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PC콘솔/언리얼엔진] 사운드 디자이너 모집 (경력)

스타시드: 아스
조이시티
조이시티
건쉽배틀:토탈워
3on3 프리스
캐리비안의 해적
대항해대전:오션
창세기전:안타리
히어로볼 Z
크로스파이어:워
주사의의 신
건쉽배틀:크립토
프리스타일2
프리스타일1
룰 더 스카이
워쉽배틀:2차세
프리스타일 풋볼
모집분야
사운드 제작
사운드 제작
키워드
사운드, 배경음악, 효과음, 씨네마틱, 사운드이펙트
사운드, 배경음악, 효과음, 씨네마틱, 사운드이펙트
대표게임
프리스타일 시리즈,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캐리비안의 해적, 오션 앤 엠파이어
프리스타일 시리즈,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캐리비안의 해적, 오션 앤 엠파이어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콘솔게임 기타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콘솔게임
  • 장르: 기타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주임/계장,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05/29(금)

지원하기

2026-04-29 16:42 등록

2026-04-29 16:42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편의 지원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27
시작일
2026-04-29(수)
마감일
2026-05-29(금)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심사 → 면접전형 → 최종합격 *직무에 따라 추가 테스트 전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등
담당자
채용담당자(인사지원실)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조성원
설립연도
1994년
사원수
380 명
대표게임
프리스타일 시리즈,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캐리비안의 해적, 오션 앤 엠파이어
프리스타일 시리즈,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캐리비안의 해적, 오션 앤 엠파이어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게임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기업뉴스더보기
‘임진왜란’ 모바일 양대마켓 RPG 인기 1위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30일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이 구글과 애플 모바일 양대마켓 RPG 장르 인기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작품의 성과는 론칭 후 이틀 만에 이뤄진 것이다. 전체 장르로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선 각각 인기 2위를 기록했다.이에 대해 회사측은 김태곤 디렉터의 개발 노하우가 유저들의 기대감을 총족시킨 결과라고 자평했다. 특히 실존 영웅과 실제 병기를 실시간으로 조작하는 전투 시스템이 유저들의 호응을 얻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30
조이시티 '임진왜란 : 조선의 반격' 론칭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28일 '임진왜란 : 조선의 반격'을 충무공 탄생일에 맞춰 선보였다.이 작품은 엔드림의 관계사 레드징코게임즈에서 개발한 한국 역사 MMORPG다. '임진록' '거상' '군주 온라인' 등을 제작한 김태곤 디렉터의 신작으로 주목을 받아 왔다.이순신 권율 등의 실존 영웅과 화차, 대장군전 등의 병기를 조합해 적과 맞붙는 '인카운터 전투'의 재미를 갖췄다.또한 상단원들과 협력하는 '필드 공성전' 및 함선을 지휘하는 '해상 전투' 등 다양한 전장이 구현됐다. 이와 함께 사냥과 채집으로 재료를 모아 필요한 물품을 제조하는 시스템도 지원한다.이 회사는 역사 게임의 고증과 대중성을 더하기 위해 '큰별쌤' 최태성을 홍보 모델로 기용하고, 역사적 배경과 몰입감을 제공할 계획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4-28
티쓰리, 주가 단기간 급등세 왜? 티쓰리 주가가 적극적인 주주환원, 신사업 기대감 등에 힘입어 단기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같은 주가 상승추세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시장 안팎의 관심이 쏠린다.28일 증권가에 따르면 티쓰리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변동 없는 357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장 초반 3505원(전거래일 대비 1.8% 하락)까지 가격이 떨어졌고, 이후 약보합세를 유지 중이다.이날 약세 흐름에도 티쓰리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은 높은 상황이다. 최근 이 회사 주가가 지속적인 주가 상승세를 기록하며 가격을 크게 높였기 때문이다.실제로 이 회사 주가는 지난 10일부터 27일까지 1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이를 통해 2580원에서 3570원으로 단기간에 38.3%나 가격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20일부터 27일 사이에는 날마다 52주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시가총액 역시 1419억원에서 1963억원으로 500억원 가량 높였다.