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Research Div.] [전문연구요원] Research Scientist/Engineer - Vision-Language-Action for Robotics(2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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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AI 개발, 정보·빅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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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연구개발, 기술개발, AI, 전문연구요원, ML, 딥러닝, LLM, 멀티모달, VLA, VLM, Robotics, NeurIPS, ICLR, 파운데이션모델
연구개발, 기술개발, AI, 전문연구요원, ML, 딥러닝, LLM, 멀티모달, VLA, VLM, Robotics, NeurIPS, ICLR, 파운데이션모델
대표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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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분야
관련없음 기타, 관련없음
  • 디바이스: 관련없음
  • 장르: 기타, 관련없음
경력
경력 2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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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3-23 10:06 등록

2026-03-23 10:11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3-23(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 전형 > 사전 인터뷰 > *직무 테스트 > 직무 면접 > 종합 면접 > 학/경력, 평판조회 > 처우협의 > 최종 합격 및 입사
제출서류
입사지원서 (CV 형식/가이드라인),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 (필수) *입사지원서 가이드라인은 크래프톤 채용 공고 페이지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창한
설립연도
2007년
사원수
1800 명
대표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PUBG: 배틀그라운드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대기업)
주요사업
게임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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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그' 새 모드 효과는 ... PC방부터 먼저 나타났다~~ '배틀그라운드'크래프톤이 'PUBG : 배틀그라운드'에서 새롭게 도입한 플레이 방식 등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PC방에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온라인게임 'PUBG : 배틀그라운드'의 4월 2주(4월6일~4월12일) PC방 이용시간이 전주 대비 4.7% 증가한 124만 5422시간을 기록했다.이 작품은 이를 통해 점유율 8.63%를 기록했으며, '리그오브레전드'와 '리니지 클래식'의 뒤를 이어 점유율 3위를 유지했다. 경쟁작들의 이용시간이 소폭 감소한 반면, 이 작품은 상승세를 이끌며 격차를 좁힌 것으로 보인다.이 같은 상승세는 최근 선보인 새 모드 '제노포인트' 등의 업데이트 효과 때문으로 풀이된다. '제노포인트'는 협동 기반 PvE 로그라이트 모드로, 이전까지의 배틀로얄과는 또다른 방식의 전투를 구현, 새로운 재미를 준다는 평을 듣고 있다.이 회사는 또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 '스텔라 블레이드'와의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K팝 아티스트 에스파와의 컬래버 콘텐츠도 재판매하면서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또 PC방 점유율 톱10 중 '배틀그라운드'를 포함 슈팅 게임들이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오버워치'의 PC방 이용 시간이 전주 대비 2.1% 증가한 78만 2029시간을 기록, 5위를 유지했다. 7위인 '서든어택'도 3.2%의 증가세를 보인 62만 648시간을 기록하며 소폭 상승했다.특히 '던전앤파이터'의 경우 전주 대비 20.7% 감소한 41만 6251시간으로 낙폭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앞서 새 시즌 '천해천' 업데이트 효과에 힘입어 120%대의 급상승세를 보이며 순위권에 재진입했으나, 시간이 지나며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것이다.한편 엔미디어플랫폼의 '더 로그'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엔씨의 '리니지' PC방 이용시간이 전주 대비 11.1% 증가한 6만 4394시간을 기록, 순위권 작품 중 유일하게 두자릿수의 상승폭을 보였다.이 작품은 최근 검사 클래스 리부트와 함께 특화 서버 리뉴얼 등의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또 아이템 복구 및 성장 지원 등 혜택을 강화하며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는 평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4-14
