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2] 게임기획자 모집 (경력무관)

스타시드: 아스
조이시티
조이시티
건쉽배틀:토탈워
3on3 프리스
캐리비안의 해적
대항해대전:오션
창세기전:안타리
히어로볼 Z
크로스파이어:워
주사의의 신
건쉽배틀:크립토
프리스타일2
프리스타일1
룰 더 스카이
워쉽배틀:2차세
프리스타일 풋볼
모집분야
게임기획
게임기획
키워드
게임기획, 게임컨텐츠, 기획자
게임기획, 게임컨텐츠, 기획자
대표게임
프리스타일 시리즈,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캐리비안의 해적, 오션 앤 엠파이어
프리스타일 시리즈,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캐리비안의 해적, 오션 앤 엠파이어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기타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 장르: 기타
경력
무관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6/30(화)

지원하기

2026-05-20 15:49 등록

2026-05-20 15:49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월차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우수사원 표창/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금연수당지급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5
시작일
2026-05-20(수)
마감일
2026-06-30(화)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전형 -> 면접전형(1차, 2차) -> 최종합격 *직무에 따라 추가 테스트 전형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
담당자
인사실(인사실)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조성원
설립연도
1994년
사원수
380 명
대표게임
프리스타일 시리즈,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캐리비안의 해적, 오션 앤 엠파이어
프리스타일 시리즈,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캐리비안의 해적, 오션 앤 엠파이어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게임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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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임진왜란' 유저 소통 눈길 조이시티가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에서 활발한 유저소통을 펼치며 작품 인기를 끌어 올리고 있다. 유저 의견을 수렴한 운영을 통해 장수작으로 거듭날 전망이다.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론칭 후 정기적인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게임시장 전반에서 활발한 유저소통이 강조되는 가운데서도 크게 돋보인다는 평가다.작품 론칭 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개발자 라이브 방송은 총 14개다. '임진왜란'이 출시된지 채 두 달이 지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최소 주마다 1번 이상씩 방송을 통해 유저와의 소통에 나선 것이다.작품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라이브 방송 영상이를 통해 이뤄진 방송 역시 회사의 일방적 통보가 아니라, 김태곤 PD가 나서 작품 개발 방향을 소개하고 실시간으로 유저들의 궁금증을 해소 · 니즈를 파악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러한 예시로 방송 중 작업장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자, 즉각적인 대책 방안이 마련되기도 했다. 차별화된 작품성에 적극적인 소통 행보가 더해지며 '임진왜란'은 이날 기준 구글 플레이 평점 4.7점(5점 만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 중이다. MMORPG는 장르적 특징상 유저간 경쟁이 심한 편인데, 이에 피로감을 느낀 유저들이 박한 평가를 주는 편이다. 하지만 이 작품의 유저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며 론칭 두 달을 앞둔 현재에도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김태곤 레드징코게임즈 PD회사측은 적극적인 소통행보에 대해 '임진왜란'의 작품성을 꼽았다. 이 작품이 여타 MMORPG와 크게 달라 생소할 수 있어, 유저들의 안착과 안내에 나서기 위함이란 설명이다. 아울러 개발 실무는 회사측이 맡았지만, 유저와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마음가짐을 바탕으로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업계는 차별화된 작품성을 통해 MMORPG 시장에 도전한 조이시티가, 적극적인 소통행보를 통해서도 인지도를 높이며 시장 존재감을 키워나갈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임진왜란' 역시 장수 흥행작으로 거듭나며 회사 실적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탤 것으로 분석했다.김태곤 레드징코게임즈(개발사) PD는 "'임진왜란'은 론칭 이후 안착과정에서 여러 이슈들이 발생했으나 유저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피드백 덕분에 빠르게 정비해 나갈 수 있었다"며 "하나의 소식, 하나의 고민이라도 더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6-23
