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커넥트] 웹 서비스 기획 및 PM 담당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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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플랫폼 개발, 플랫폼 디자인, 플랫폼 기획, 국내영업, 해외영업
플랫폼 개발, 플랫폼 디자인, 플랫폼 기획, 국내영업, 해외영업
키워드
포털, HTML, 웹기획, 웹개발
포털, HTML, 웹기획, 웹개발
대표게임
로스트소드, 여신의키스, 프리프유니버스, 서먼헌터키우기, 에브리타운, 어비스리움
로스트소드, 여신의키스, 프리프유니버스, 서먼헌터키우기, 에브리타운, 어비스리움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Casual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Casual
경력
경력 5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대리, 과장, 차장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2-10 15:03 등록

2026-02-10 15:03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월차, 정기 휴가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2-10(화)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실무)면접 → 2차 (경영진)면접 → 처우 및 입사일 협의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채용담당자(개발본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이호대
설립연도
2007년
사원수
105 명
대표게임
로스트소드, 여신의키스, 프리프유니버스, 서먼헌터키우기, 에브리타운, 어비스리움
로스트소드, 여신의키스, 프리프유니버스, 서먼헌터키우기, 에브리타운, 어비스리움
기업형태
비상장(벤처기업)
주요사업
모바일게임개발/퍼블리싱/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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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커넥트 '메이크 드라마' 퍼블리싱 계약 체결 위메이드맥스(대표 손면석 이길형)는 자회사 위메이드커넥트에서 파트너사 플러피덕의 신작 '메이크 드라마: MAD'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 공급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이번 계약을 통해 플러피덕에서는 개발을 맡고, 위메이드커넥트는 서비스 및 운영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연내 론칭을 목표로 한 가운데 양사는 체계적인 협업과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이 회사는 이를 위해 이달 12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원스토어 베타게임존을 통해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갖고 작품의 핵심 요소들을 점검할 예정이다.이 작품은 완성도 높은 일러스트로 구현된 다양한 매력의 캐릭터를 수집하는 서브컬처 RPG다. 캐릭터 조합과 전략, 판단에 따라 전장 흐름이 달라지는 실시간 2D 전투 시스템과 캐릭터와 교감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스토리 구조가 특징이다. 또한, 비주얼 노벨 형식의 대화 시스템을 통해 유저의 선택과 반응이 에피소드에 반영되며 캐릭터와의 관계를 쌓아가는 콘텐츠를 보여준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3-04
위메이드커넥트 ‘에브리타운’ 서비스 13주년 맞아 업데이트 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는 3일 '에브리타운'의 서비스 13주년을 맞아 업데이트를 진행했다.이 작품은 농장 건설과 소셜 시뮬레이션 요소를 결합한 게임이다. 서비스 기간 약 1600만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이 회사는 작품 서비스 13주년을 기념한 업데이트와 프로모션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리락쿠마' 컬래버 오브젝트, 테마파크, 스페셜 타워, 13주년 파티 주민 등이 도입됐다. 또 새 서브 콘텐츠 브링과 꽃모으기도 선보였다.이와 함께 접속 유저를 대상으로 13주년 케이크도 지급한다. 또 푸드페스타 이벤트, SNS 공유 이벤트 등에 참여해 추가 보상도 받을 수 있도록 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3-03
금융 앱 HTML5 게임 늘어…새 시장 열리나 최근 토스에 이어 카카오페이가 HTML5 기반 미니게임을 도입하는 등 핀테크 금융 플랫폼에서의 게임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카카오페이(대표 신원근)는 최근 게임 퍼블리셔 투바이트와 협업해 별도의 앱 설치 없이 플랫폼 안에서 바로 즐길 수 있는 '미니게임' 서비스를 시작했다.HTML5 기반 서비스는 별도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 등에서 바로 실행 가능한 장점이 있다. '토스' 등 금융부터 쇼핑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이용 가능한 '슈퍼 앱'에서는 이 같은 HTML5 기반 '앱-인-앱' 게임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을 더 오랜 시간 머물게 하려는 '리텐션(잔존율)' 전략을 펼치고 있다.또 금융 브랜드 저널 '페이어텐션'에서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모바일게임을 설치하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 유저가 7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불필요한 앱을 정리하고 본질적인 서비스에 집중하려는 '디지털 미니멀리즘' 트렌드가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카카오페이 역시 여기서 착안해 매일 방문하는 생활 금융 플랫폼을 즐거움이 있는 일상 공간으로 확장하는 '미니게임' 서비스를 기획했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생활 금융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방침이다.이 회사는 퍼즐 타이쿤 디펜스 등 다양한 장르의 미니게임 9개작을 공개했으며, 향후 더욱 다양한 게임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미니게임은 카카오페이 앱 등에서 별도 가입 절차 없이 바로 즐길 수 있다.