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Publishing Div. 1] Publishing Manager (5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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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사업기획(국내), 사업기획(해외), 전략기획, 사업관리, 퍼블리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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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퍼블리싱, Publishing, 사업전략, 라이브서비스, 신규런칭
퍼블리싱, Publishing, 사업전략, 라이브서비스, 신규런칭
대표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PUBG: 배틀그라운드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관련없음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관련없음
경력
경력 5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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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주임/계장,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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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4-22 16:17 등록

2026-06-04 11:30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통근버스 운행,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4-22(수)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 전형 > *과제 전형 > 직무면접 > 종합면접 > 합격 및 입사
제출서류
입사지원서 (자유 양식),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필요시)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창한
설립연도
2007년
사원수
1800 명
대표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PUBG: 배틀그라운드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대기업)
주요사업
게임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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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체육관서 열리는 'PNC'대회 현장을 가보니... 'PUBG:배틀그라운드'로 꾸며진 장충체육관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주최하는 '펍지 네이션스 컵(PNC)' 그랜드 파이널이 2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막했다. 이날 대회 현장인 장충체육관은 'PUBG:배틀그라운드' 판권(IP)을 이용한 대회 홍보물과 참가국 국기 및 국가별 대표 선수들의 사진들을 이용한 각종 인쇄물들이 벽면을 가득 채워 눈길을 끌었다.제일 먼저 관람객들을 반기는 오프로드 보급트럭특히 대회장 앞에 설치된 오프로드 보급트럭은 무더운 날씨에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무료로 생수를 제공, 좋은 반응을 얻었다. 크래프톤은 이를 통해 작품 내 존재하는 보급 시스템을 오프라인 현장에 소개하는 효과를 거두기도.선수들 유니폼이 판매되는 무신사 MD 라운지또 무신사와 함께하는 MD 라운지에서는 선수들의 유니폼을 구매할 수 있는 장소이자 선수들을 위한 치어풀을 작성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됐다. 또 바로 옆에는 PNC의 개최를 알리는 포토존을 만들어 많은 방문객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한 뒤 추억을 남기는 공간으로 자리하기도. PNC 메인 스테이지 체육관 실내는 메인 스테이지와 서브 스테이지로 마련해 모든 관객들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공간을 조성했다. 한국 팀은 메인 스테이지에 놓인 우승컵을 한눈에 들여다 보이는 위치에 부스를 마련했다. 9주년 비밀의 방 체험존실내에서 많은 관심을 모은 장소는 작품 서비스 9주년을 맞아 준비한 비밀의 방 체험존이다. 이 부스는 각종 배틀그라운드 총기 모형을 무게 9KG 맞추기 등 9와 관련된 콘텐츠로 꾸며 놓았다. PUBG 포토부스이밖에 즉석 사진을 받아볼 수 있는 PUBG 포토부스와 신나는 음악이 흘러나오는 DJ 공연 및 선수들의 사진이 가득 채워져 있는 PNC 2026 포토카드 월 등이 관객의 발길을 멈추게 했다.PNC 2026 포토카드 월한편, 이번 '펍지 네이션스 컵 그랜드 파이널' 은 7년만에 장충체육관으로 돌아와 치러지는 국제 대회. 이번 대회에서 한국팀이 과연 세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6-26