'스팀 넥스트 페스트'서 K-게임 신작 '두각' 국산 PC·콘솔 신작들이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유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스팀에서 출시 예정작의 체험판을 공개하고 유저 반응을 확인하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 6월 에디션'에 4400개 이상의 체험판이 출품됐다.한국시간 기준 16일 오전 2시부터 23일 오전 2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국내 중견 게임업체와 인디 개발사들도 다수 참가해 정식 출시 전 글로벌 유저 반응을 살폈다. 순위는 22일 오후 기준 스팀 페이지에 표시된 위시리스트 순위와 인기 체험판 순위를 기준으로 했다.'드래곤소드 : 어웨이크닝'중견 게임업체의 신작 중에서는 하운즈13(대표 박정식)의 '드래곤소드 : 어웨이크닝'과 로드컴플릿(대표 배수정) 산하 네모스튜디오(대표 정지선)의 '보이드 다이버: 이스케이프 프롬 디 어비스'가 눈에 띄는 성과를 냈다. 두 작품은 위시리스트 순위에서 각각 27위, 28위에 이름을 올리며 확인된 국내 참가작 가운데 가장 높은 관심을 받았다.'드래곤소드'는 오픈월드 액션 RPG로, 하운즈13이 전작 '헌드레드 소울' 등을 통해 선보인 액션 노하우를 확장한 작품이다. 위시리스트 상위권에 오른 데 이어 인기 체험판 순위에서도 50위를 기록하며 실제 데모 플레이 지표에서도 존재감을 보였다.'보이드 다이버: 이스케이프 프롬 디 어비스''보이드 다이버: 이스케이프 프롬 디 어비스'는 스튜디오 네모가 개발 중인 익스트랙션 액션 RPG다. 이 작품은 앞서 위시리스트 15만 건을 넘기며 주목을 받은 바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도 위시리스트 28위와 인기 체험판 76위에 이름을 올렸다. 체험판 유저 평가도 '매우 긍정적'을 기록하며 출시 전 기대감을 이어가고 있다.조이시티(대표 조성원)의 자회사 우레(대표 김명수)가 개발 중인 '프리스타일 풋볼2'도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강한 반응을 얻었다. 이 작품은 위시리스트 순위에서는 125위를 기록했지만, 인기 체험판 순위에서는 12위에 올랐다. 또 스포츠, e스포츠, 아케이드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장르별 지표에서도 성과를 냈다.'제노니아1 : 기억의 실타래'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도 '제노니아1 : 기억의 실타래'와 '페이딩 에코'를 통해 PC·콘솔 시장 공략 가능성을 확인했다. '제노니아1'은 컴투스홀딩스와 CFK(대표 구창식)가 개발한 작품으로, 피처폰 시절 인기를 끈 RPG 판권(IP)을 스팀으로 옮긴 신작이다. '페이딩 에코'는 프랑스 개발사 에미테리아가 개발하고 컴투스홀딩스가 퍼블리싱에 참여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두 작품은 위시리스트 순위에서 각각 142위, 102위를 기록했다.'던전 세틀러즈'인디 개발사들의 성과도 눈길을 끈다. 캔오프너(대표 문형우)의 '던전 세틀러즈'는 위시리스트 31위를 기록하며 상위권에 올랐다. 이 작품은 개척 시뮬레이션과 경영, 전략 요소를 결합한 게임으로, 인기 체험판 순위에서도 36위를 기록했다. 중소·인디 라인업 가운데 위시리스트와 플레이 지표 양쪽에서 모두 높은 관심을 받았다.'플레밍 저택의 죽음''스테퍼 레트로: 초능력 추리 퀘스트'슈퍼썸(대표 백인기)의 '플레밍 저택의 죽음'과 팀 테트라포드(대표 이희상)의 '스테퍼 레트로: 초능력 추리 퀘스트'도 각각 위시리스트 94위, 107위에 이름을 올렸다. 두 작품은 추리와 수사, 미스터리 요소를 앞세운 작품으로, 국내 인디 개발사들이 내러티브 기반 장르에서도 글로벌 유저 반응을 얻고 있음을 보여준다.'다음 역은 없습니다'라이터스게임즈(대표 정희범)의 'THANKS, LIGHT.'와 에이아이엑스랩(대표 황갑환)의 '골목길: 귀흔', 한페이지의 '다음 역은 없습니다'도 위시리스트 순위권에 올랐다. 'THANKS, LIGHT.'는 퍼즐과 3D 플랫폼 요소를 결합한 작품이며, '골목길: 귀흔'은 한국적 공간과 심리적 공포를 앞세운 공포 게임이다. '다음 역은 없습니다'는 지하철을 배경으로 한 호러 비주얼 노벨이다. 세 작품은 각각 313위, 215위, 198위를 기록했다.이 밖에도 파이널블로우(대표 오세원)의 '데들리 트릭'과 샌디플로어(대표 이종창)의 '펭퐁' 등 국내 인디게임들이 체험판을 선보였다.이번 스팀 넥스트 페스트는 국내 게임업체들이 글로벌 PC 시장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성과를 확인한 무대가 됐다. 4400개 이상의 체험판이 공개된 가운데, 국산 신작들이 위시리스트 상위권과 인기 체험판 순위에 이름을 올리며 해외 유저들의 관심을 끌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특히 중견 업체의 PC·콘솔 신작뿐 아니라 인디 개발사 작품들까지 순위권에 진입하며 국산 게임의 장르 다양성도 함께 드러났다. 데모 공개와 위시리스트 확보가 출시 전 흥행 가능성을 가늠하는 지표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이번 성과는 향후 정식 출시와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전망이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6-23
