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G IP Franchise] PUBG BATTLEGROUNDS 한국 사업 Community Manager (신입-3년 이하 / 계약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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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운영, 마케팅,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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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고객서비스, CS, 모니터링, 커뮤니티, ,게임운영
고객서비스, CS, 모니터링, 커뮤니티, ,게임운영
대표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PUBG: 배틀그라운드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Shootin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Shooting
경력
무관
고용형태
계약직 (계약기간 : 1년)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07/26(일)

마감

2026-04-29 14:10 등록

2026-07-03 10:30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통근버스 운행,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04-29(수)
마감일
2026-07-26(일)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 전형 > *과제 전형 > 직무면접 > 종합면접 > 합격 및 입사
제출서류
입사지원서 (자유 양식),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필요시)
담당자
(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창한
설립연도
2007년
사원수
1800 명
대표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PUBG: 배틀그라운드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대기업)
주요사업
게임제작
기업뉴스더보기
‘2026 KE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농심 레드포스 우승 한국e스포츠협회와 크래프톤이 공동 주관한 '2026 대한민국 e스포츠 리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종목에서 경기 농심 레드포스가 우승을 차지했다.경기 농심 레드포스는 지난 26일 최종 결선에서 안정적인 운영과 뛰어난 교전력을 바탕으로 세 차례 '치킨'을 획득하는 등 최종 213포인트를 확보함으로써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특히 초대 우승 팀인 디플러스 기아를 무려 104 포인트 차로 따돌리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줬다.대전 e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린 결선 현장에는 팀 부스와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 관람객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현장 관람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시디즈 게이밍 의자 GX와 보조배터리 등 경품을 증정하기도 했다. 특히 구독 및 시청 인증 이벤트도 함께 열려 온·오프라인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7-27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래프트 그라운드 공모전 개최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27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서 한국과 일본 유저를 대상으로 '2026 크래프트 그라운드 공모전'을 개최한다.참가자는 유저 창작 모드 '크래프트 그라운드'를 활용해 장르와 테마에 제한 없이 맵을 제작할 수 있다. 내달 10일부터 9월 2일까지 게임 내 이벤트 페이지에 맵 코드와 제작자 정보를 제출하면 된다.출품작은 내부 심사를 거쳐 1차로 선정되며, 9월 21일부터 10월 5일까지 유저 플레이와 투표가 진행된다. 최종 수상작은 플레이 지표와 유저 투표, 내부 심사 결과를 종합해 10월 16일 발표할 예정이다.총상금은 2400만원. 1위에는 1000만원, 2위와 3위에는 각각 500만원과 300만원의 상금이 돌아간다.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3명씩 선정하는 크리에이티브상 수상자에게도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7-27
