 로그더 로그에서 공개한 6월 4주차(지난 6월 22일부터 28일까지)자료 분석에 따르면, '로스트아크'의 PC방 점유율은 전주 대비 사용시간이 192.9% 상승했다. 이 작품은 지난 3월 3주차 이후 14 주만에 PC방 TOP 10 순위권에 재진입하며, 9위에 랭크됐다.이같은 점유율 상승은 '모코코 베이스 캠프'를 비롯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이 크게 주효했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더로그의 분석에 따르면 신규 및 복귀 유저를 위한 성장 지원 이벤트 '모코코 베이스 캠프'와 PC방 전용 접속 이벤트 등 여름 이벤트가 시작된 지난 6월 하순부터 '로스트아크'의 점유율이 상승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실제로 이번 성장 지원 이벤트에서 지급되는 '점핑권'을 사용하게 되면, 아이템 레벨이 1660인 상태로 모험을 시작할 수 있다. 유저들은 이를 통해 많은 시간을 요구하는 성장 구간을 건너 뛰고, 어느 정도 성장이 된 캐릭터를 통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즉 지루한 구간을 단숨에 뛰어넘어 빠르게 성장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신규 유저들뿐만 아니라 기존 유저들도 새로운 직업을 선택해 육성의 재미를 느낄 수 있었을 것이란 분석이다.이밖에도 '로스트아크'는 유저들에게 성장의 방과 '워밍업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템 레벨 1700구간까지 필요한 성장 지원을 제공했다. 유저들은 해당 워밍업 프로그램 이후에는 '점프업 부스트' 이벤트를 통해 아이템 레벨 1720구간까지 다양한 재화를 지원받아 육성할 수 있게 된 것이다.'차원술사' 사전 등록 이벤트 - 공식 홈페이지한편, '로스트아크'는 이달 8일 신규 직업 '차원술사' 출시를 예고, 관심을 끌고 있다. 이와 함께 요즈 종족의 남성 캐릭터만 생성 가능한 젠더락 클래스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차원술사'는 시간과 공간을 자유롭게 다루는 특징으로, 시간과 관련된 스킬들을 보유하고 있다.이 직업는 해당 스킬들을 이용하여 적을 강한 공격에 노출되는 백어택 상태로 만들 수 있고, 많은 이동기를 통해 조작 난이도 역시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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