‘프리스타일 풋볼2’ 어떤 재미 담았나? 최근 스팀 넥스트 페스트를 통해 공개된 조이시티의 신작 '프리스타일 풋볼2'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감각적인 그래픽과 경쾌한 플레이 재미로 글로벌 유저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는 평가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조이시티(대표 조성원)의 '프리스타일 풋볼2'는 최근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스포츠 인기 1위에 등극했다. '스팀 넥스트 페스트'는 스팀의 신작 소개 행사로 수 많은 작품들이 유저들에게 눈도장을 찍기 위해 출품된다.이러한 신작 봇물 속에서도 조이시티의 '프리스타일 풋볼2'가 스포츠 인기 1위를 포함해 e스포츠 1위, 아케이드 1위, 온라인 협동 3위 등 각종 지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 이는 이 작품만의 차별화된 재미 요소가 유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기 때문으로 분석된다.이 작품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프리스타일' 시리즈 특유의 카툰풍 아트 그래픽이라 할 수 있다. '프리스타일' 시리즈는 매번 감각적인 그래픽으로 차별화된 모습을 보였는데, 이러한 시리즈의 전통이 이번 작품에도 계승됐다.기존 축구 게임은 대부분 실사형 풀 3D 그래픽이나 데포르메화된 2D 그래픽을 갖췄다. 하지만 이 작품은 어디에도 속하지 않은 차별화된 그래픽 요소로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이러한 그래픽을 바탕으로 각 선수들의 외형과 경기 플레이, 스킬 사용 등을 담아내 보는 재미를 극대화했다.캐주얼한 축구 플레이도 눈에 띄는 점이다. 이 작품에서 유저는 5대 5로 팀을 꾸려 경기를 펼치게 된다. 22명의 인원이 펼치는 실제 축구보다 인원이 적은 것인데, 경기의 재미를 압축시켜 짧은 시간 동안 치열한 경쟁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인원이 적어진 만큼 한 명 한 명의 플레이가 더욱 중요해져 계속해서 긴장감 넘치는 플레이를 즐기게 된다. 여기에 각 캐릭터마다 각각 개성넘치는 스킬을 보유했는데, 이를 활용해 상황을 단숨에 역전하는 슈퍼 플레이도 체험할 수 있다.또한 이 작품에서 유저는 각 캐릭터에 개성 넘치는 의상을 입힐 수 있다. 자신만의 스타일로 꾸며진 캐릭터가 뛰어난 플레이로 경기를 이끌 때 몰입감은 한층 높아질 수 밖에 없다.그렇다고 이 작품이 독특한 그래픽과 캐주얼한 재미만으로 승부를 보는 게임이라는 것은 아니다. 스포츠 게임에 빼놓을 수 없는 조작의 재미도 뛰어나게 구현해 손 맛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슛, 패스, 태클 등 다양한 기술이 각각의 단축키로 설정됐다. 기존에 축구 게임을 즐기지 않았던 유저라도 한 두 번만 보면 조작법을 쉽게 익힐 수 있다. 다만 이렇게 익힌 기술을 완벽하게 사용하는 것은 별개로 숙련을 필요로 한다. 간편하게 축구 게임을 즐기고 싶어하는 유저, 조작의 재미를 추구하는 유저 모두에게 어필할 수 있다는 것이다.현재 공개된 작품은 데모 버전으로 즐길 수 있는 모드 수와 캐릭터가 그리 많은 편이 아니었다. 하지만 일부 공개된 요소만으로도 축구 게임 마니아들의 관심을 사기에는 충분했다는 평가다.결론적으로 '프리스타일 풋볼2'는 감각적인 그래픽과 경쾌한 플레이가 결합된 차세대 축구 게임이라 할 수 있다. 축구를 좋아하는 유저에게는 간만에 새로운 재미를 제공하는 활력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6-18
조이시티 ‘임진왜란’ 차기 업데이트 계획은? 조이시티가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선보인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개발자 라이브방송을 진행하면서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의 업데이트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회사측은 새 장비 등급(티어), 몬스터, 수호수, 기술 등 다양한 콘텐츠를 투입, 시장에서의 반향을 더 크게 증폭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이 회사는 이달 말 업데이트를 통해 ▲7등급 장비 투입▲바다 몬스터 귀혼선 ▲수호수 까마귀 ▲병기 채집 기술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중 7등급 장비는 중간 자재, 노동, 순환의 고리를 사용해 제작할 수 있다.귀혼선은 55레벨 몬스터로 바다에서 등장한다. 짙은 안개에 둘러싸여 있는데, 사선의 특수 스킬은 암흑분진을 통해 안개를 제거할 수 있다. 해당 몬스터를 처치하고 보물 상자와 청동솥을 얻을 수 있다.까마귀는 작품에 처음 도입되는 공중형 수호수다. 귀혼선 등 요괴형 함선을 공략할 때 필수적이다. 이 외에 아이템 비밀 보따리를 수문장, 산중왕, 우두머리 등에서도 얻을 수 있도록 변경할 예정이다. 또한 병기 캐릭터에도 채집 기술을 도입한다.이 회사는 이날 향후 작품 업데이트계획도 발표했다. 새 캐릭터로 아사코, 논개, 송응창을 투입하고, 각각 활, 총, 지팡이를 무기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이 외에도 신립을 포함한 10여 가지 캐릭터를 준비 중인데, 이들은 순차적으로 작품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인다는 방침이다.또한 길드(상단) PVP 콘텐츠인 상단대전도 준비 중이다. 상단대전은 각 상단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전투를 치르며, 3개월 단위로 운영된다. 베타 기간을 거쳐 향후 정식 콘텐츠로 도입할 계획이다.이 외에도 내달 중 새 지역 오다니성, 그리고 어장 시스템 등을 도입하는 등 즐길거리를 크게 늘려 나간다는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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