'프로젝트 제타' 글로벌 테스트 첫 반응은? '프로젝트 제타'크래프톤의 팀 대전 액션 게임 '프로젝트 제타'가 첫 글로벌 테스트에 나섰다.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너바나나 스튜디오(대표 김남석)에서 개발 중인 '프로젝트 제타'의 글로벌 커뮤니티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는 북미, 유럽, 한국 등 전 세계 유저를 대상으로 스팀을 통해 진행되며, 국내 매치메이킹은 테스트 기간 중 매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된다.이 작품은 3명이 한 팀을 이뤄 총 4개 팀이 하나의 전장에서 경쟁하는 멀티팀 택티컬 아레나 장르의 온라인 멀티플레이 게임이다. 각 팀은 전장에 등장하는 '프리즘' 오브젝트를 확보해 지정 거점에 먼저 반납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 과정에서 PvE 성장과 PvP 교전이 동시에 이뤄진다. 전투는 각 히어로의 고유 스킬을 활용하는 3인칭 액션 방식으로 진행된다. 테스트 빌드에는 4개 클래스, 총 14개 히어로가 등장하며 컨트롤러 플레이도 지원한다.크래프톤과 너바나나 스튜디오는 이 작품을 오픈 디벨롭먼트 방식으로 개발 중이다. 앞선 테스트를 통해 조준 모드, 캐릭터 외형, 시각 효과, 전장 구조 등을 조정해 왔으며, 이번 글로벌 테스트를 통해 한국 뿐 아니라 북미와 유럽 유저들의 플레이 데이터까지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 작품은 올해 하반기 글로벌 얼리 액세스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초반 반응은 기대와 우려가 함께 나타나고 있다. 일부 유저들은 여러 팀이 동시에 하나의 전장에 개입하는 구조와 프리즘을 둘러싼 난전, 히어로별 스킬 조합 등에서 기존 MOBA 및 슈터 장르와 다른 시도를 확인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단순한 1대1 팀 대전이 아니라 여러 팀이 난입하는 구조인 만큼, 교전 양상이 매번 다르게 전개될 수 있다는 점도 차별화 요소로 거론된다.반면 게임의 속도감과 전투 흐름, 캐릭터 디자인, 밸런스, 전반적인 완성도에 대한 지적도 적지 않다. 특히 국내 유저 커뮤니티에서는 전투가 답답하게 느껴진다는 반응과 함께, 교전에서 손맛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여러 팀이 동시에 난입하는 구조가 차별화 요소로 제시됐지만, 실제 플레이 과정에서는 전황 파악이 어렵고 목표 의식이 흐려진다는 지적도 제기된다.캐릭터 디자인과 연출에 대해서도 반응이 엇갈린다. 일부 유저들은 히어로별 개성이 아직 뚜렷하게 전달되지 않는다고 보고 있다. 또 지난 테스트 대비 개선 폭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장르적 시도는 눈에 띄지만, 유저가 초반에 재미를 체감하기까지의 진입 장벽이 높다는 평가도 나왔다.이 같은 반응은 이 작품이 개발 중인 테스트 빌드라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다만 글로벌 얼리 액세스를 앞둔 상황에서 첫 인상이 곧 작품의 기대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향후 전투 흐름과 타격감, 캐릭터 매력, 매치메이킹 안정성 등을 얼마나 빠르게 보완할지의 여부가 중요한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업계에서는 '프로젝트 제타'가 크래프톤의 새 글로벌 PvP 도전작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멀티팀 택티컬 아레나라는 구조는 차별화 요소가 될 수 있지만, 비슷한 PvP 기반 신작들이 초반 유저 확보에 어려움을 겪은 사례도 적지 않았다. 첫 글로벌 테스트 이후 크래프톤과 너바나나 스튜디오가 유저 피드백을 어떻게 반영할지의 여부가 작품의 향후 평가를 가름할 전망이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6-26
크래프톤, 게임스컴서 선보일 신작들 정체는 크래프톤이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서 신작 5개를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오는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해 펍지스튜디오의 미공개 신작을 비롯해 'NO LAW'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타래: 언바운드' 등 5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게임스컴'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ㆍ모바일ㆍ콘솔게임 전시회다. 매년 주요 게임업체들이 신작과 새 정보를 공개하는 자리로 활용돼 왔으며, 글로벌 유저와 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형 행사로 꼽힌다. 