최근 1년간 티쓰리 주가변동 현황 일부이는 같은 기간 비슷한 몸집의 게임업체들과 비교하면 더욱 두드러진다. 조이시티가 10일 2550원에서 2460원, 엠게임 5170원에서 5330원, 넵튠 3805원에서 4020원의 변동을 보였다.다만 이는 신작 등 게임사업에 대한 기대감 때문은 아니다. 이로 인해 게임사업을 집중하고 있는 자회사 한빛소프츠의 주가는 큰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연초 이 회사는 자사주 매입과 소각, 현금배당을 통해 적극적인 주주환원 행보를 보였다. 여기에 디지털 트윈 사업 행보가 부각되며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분석된다.현재 '오디션'이 이 회사의 안정적 캐시카우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나, 다른 차기작은 특별히 부각되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이로 인해 한동안은 게임 사업 보다는 신사업 기대감이 이 회사의 주가에 더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증권가에서 티쓰리를 주목하는 상황이다.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안정적인 현금 창출 능력과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동시에 갖춘 중소형주"라며 "고배당 매력을 중심으로 재평가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28
외국인 투자자가 눈독 들이는 게임주는? 외국인 투자자가 한국 주식을 매도하는 이른바 셀 코리아 현상이 장기화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중소 게임주를 중심으로 도리어 매수세 흐름이 나타나 관심을 끌고 있다.27일 증권가에 따르면 최근 카카오게임즈 컴투스 넥슨게임즈 조이시티 등에서 전반적인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지속되고 있다. 증시 전반에 걸쳐 외국인의 매도세가 지속되는 시장에서 반대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지난 14일부터 24일까지 8거래일 중 카카오게임즈에 대해 외국인 투자자가 매수세를 보인 날은 총 6일이다. 21일과 24일 각각 1만 3622주, 1616주를 매도했지만, 15일 하루에만 5만 7613주를 사들이며 매도 물량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로 인해 카카오게임즈의 주가는 1만 2050원에서 1만 2350원으로 가격을 소폭 높일 수 있었다.컴투스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의 매수세도 뚜렷하다. 지난 9일부터 24일까지 12거래일 중 9번 매수세를 기록했다. 기간 중 하루 기준 가장 많이 주식을 사들인 수량은 1만 6227주인 반면, 매도량은 그 절반 가량인 8736주에 그쳤다.넥슨게임즈에 대해서도 외국인 투자자들이 연일 수 만주 물량을 사들이는 모습이다. 9일부터 24일까지 12거래일 중 9번 매수세를 기록한 것이다. 15일과 20일, 21일 각각 2만주 가량의 물량을 팔았으나, 9~10일 사들인 물량만 따져도 11만 2520주로 매도 물량을 압도한다.조이시티 역시 최근 외국인 투자자의 주식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는 모습이다. 지난 15일부터 24일까지 8거래일 중 7번 매수세를 보였다. 22일 2만 7691주를 팔기도 했으나, 이에 앞선 6일 9만 888주, 21일에는 무려 19만 4551주를 사들인 상황이다.이 외에도 중소 게임주를 중심으로 외국인 투자자의 매수 동향은 뚜렷하다. 이에 대해 일각에선 주요 투자 주체인 외국인이 게임주에 주목하고 있다는 뜻으로 해석하고 있다. 게임주에 대해 이들이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다는 것이다.다만 다른 시각도 있다. 해당 종목들에 대한 외국인의 매수세가 나타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이같은 현상이 꾸준히 계속될 것인가에 대한 단정과 속단은 금물이라는 지적이다. 더욱이 게임업종 전체가 주목 받는 것이 아니라, 일부 중소 게임업체 주만 주목 받고 있는 만큼 게임주 전반의 흐름으로 해석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하지만 외국인 투자자들의 셀 코리아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마당에, 꾸준한 매수세를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국내 중소 게임주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란 평가도 없지않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다른 종목에서는 매도세를 이어가고 있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중소 게임주를 주목하는 것은 그만큼 해당 종목들에 대한 가치와 저력을 인정하고 있다는 증거"라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실적으로 이어지는 등 보다 구체화하게 되면 더욱 탄력을 받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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