e스포츠협회, 크래프톤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영만)는 13일 크래프톤(대표 김창한)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협회와 회사는 국산 e스포츠 종목이 국내외 제도권 스포츠 체계 내에서 확고한 위상을 갖출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간다. 이를 위해 공동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학교 e스포츠 사업 전반의 효율을 높인다. 아울러 아마추어부터 프로 선수까지 이어지는 선수 육성 파이프라인도 활성화한다.또한 국산 판권(IP)의 가치 제고와 e스포츠의 제도권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체육대회 종목 채택에 필요한 제반 여건을 조성한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13
[금주의쟁점] 한국사 다룬 '임진왜란:조선의 반격' 테스트 '임진왜란 : 조선의 반격''임진록' 개발 김태곤 디렉터 신작에 관심 집중조이시티가 이달 17일까지 '임진왜란 : 조선의 반격'의 파이널 테스트를 갖고 최종 점검에 나선다.이 작품은 엔드림의 관계사 레드징코게임즈에서 개발한 한국 역사 MMORPG다. '임진록' '거상' '군주 온라인' 등을 제작한 김태곤 디렉터의 신작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이번 신작은 이순신 권율 등의 실존 영웅과 화차, 대장군전 등의 병기를 조합한 전투를 구현했다. 특히 필드 공성전 및 해상전 등의 대규모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사냥과 채집으로 재료를 모아 물품을 제조하는 생활 콘텐츠를 비롯해 통합 거래소의 유저 활동에 따라 실시간으로 변동되는 경제 생태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이달 28일 이 작품을 론칭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이번 테스트를 통해 대규모 트래픽 환경에서의 서버 안정성 등을 최종 점검할 방침이다.한국 역사 소재의 게임은 시장에서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만큼 이번 신작에 대한 기대감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높아진 기대치 만큼 역사적 사실의 고증을 비롯해 작품의 완성도까지 더욱 민감한 반응을 보일 수밖에 없다는 우려의 시선도 제기되고 있다.'몬길' 유명 IP활용한 전투 액션 압권넷마블은 오는 15일 '몬길: 스타 다이브'를 글로벌 출시한다. 이 작품은 '몬스터 길들이기'의 판권(IP)을 활용한 액션 RPG다.이 작품은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품질 캐릭터와 스토리 연출 ▲3인 파티 기반 실시간 태그 플레이와 박진감 넘치는 전투 액션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 컬렉팅 시스템 등이 주요 특징이다.시장에서는 이 작품의 흥행 기대감을 높게 보고 있다. 처음 지스타를 통해 공개됐을 당시부터 유저들의 반향을 얻으며 큰 관심을 모았기 때문이다. 자체 IP를 활용한 만큼 실적 개선 효과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달 함께 출시키로 했던 '솔: 인챈트'의 론칭이 6월로 지연된 만큼, 이 작품에 유저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될 전망이다.문화부 주최 e스포츠 대회, 3개 종목ㆍ19개 지역 참여'2026 대한민국 e스포츠 리그'가 18일 경남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개막한다.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 크래프톤 넥슨 님블뉴런이 공동 주관하는 e스포츠 대회다.대회 종목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터널 리턴' 'FC 모바일'이며, 총 19개 지역 팀이 참가한다. 이 중 '배그 모바일'은 18일부터 19일사이 개막전, 'FC 모바일'은 내달 16일부터 17일 사이 개막전, '이터널 리턴'은 '2026 플레이엑스포'에서 슈퍼워크 일정으로 개막전이 열린다.이번 e스포츠 대회로 각 종목에 대한 유저들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각 종목 1위 팀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등이 수여돼 e스포츠에 위상 제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6-04-13