크래프톤은 올해 게임스컴을 통해 자체 개발 신작과 외부 개발사와 협업해 선보이는 퍼블리싱 작품을 함께 소개하며 라인업 확장에 나선다.'NO LAW'이번에 공개될 신작들을 미리 확인해 본다. 'NO LAW'는 크래프톤 산하 스웨덴 스튜디오 네온 자이언트가 개발 중인 이머시브 오픈월드 FPS다. 사이버 누아르 분위기의 항구 도시 '포트 디자이어'를 배경으로 하며, 유저는 전직 군인 '그레이 하커'가 돼 도시 곳곳을 탐험한다.이 작품은 싱글 플레이 중심의 스토리 기반 슈터로, 유저의 선택과 행동에 따라 도시와 인물 관계가 반응하는 구조를 내세운다. 네온 자이언트는 앞서 '디 어센트'를 통해 사이버펑크풍 세계관과 액션 연출을 선보인 바 있어, 이번 작품의 장르 확장에도 관심이 쏠린다.'프로젝트 제타''프로젝트 제타'는 너바나나(대표 김남석)가 개발 중인 멀티팀 택티컬 아레나 장르의 신작이다. 이 작품은 3명이 한 팀을 이뤄 총 4개 팀이 하나의 전장에서 동시에 경쟁하는 구조를 내세웠다.유저는 전장 곳곳에서 '프리즘' 오브젝트를 확보한 뒤 지정 거점에 반납해야 하며, 기존 2개 팀 대전 중심의 PvP와 다른 다자 구도 전투를 핵심 재미로 삼는다. 이 작품은 25일부터 28일까지 첫 글로벌 커뮤니티 테스트를 진행하며, 이후 게임스컴 현장에서도 유저들과 만날 예정이다.'타래: 언바운드'바운더리(대표 구인영)의 '타래: 언바운드'는 동양적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쿼터뷰 다크 판타지 액션 RPG다. 환생과 업보의 질서가 무너진 세계를 무대로 하며, 운명에 얽힌 인물들이 이를 끊어내기 위해 나서는 이야기를 다룬다.쿼터뷰 시점의 전투와 어두운 판타지 분위기, 동양적 소재가 결합된 작품으로, 이번 게임스컴을 통해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에이지 트위스터'피콜로 스튜디오의 '에이지 트위스터'는 2인 협동 내러티브 어드벤처 게임이다. 두 명의 유저는 조부와 손녀를 조작해 각자의 나이를 바꿔가며 퍼즐을 풀고, 거짓으로 덮인 세계의 비밀을 추적하게 된다.친구를 무료로 초대할 수 있는 '프렌즈 패스' 기능을 지원해 협동 플레이 접근성을 높인 점도 특징이다. 크래프톤 라인업 내에서는 액션 중심 작품들과 다른 감성의 스토리형 협동 게임으로 자리할 전망이다.펍지 스튜디오의 미공개 신작펍지 스튜디오의 미공개 신작도 이번 게임스컴에서 첫 선을 보인다. 이 작품은 크래프톤의 독립 스튜디오인 펍지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PUBG: 배틀그라운드' 판권(IP) 기반 신작이다. 크래프톤은 이 작품을 통해 기존 '배틀그라운드'의 틀에서 벗어난 방향성과 차별화된 게임 플레이 경험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아직 구체적인 장르와 세부 정보가 공개되지 않은 만큼, 현장 발표를 통해 작품의 정체성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이번 게임스컴 라인업은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이후 새 성장축을 마련하기 위해 어떤 장르와 개발 파트너를 선택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펍지 스튜디오의 미공개 신작은 기존 핵심 IP의 확장 가능성을, 나머지 작품들은 자체 개발 및 퍼블리싱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각각 보여준다.특히 크래프톤은 최근 산하 스튜디오와 외부 개발사 협업을 통해 장르 폭을 넓혀왔다. 이번 게임스컴에서는 FPS, 택티컬 아레나, 협동 어드벤처, 액션 RPG 등 서로 다른 성격의 작품을 한꺼번에 선보이며 글로벌 유저 반응을 확인하게 된다.관건은 이들 신작이 게임스컴 현장에서 어느 정도의 주목도를 확보하느냐다.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중심의 글로벌 인지도를 넘어 새 IP와 퍼블리싱 라인업을 확장하려는 가운데, 이번 게임스컴 2026은 크래프톤의 차기작 경쟁력을 가늠할 첫 무대가 될 전망이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6-25
크래프톤 김창한 대표 AWS CEO와 회동 왼쪽부터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맷 가먼 아마존웹서비스 CEO. 크래프톤은 최근 김창한 자사 대표가 맷 가먼 아마존웹서비스(AWS)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클라우드와 인공지능(AI) 인프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양사는 그동안 'PUBG: 배틀그라운드' 등 크래프톤 작품을 아마존웹서비스의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하는 등 협업을 이어왔다. 관계자들은 이번 회동을 기점으로 두 회사의 파트너십은 인프라 활용을 넘어 AI 모델 학습과 로보틱스 시뮬레이션 등 미래 산업 전반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한편 크래프톤은 최근 자체 보유한 가상 세계 구축 역량을 바탕으로 AI와 물리적 현실을 연결하는 융합 사업에서 돌파구를 찾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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