이 회사는 또 게임을 즐기는 일상적인 경험을 금융 혜택으로 연결하고 있다. 앱 출석이나 게임 플레이, 친구 공유, 알림 받기 등의 미션을 수행하면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카카오페이포인트를 지급한다.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는 틈틈이 가볍게 게임을 즐기는 것만으로도 리워드를 얻을 수 있는 구조를 구축했다는 설명이다.왼쪽부터 '돼지대탈출' '심야 냥포차'앞서 토스 앱에서는 위메이드플레이가 '애니팡2'를 출시해 인기 순위 상위권을 기록했다. 또 전날 위메이드커넥트가 '어비스리움'을 선보이는 등 기존 인기작의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슈퍼플래닛은 '비공정 기사단'과 '탭드래곤'을 선보여 매출 순위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이 회사 역시 최근 네이버웹툰 기반 게임 '전자오락수호대'를 출시하며 '앱-인-앱' 시장 공략을 이어가고 있다.토스 측에서의 게임 서비스 확대 의지도 분명하다. 이 회사는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추진하는 유망 인디게임 프로젝트 발굴 및 지원 사업인 '코리아 인디게임 데브캠프'의 협력업체로 참가했다. 이를 통해 양질의 라인업을 확보하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여기에 카카오페이의 '미니게임' 서비스를 통해 HTML5 게임 시장 확대도 기대되고 있다. 전국민적 카카오 생태계가 큰 강점인 만큼 시장에서의 반향이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게임업체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늘어나는 것은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겠냐는 것이다.카카오페이는 "앱 설치라는 번거로운 과정을 덜어내고 사용자들이 오직 '즐거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금융 서비스를 넘어 사용자의 일상 속 모든 순간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생활 금융 플랫폼으로서 사용자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2-26
위메이드맥스 작년 매출 1488억원 … 전년比 98.5%↑ 위메이드맥스(대표 손면석, 이길형)는 9일 실적발표를 통해 2025년도 연간 연결 기준 매출로 전년 대비 98.5% 성장한 148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487억원으로 적자가 확대됐으며, 순손실도 351억원을 기록했다.매출이 증가한 것은 매드엔진 대표작 '나이트 크로우'의 성과가 연결 실적에 반영되고, 모바일 서브컬처 RPG '로스트 소드'의 흥행과 레거시 IP '실크로드'의 글로벌 성과가 더해진 결과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지난 2023년 4월 출시해 장기 흥행작으로 자리 잡은 '나이트 크로우'는 론칭 이후 현재까지 국내외 누적 총 매출 6500억원을 돌파했다. 또 지난해 상·하반기에 각각 국내와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 '로스트 소드' 역시 한 해 동안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이어갔다.위메이드맥스의 레거시 IP '실크로드'도 최근 글로벌 시장을 중심으로 이례적인 재도약을 이어가고 있다. '실크로드'는 2021년부터 최근 5년간 연평균 약 20%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특히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매출이 30% 이상 증가하며 중국, 베트남, 튀르키예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회사는 이를 통해 장기 라이브 서비스 기반 IP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 외에도 지난해 7월 론칭한 라이트컨의 캐주얼 디펜스 신작 '악마단 돌겨억!' 역시 출시 직후 국내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순위 1위에 오른 데 이어 최근 일본 앱스토어 인기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국내외에서 흥행 기조를 이어가며 전사 경영 성과에 힘을 보탰다.위메이드맥스는 올해 글로벌 포트폴리오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스튜디오 체제 구축에 본격 착수한다. 지난달 29일 글로벌 동시 스팀 얼리 액세스에 돌입한 원웨이티켓스튜디오의 PvPvE 익스트랙션 신작 '미드나잇 워커스(The Midnight Walkers)'로 포문을 열었다.'미드나잇 워커스'는 얼리 액세스 개시 후 7일간 약 1000건의 스팀 플랫폼 리뷰가 등록됐으며, 긍정 평가 비율 62.2%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총 5차례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하며, 글로벌 이용자들로부터 완성도 개선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위메이드맥스는 다양한 장르의 신작 공개를 통해 중장기 성장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다.MMORPG 분야에서는 매드엔진의 '나이트 크로우 2(가제)'와 위메이드넥스트의 '미르5'가 출격을 앞두고 있다. 각 사 대표 IP를 활용한 후속작으로, 두 타이틀 모두 2026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이와 함께 위메이드맥스 최초의 AAA급 오픈월드 액션 RPG '프로젝트 탈(TAL)'도 2027년 글로벌 시장에 공개할 예정이다.서브컬처 장르에서는 위메이드커넥트의 '헌드레드노트' IP 기반 신작과 '지스타(G-STAR) 2025'에서 처음 공개한 '노아'가 준비되고 있다. 각각 여성향·남성향 서브컬처 RPG로, 2026년 4분기 중 정식 출시를 목표로 개발이 진행 중이다. 매드엔진의 신규 프로젝트 조직 'MO TF' 역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서브컬처 RPG 신작을 개발하고 있다.한편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도 9일 실적발표를 통해 2025년 연결기준 매출로 전년 대비 4% 증가한 125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919.8% 증가한 107억원, 순이익은 12.7% 감소한 214억원을 각각 기록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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