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커넥트] 서브컬쳐 신작 캐릭터 원화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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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개발(모바일), 원화
게임개발(모바일), 원화
키워드
원화, 일러스트, 캐릭터원화, 포토샵, 핸드드로잉, 캐릭터
원화, 일러스트, 캐릭터원화, 포토샵, 핸드드로잉, 캐릭터
대표게임
로스트소드, 여신의키스, 프리프유니버스, 서먼헌터키우기, 에브리타운, 어비스리움
로스트소드, 여신의키스, 프리프유니버스, 서먼헌터키우기, 에브리타운, 어비스리움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Casual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Casual
경력
경력 5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과장
모집인원
2 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6,000~7,000만원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2-27 18:35 등록

2026-04-28 12:29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월차, 정기 휴가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2-27(금)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실무)면접 → 2차 (경영진)면접 → 처우 및 입사일 협의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채용담당자(AI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이호대
설립연도
2007년
사원수
120 명
대표게임
로스트소드, 여신의키스, 프리프유니버스, 서먼헌터키우기, 에브리타운, 어비스리움
로스트소드, 여신의키스, 프리프유니버스, 서먼헌터키우기, 에브리타운, 어비스리움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모바일게임개발/퍼블리싱/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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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실적 안정화 … 20개작 개발에 주력 위메이드가 MMORPG 캐주얼 서브컬처 등 총 20여개작 개발에 주력하는 등 타이틀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12일 실적 발표를 통해 이 같은 사업 전략을 밝혔다. 올 4분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나이트 크로우' 판권(IP) 활용작을 시작으로, 첫 콘솔 대작인 '프로젝트 탈(TAL)' 등을 포함한 대작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프로젝트 탈'은 AAA급 오픈월드 액션 RPG로, 현재 안정적인 개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연내 영상을 통해 작품 콘셉트와 전투 경험, 핵심 플레이 요소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서브컬처 장르에서는 장기 흥행 기반을 마련한 '로스트 소드'를 중심으로 위메이드커넥트의 신작 라인업 확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특히 플러피덕에서 개발하고 위메이드커넥트가 서비스하는 '메이크 드라마 : MAD'의 출시를 서두르고 있다.또한 일본 코단샤의 오리지널 IP '헌드레드노트'를 활용한 신작과 레트로캣에서 개발 중인 수집형 RPG '노아' 역시 연내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 이와 함께 매드엔진의 서브컬처 프로젝트 조직 'MO TF' 역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신작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핵심 IP를 활용한 신작 중 하나로는 라이트컨에서 개발중인 방치형 RPG '윈드러너 키우기'가 있다. 이 작품은 연내 론칭될 예정이다. 또 앞서 글로벌 시장에서 흥행력을 검증한 '미르4'와 '나이트 크로우'의 중국 진출을 통해 시장 지배력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이밖에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중인 원웨이티켓스튜디오의 '미드나잇워커스'는 연내 정식 서비스 전환을 목표로 콘텐츠 및 시스템 개선 작업을 추진중에 있다고 위메이드측은 밝혔다.'메이크 드라마 : MAD'위메이드는 중국 킹넷과의 '미르의 전설2' IP 로열티 분쟁을 마무리하는 등 라이선스 매출을 크게 확대했다. 또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글로벌 서비스를 통해 위믹스 기반 블록체인 부문 실적이 큰 폭으로 성장하는 등 내실 안정화를 꾀했다고 자평했다.이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중장기 성장 동력을 견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또 대작 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신작들을 통해 단기적인 흥행 성과 역시 놓치지 않겠다는 전략이다.블록체인 분야에서는 위믹스가 게임 플랫폼과 플레이 내에서 실효적 유틸리티로 기능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생태계 구축 및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특히 위믹스를 기축 통화로 게임 유저 간의 경제 활동을 도모하고, 이런 활동들이 플랫폼 수익성 증대로 연결되는 유기적 구조를 강화하는데 힘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주요 국가 핵심 거래소 상장을 통해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나이트 크로우'한편 위메이드는 지난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한 1533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85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이를 통해 지난 3분기부터 3 분기 연속 흑자를 이끌었다. 1분기 부문별 매출은 ▲게임 1152억원 ▲라이선스 305억원 ▲블록체인 75억원 등으로 각각 나타났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5-12
