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G IP Franchise] PUBG BATTLEGROUNDS EAST 지역 사업 기획 (신입-3년 이하 / 계약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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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운영, 사업기획(해외), 사업관리,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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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사업기획, 중국, 시장분석, PUBG, 크래프톤
사업기획, 중국, 시장분석, PUBG, 크래프톤
대표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PUBG: 배틀그라운드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Shootin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Shooting
경력
무관
고용형태
계약직 (계약기간 : 1년)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모집인원
O명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7/02(목)

마감

2026-04-29 14:14 등록

2026-04-30 17:31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04-29(수)
마감일
2026-07-02(목)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 전형 > *과제 전형 > 직무면접 > 종합면접 > 합격 및 입사
제출서류
입사지원서 (자유 양식),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필요시)
담당자
(채용)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창한
설립연도
2007년
사원수
1800 명
대표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PUBG: 배틀그라운드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대기업)
주요사업
게임제작
기업뉴스더보기
게임업계 2분기 실적 전망 대체로 ‘맑음’ 주요 게임 상장사들의 2분기 실적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대부분의 업체가 준수한 성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각 업체들의 호실적이 부각되며 게임산업을 보는 평가가 한 단계 높아질 전망이다.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달 말부터 주요 게임 상장사들의 2분기 실적발표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지난 1분기 호실적을 거둔 크래프톤 엔씨 펄어비스 등이 이번 2분기에도 남다른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현재까지 발표된 '결산실적공시 예고' 등에 따르면 주요 게임업체 중 가장 먼저 실적 발표에 나서는 것은 크래프톤(이달 29일)이다. 이 회사는 2분기 실적으로 매출 1조 2007억원, 영업이익 3750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81.3%, 영업이익은 52.3% 개선이 기대되는 수치다. 캐시카우인 '배틀그라운드'의 견조한 인기 속 '서브노티카2' 흥행 성과까지 반영되며 두드러진 성장이 기대된다.이어 내달 5일에는 카카오게임즈가 성적 공개에 나선다. 이 회사는 지난 2분기 실적으로 매출 778억원, 영업손실 277억원을 거둔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32.8%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하는 것이다. 2분기 중 기존 작품들이 두드러진 흥행 역주행에 성공했다. 하지만 장기화된 흥행 신작 공백을 완전히 대체하진 못한 것으로 분석된다.6일에는 웹젠의 실적발표가 이뤄진다. 이 회사는 지난 2분기 실적으로 매출 520억원, 영업이익 109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32.9%, 영업이익은 75.8% 개선이 기대되는 수치다. 이 회사 역시 2분기 중 특별한 흥행신작 출시는 없었다. 하지만 기존 캐시카우인 '뮤' 시리즈가 견조한 성과를 유지하며 실적을 이끌 전망이다.11일에는 엔씨 펄어비스 시프트업 등의 성적공개가 이뤄진다. 이 중 엔씨는 2분기 실적으로 매출 6833억원, 영업이익 1320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78.6%, 영업이익은 78.6% 개선이 기대되는 수치다. 기간 중 특별한 흥행작 출시는 없었으나 '아이온2' '리니지 클래식' 등의 온기반영이 이뤄지며 호실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펄어비스는 매출 2801억원, 영업이익 1423억원을 거둘 전망이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251% 개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이 기대되는 수치다. 지난 1분기 선보인 '붉은사막'의 흥행이 2분기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된다.시프트업은 매출 526억원, 영업이익 277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53.2%, 영업이익은 59.3% 감소가 예상되는 수치다. '승리의 여신: 니케'가 견조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지만 '스텔라 블레이드' 효과가 소멸하며 전년동기 대비 부진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12일에는 컴투스와 위메이드가 각각 2분기 성적을 공개한다. 이 중 컴투스는 매출 1670억원, 영업이익 69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9.6% 감소, 영업이익은 392% 개선이 기대되는 수치다. 신작 공백으로 매출 외형이 다소 줄겠지만, 기존 작품의 안정적인 인기로 내실을 챙길 전망이다.위메이드는 매출 1110억원, 영업손실 180억원을 거둔 것으로 예측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4.9%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하는 것이다. 이 회사 역시 2분기 중 특별한 흥행 신작이 없었다.