글로벌시장서 韓 모바일 게임 존재감 '퇴색' 글로벌 빅마켓에서 한국 모바일 게임의 존재감 크게 약화되고 있어 비상이 걸렸다. 올 하반기 주요 업체들의 적극적인 해외시장 공세를 통해 분위기가 바뀔지 주목된다.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국 일본 중국 등 글로벌 빅마켓에서 한국 모바일 게임들이 낮은 매출순위를 기록 중이다. 매출 톱 100 중 한 손으로 꼽을만큼 적은 라인업을 간신히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최근 미국 구글 플레이 매출 톱 100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국산 게임은 단 두 개다.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시프트업의 '승리의 여신: 니케'로 이마저도 각각 22위, 41위라는 중하위권 성적을 기록 중이다. 다른 마켓인 애플에서도 작품 수는 변동이 없고, 오히려 순위는 더 낮았다.일본의 경우는 미국에 비해 그나마 나은 모습이다. 구글 매출 톱 100 중 5개 작품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승리의 여신: 니케(10위)' '라인 포코포코(22위)' '트릭컬 리바이브(38위)' '라인: 디즈니 썸썸' '블루 아카이브(66위)' 이에 해당한다. 다만 미국과 비교해 준수하다는 것이지, 한국 게임이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하기에는 부족한 모습이다. 애플에선 타이틀만 조금 바뀔 뿐 같은 작품 수를 기록했다.모바일 최대 시장인 중국에서도 한국 게임은 적은 편이다. 애플 매출 톱 100내에 이름을 올린 한국 게임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화평정영)' '승리의 여신: 니케' 단 둘이다. 그나마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2위를 기록하며 체면치레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국내 게임업체들의 작품이 해외 시장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 만큼, 정부의 문화 콘텐츠 수출 확대계획에도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문화 콘텐츠 수출 중 절반 이상을 게임이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다만 하반기 각 게임업체들이 적극적인 해외 공략에 나선다는 점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각 업체들이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전날 넷마블은 '뱀피르'를 일본에 출시했으며, 엔씨는 9월 '아이온2'의 글로벌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최근 '붉은사막' 등 일부 작품이 글로벌 흥행에 성공하긴 했지만, 해외 시장에서 한국 게임의 전반적인 존재감은 더 떨어진 상황"이라며 "장르와 플랫폼 다각화, 각 지역에 맞춘 현지화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7-24
[게임스톡] 증시 전반의 온기 속 게임주도 오랜만에 ‘활짝’ 최근 침체 분위기에 빠졌던 게임주가 모처럼 기지개를 켰다. 증시 전반의 분위기 개선 속 게임주가 상승세를 이끌었다.23일 게임주는 넥써쓰 썸에이지 스타코링크 등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세로 거래를 마쳤다. 넥써쓰는 전거래일 대비 변동없는 모습을 보였고, 썸에이지는 10.13%, 스타코링크는 67.92% 하락했다.썸에이지는 앞서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으며, 스타코링크는 상장폐지를 앞두고 정리매매가 이뤄지는 중이다.이날 게임주 상승폭 1위는 전거래일 대비 7.26%(1160원) 상승, 1만 7140원에 장을 마감한 데브시스터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장 중 하락세 없이 오름폭을 키웠다. 증시 전반의 분위기 개선 속, 론칭이 임박한 '쿠키런: 크럼블'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분석된다.위메이드는 전거래일 대비 7.06%(1070원) 상승한 1만 623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회사 역시 이날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 장 중 상승폭을 키우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특별한 이슈는 없었으나, 앞서 7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해 반등에 탄력이 붙은 것으로 분석된다.NHN은 전거래일 대비 6.65%(2400원) 오른 3만 8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회사 역시 이날 특별한 이슈는 없었으며, 위의 두 회사가 비슷한 주가 흐름을 보였다.대장주인 크래프톤은 전거래일 대비 2.81%(6500원) 상승한 23만 7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2분기 호실적 기대감 속 증시 전반의 분위기 개선까지 겹치며, 하루 만에 내림세에서 탈출한 모습이다.엔씨는 전거래일 대비 3.21%(7000원) 오른 22만 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8일부터 20일까지 8거래일 연속 하락세로 가격 부담감이 낮아진 가운데, 2분기 호실적 기대감, 증시 분위기 개선으로 오름세를 이어갈 수 있었다.넷마블은 전거래일 대비 3.52%(1250원) 상승한 3만 68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개장 초반 잠시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곧 반등에 성공하며 증시 분위기를 따라갔다.이 외에도 컴투스홀딩스가 전거래일 대비 6.56%, 넥슨게임즈 6.05%, 조이시티 6% 등 대부분의 게임주가 비교적 큰 폭의 오름세로 이날 거래를 마쳤다.종목 대부분이 오름세를 보임에도 이날 게임엔터테인먼트 부문은 총 79개 업종 중 44위(전거래일 대비 3.23% 상승)라는 중하위권 성적을 기록했다. 이는 문구류를 제외한 모든 업종이 동반 상승세를 보였기 때문이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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