[게임스톡] 위메이드맥스 2거래일 연속 하락 3.19%↓ 지난달 30일 내림세로 돌아선 위메이드맥스 주가가 하루 더 하락세를 이어갔다.4일 위메이드맥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3.19%(190원) 하락한 576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개장 초반 등락을 거듭했으나, 오전 10시 이후 하락세로 완전히 돌아섰다.이날 자회사 위메이드커넥트가 신작 사전예약에 돌입했으나, 투자심리 변화에 큰 영향은 없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5-04
위메이드커넥트 ‘메이크 드라마’ 사전예약 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는 4일 '메이크 드라마: MAD'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이번 사전예약은 작품 출시 전까지며, 앱 마켓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여 유저에 대해서는 엘리시아와 소환권, 성장 아이템 등이 지급된다.이 작품은 플러피덕에서 개발한 서브컬처 RPG다. 화려한 미소녀 캐릭터 일러스트, 감성적인 스토리, 실시간 전투 시스템을 고루 갖췄다는 평이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5-04
서브컬처 게임의 향배는 ... 핵심 코어 유저부터 잡는 일 '프로젝트 C'NHN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위메이드커넥트 등 주요 게임업체들이 서브컬처 시장을 향한 광폭 행진에 나서고 있다. 이같은 움직임은 유저 취향이 점차 복잡해지는 게임 시장에서 코어 마니아들을 집중 공략해 나가겠다는 뜻이다.서브컬처 게임은 과거 비주류 게임으로 분류됐으나, 최근 1~2년 사이 팬들의 꾸준한 사랑를 받으며 주류 게임 못지않는 파이를 키워 왔다. 게임에 대한 깊은 애정 뿐 아니라 유저 참여도가 뚜렷하게 나타나면서 게임소비 또한 꾸준히 증가해 온 것이다.글로벌 앱 분석업체 센서타워에 따르면 서브컬처 게임 유저 비중은 전체 약 3% 수준에 불과하다. 하지만 모바일게임 매출에서는 전체의 약 20%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를 통해 보면 전체 유저 수는 적지만, 고액 소비 유저 비율이 높게 나타나는, 다소 특수한 시장으로 해석될 수 있는 요소를 지니고 있는 것이다.업계는 무엇보다 서브컬처 장르의 '록인(lock-in) 효과'에 주목하고 있다. 캐릭터를 비롯해 게임의 세계관과 스토리에 몰입하고,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장기 참여가 이어지는 등 안정적인 기반을 담보해 준다는 지적이다. 국내 게임업체들도 이 점에 방점을 찍고 도전과 관심을 표명하고 있는 것이다. NHN(대표 정우진)은 최근 수집형 RPG '어비스디아'를 출시, 한발 앞서 서브컬처 게임 신작 경쟁에 뛰어들었다. 링게임스에서 개발한 이 작품은 4개 캐릭터의 조합을 통한 실시간 전투 시스템, 각 캐릭터별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며 교감하는 등의 호감도와 콘텐츠의 재미를 내세워 구글 플레이 인기 순위 1위에 랭크되는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라이온하트 스튜디오(대표 김재영)는 올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육성 시뮬레이션 '프로젝트 C'를 개발 중이다. 이 작품은 캐릭터 육성과 교감 요소를 결합하고, 선택에 따라 캐릭터 성장과 외형이 변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언리얼 엔진5 기반으로 한 생동감 넘치는 세계관과 캐릭터를 선보인다는 방침이다.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는 지난달 플러피덕에서 개발한 '메이크 드라마 : MAD'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이 작품의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갖는 등 완성도 점검에 들어갔다. 이 회사 역시 연내 론칭을 통해 서브컬처 팬들을 사로잡겠다는 계획이다.'프로젝트 C'이밖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일본 만화 판권(IP) 기반의 '일곱 개의 대죄 : 오리진'을 출시하는 등 서브컬처 게임시장 확장을 위한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도 중국 게임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첫 CBT 준비를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또 엔씨(대표 김택진 박병무) 역시 국내 게임 개발사인 빅게임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의 퍼블리싱 및 테스트 진행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이에대해 업계 한 관계자는 "서브컬처게임의 경우 작품 완성도 못지않게 이용자 몰입도 및 팬덤 형성 능력이 게임 성과 여부에 적잖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며 "특히 코어 유저를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성패를 가를 수 있는 요인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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