아직 실적 발표일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넷마블도 내달 중 성적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2분기 실적으로 매출 7340억원, 영업이익 889억원을 거둘 전망이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2.2% 증가, 영업이익은 12% 감소가 예상되는 수치다. 2분기 중 선보인 '솔: 인챈트'가 큰 흥행을 기록했지만, 분기말에 출시돼 실적개선 효과는 제한적인 것으로 분석된다.대부분의 업체가 2분기 신작 공백기를 가졌다. 이러한 가운데 기존 작품의 안정적 성과 유지, 비용 감소 노력이 성적표 결과를 좌우할 것이란 평가다. 그럼에도 앞서 선보인 작품들이 성과가 워낙 뛰어나 두드러진 실적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지난 1분기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둔 게임업체들이, 2분기에도 준수한 성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며 "호실적을 기반으로 게임산업에 대한 눈 높이가 다시 높아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7-28
‘2026 KE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농심 레드포스 우승 한국e스포츠협회와 크래프톤이 공동 주관한 '2026 대한민국 e스포츠 리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종목에서 경기 농심 레드포스가 우승을 차지했다.경기 농심 레드포스는 지난 26일 최종 결선에서 안정적인 운영과 뛰어난 교전력을 바탕으로 세 차례 '치킨'을 획득하는 등 최종 213포인트를 확보함으로써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특히 초대 우승 팀인 디플러스 기아를 무려 104 포인트 차로 따돌리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줬다.대전 e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린 결선 현장에는 팀 부스와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 관람객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현장 관람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시디즈 게이밍 의자 GX와 보조배터리 등 경품을 증정하기도 했다. 특히 구독 및 시청 인증 이벤트도 함께 열려 온·오프라인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7-27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래프트 그라운드 공모전 개최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27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서 한국과 일본 유저를 대상으로 '2026 크래프트 그라운드 공모전'을 개최한다.참가자는 유저 창작 모드 '크래프트 그라운드'를 활용해 장르와 테마에 제한 없이 맵을 제작할 수 있다. 내달 10일부터 9월 2일까지 게임 내 이벤트 페이지에 맵 코드와 제작자 정보를 제출하면 된다.출품작은 내부 심사를 거쳐 1차로 선정되며, 9월 21일부터 10월 5일까지 유저 플레이와 투표가 진행된다. 최종 수상작은 플레이 지표와 유저 투표, 내부 심사 결과를 종합해 10월 16일 발표할 예정이다.총상금은 2400만원. 1위에는 1000만원, 2위와 3위에는 각각 500만원과 300만원의 상금이 돌아간다.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3명씩 선정하는 크리에이티브상 수상자에게도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7-27
글로벌시장서 韓 모바일 게임 존재감 '퇴색' 글로벌 빅마켓에서 한국 모바일 게임의 존재감 크게 약화되고 있어 비상이 걸렸다. 올 하반기 주요 업체들의 적극적인 해외시장 공세를 통해 분위기가 바뀔지 주목된다.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국 일본 중국 등 글로벌 빅마켓에서 한국 모바일 게임들이 낮은 매출순위를 기록 중이다. 매출 톱 100 중 한 손으로 꼽을만큼 적은 라인업을 간신히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최근 미국 구글 플레이 매출 톱 100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국산 게임은 단 두 개다.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시프트업의 '승리의 여신: 니케'로 이마저도 각각 22위, 41위라는 중하위권 성적을 기록 중이다. 다른 마켓인 애플에서도 작품 수는 변동이 없고, 오히려 순위는 더 낮았다.일본의 경우는 미국에 비해 그나마 나은 모습이다. 구글 매출 톱 100 중 5개 작품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승리의 여신: 니케(10위)' '라인 포코포코(22위)' '트릭컬 리바이브(38위)' '라인: 디즈니 썸썸' '블루 아카이브(66위)' 이에 해당한다. 다만 미국과 비교해 준수하다는 것이지, 한국 게임이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하기에는 부족한 모습이다. 애플에선 타이틀만 조금 바뀔 뿐 같은 작품 수를 기록했다.모바일 최대 시장인 중국에서도 한국 게임은 적은 편이다. 애플 매출 톱 100내에 이름을 올린 한국 게임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화평정영)' '승리의 여신: 니케' 단 둘이다. 그나마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2위를 기록하며 체면치레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국내 게임업체들의 작품이 해외 시장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 만큼, 정부의 문화 콘텐츠 수출 확대계획에도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문화 콘텐츠 수출 중 절반 이상을 게임이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다만 하반기 각 게임업체들이 적극적인 해외 공략에 나선다는 점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각 업체들이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전날 넷마블은 '뱀피르'를 일본에 출시했으며, 엔씨는 9월 '아이온2'의 글로벌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최근 '붉은사막' 등 일부 작품이 글로벌 흥행에 성공하긴 했지만, 해외 시장에서 한국 게임의 전반적인 존재감은 더 떨어진 상황"이라며 "장르와 플랫폼 다각화, 각 지역에 맞춘 현지화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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