[창간기획특집] 개발사와 유저의 경계선이 사라지고 있다 UGC 콘텐츠와 모드(Mods) 창작자들의 노력 속에 유저가 게임을 창작하는 시대가 열렸다. 이제는 유저들의 창의성이 공식적으로 게임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일부 작품은 게임 그 자체를 유저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안기는 놀이터로 제공하며 창작의 즐거움을 선사한다.특히 게임업체 차원에서 창작자들에게 게임을 마음대로 뜯어보고, 가이드라인 내에서 원하는 대로 수정할 수 있도록 독려하며 유저들이 이전보다 훨씬 쉽게 아이디어를 게임 속에서 현실로 구현할 수 있게 됐다. 덕분에 최근 창작 생태계는 더욱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일부 창작자들은 아예 게임업체에서 스카우트를 통해 개발진에 합류하는 등 게임 개발업체와 유저 사이의 경계선이 허물어지고 있다. 모더는 이제 단순한 소비자가 아닌, 게임의 미래를 함께 그리는 파트너로 성장하는 단계다."우리 게임 마음대로 바꿔라" … 허물어지는 경계선게임업체들은 모드 창작자들을 위해 자체 개발 툴 킷(Tool Kit)을 지원하고, 게임 매출과 직결될 수 있는 보안 프로그램을 해제하는 등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크래프톤은 지난해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 '인조이'를 얼리 액세스로 출시하며 위변조 방지 기술인 '데누보(Denuvo)'를 탑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데누보는 탑재된 게임을 난수 및 암호화해 게임 코드를 분석하는 것을 원천 차단해, 현재 게임업계에서 불법 복제를 차단하는 것에 있어 가장 높은 신뢰도를 지닌 것으로 알려져 있다.크래프톤이 이 같은 결단을 내린 이유는 모드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함이다. 유저들이 게임을 뜯어보고 분석하며 자유롭게 모드를 창작할 수 있도록 어느 정도의 불법 복제 손해는 감수한 것이다. '심즈' 시리즈 등으로 대표되는 생활 시뮬레이션 장르의 경우 게임업체의 업데이트로 지원되는 콘텐츠보다 모드를 통해 끝없이 새로운 콘텐츠가 생산되는 경우가 많기에 내린 판단이다.그런가 하면 아예 창작자들이 마음 놓고 게임을 수정할 수 있도록 완전한 툴킷을 배포하는 경우도 있다.지난 2023년 출시돼 당해 최고의 게임으로 인정받는 라리안 스튜디오의 '발더스 게이트3'는 초기부터 모더들에게 개발 툴킷을 제공하며 공식적으로 인게임 모드를 개발하도록 독려하고, 모드를 설치하는 데에도 편의성을 높이며 창작자 친화적인 행보를 보였다.이 밖에도 아발란체 소프트웨어의 오픈월드 RPG '호그와트 레거시' 등 최근 출시되는 많은 작품들이 공식 모드 지원을 통해 창작 생태계를 넓히고 있다. 지금도 수없이 생성되는 새로운 모드와 창작자들의 아이디어 덕분에, 게임의 수명 주기는 거듭 늘어나고 유저들이 게임을 즐기는 경험도 큰 폭으로 변화하고 있다.게임업체 중에는 모드를 유저 피드백이 즉각 반영된 베타 테스트 역할로 삼는 경우도 있다. 미처 생각지 못한 기발한 아이디어를 착안해 공식 인게임 콘텐츠로 채택하는 등, 유저가 개발사와 함께 인게임 세계를 만들어가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기 시작했다.취미가 직업이 되는 시대, 모더에서 개발자로모드는 창작자의 개성과 게임 디자인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장소다. 처음 모드 창작을 시작했을 때는 애정을 가진 아마추어였으나, 최근 이들이 점차 숙련되며 프로 개발자로 전업하는 경우도 있다.유명 창작자를 정식 개발자로 채용해 큰 성공을 거둔 예는 이미 오래전부터 있었다. 대작 FPS 게임 '카운터 스트라이크'는 밸브 코퍼레이션의 '하프라이프'의 모드 콘텐츠에서 시작됐으며, 밸브가 핵심 크리에이터를 직접 개발자로 스카우트해 스탠드 얼론 게임으로 제작한 사례다.흥행작 'PUBG: 배틀그라운드' 역시 보헤미안 인터랙티브의 샌드박스형 FPS 게임 '아르마' 시리즈의 모드인 '배틀로얄'의 개발자인 브랜든 그린을 크래프톤이 영입해 단기간 개발 끝에 전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작품이다.최근에는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가 자사의 '폴아웃4'를 기반으로 영국을 배경으로 하는 모드인 '폴아웃: 런던'의 핵심 개발진을 정직원으로 채용해 팬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덕분에 모드 제작 커뮤니티가 신규 개발자의 사관학교이자 포트폴리오로 활약하며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또 단순 개인을 넘어 기업화된 모드 제작팀이 등장하며 창작물에 꾸준히 사후 지원을 이어가는 등, 이제 모드와 UGC 콘텐츠는 취미를 넘어 하나의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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