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G STUDIOS] Animator - PUBG BLINDSPOT (5년 이상)

서초 오피스
서초 오피스
서초 오피스
서초 오피스
역삼 오피스
역삼 오피스
역삼 오피스
역삼 오피스
역삼 오피스
역삼 오피스
역삼 오피스
판교 오피스
판교 오피스
모집분야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키워드
3D, 3DSmax, 애니메이션, Maya, KeyAnimation, 시네마틱, 언리얼, 스키닝, UE5, 리킹
3D, 3DSmax, 애니메이션, Maya, KeyAnimation, 시네마틱, 언리얼, 스키닝, UE5, 리킹
대표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PUBG: 배틀그라운드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Shootin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 장르: Shooting
경력
경력 5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3/24(화)

마감

2026-01-13 13:56 등록

2026-01-13 13:56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장기근속자 포상, 스톡옵션,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기숙사 운영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통근버스 운행,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01-13(화)
마감일
2026-03-24(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 전형 > 전화 인터뷰 > 직무 테스트 (Pre-Test) > 직무 면접 > 종합 면접
제출서류
입사지원서 (자유 양식),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필수)
담당자
(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창한
설립연도
2007년
사원수
1800 명
대표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PUBG: 배틀그라운드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대기업)
주요사업
게임제작
기업뉴스더보기
크래프톤 역대 최대 분기 실적…'배그' IP의 힘 '배틀그라운드'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판권(IP)의 흥행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이 같은 성공 전략을 기반으로 핵심 IP의 시장 영향력을 더욱 확대하는 한편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데도 힘쓴다.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30일 실적발표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이 회사의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6.9% 증가한 1조 3714억원을, 영업이익도 22.8% 증가한 5616억원을 달성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거뒀다. 1분기 실적만으로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의 53%에 달하는 성과를 올렸다.부문별 매출로는 모바일이 7027억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그 뒤로 PC 3639억원, 콘솔 138억원 등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ADK그룹의 실적 반영으로 기타 부문의 매출이 급증, 2910억원을 기록했다.'배틀그라운드''배틀그라운드(PUBG)' IP 프랜차이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하며 분기 매출 1조원을 돌파, 역대 최대 경영실적을 이끌었다. 'PUBG : 배틀그라운드'는 콘텐츠 다양화와 강력한 라이브 서비스 운영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특히 9주년 기념 애스턴마틴 컬래버레이션 차량 재판매가 이뤄졌는데, 2023년의 첫 판매 시점 대비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를 통해 인기 컬래버 사례는 시간이 지나도 새로운 수요를 만들어내는 장기 자산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등의 모바일에서도 프리미엄 콘텐츠와 IP 컬래버가 매출 신기록에 기여했다. 독일 하이퍼카 브랜드 아폴로 오토모빌과의 컬래버는 고과금 유저의 수요를 견인하며 실적 상승을 이끌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또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BGMI)'는 서버 확장 투자를 통해 접근성을 확대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결제 유저가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다. 특히 e스포츠 대회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 시리즈 2026'은 역대 최대 뷰어십을 기록하며 인도 국민 게임의 입지를 재확인했다. PUBG IP는 강한 팬덤과 서비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플레이 경험이 축적되는 콘텐츠 플랫폼으로 진화해나가고 있다. 최근 '제노포인트' 모드를 출시해 배틀로얄 이외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이용자 트래픽 증가에 기여했다. 이 회사는 내달 '페이데이' IP 기반 모드를 선보이고, 추가 모드 및 UGC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팬덤 마케팅을 강화하고, 신흥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높여 성장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인조이'이 회사는 또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 '인조이(inZOI)'의 장기 수명 주기(PLC)를 갖춘 IP로 도약하기 위한 스케일업에 집중한다. 이를 위해 콘텐츠 고도화와 함께 콘솔 포팅을 통한 접근성 확대를 추진키로 했다.더불어 'AI 스크립트 모딩툴'을 제공해 누구나 쉽게 콘텐츠를 창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이와 함께 멀티플레이 도입을 통해 유저가 만든 콘텐츠를 공유하고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플랫폼형 IP로 육성해나갈 계획이다.이 회사는 또한 오픈 월드 생존 제작 게임 '서브노티카 2'의 얼리 액세스 출시도 준비 중에 있다. 코-옵(Co-op) 모드 등의 콘텐츠를 추가해 기존 팬과 신규 유저 모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방침이다.'PUBG 앨라이'AI를 활용해 차별화된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는 'AI 포 게임' 전략 역시 지속 추진해 나간다. 특히 최근 발표한 AI 모델 브랜드 '라온'을 게임에 맞춤 적용해 새로운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NPC보다 능동적이면서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는 'CPC' 기술을 활용하는 'PUBG 앨라이' 역시 본격화할 방침이다. 연내 '배틀그라운드 아케이드'를 통한 시범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한편 크래프톤은 지난 2월 발표한 주주환원정책에 따라 1분기에 200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완료하고 996억 원 규모의 배당을 실시했다. 또한 신규 취득분과 기보유분을 합산한 3362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소각을 완료했다. 2분기에는 자기주식 1000억 원을 추가 취득 후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연간 규모와 비교해 주주환원 실행 규모가 23%, 증가하고, 자기주식 소각 규모도 115%가 확대된 수치다. 향후에도 강력한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바탕으로 주주환원 정책을 충실히 이행해 나갈 것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4-30
게임업계 1분기 실적 전망은 ... '글쎄’ 30일부터 게임 상장사들이 1분기 실적발표 시즌에 돌입하는 가운데, 엔씨 크래프톤 펄어비스 등 일부 업체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게임업체들이 고전을 면치 못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29일 증권가에 따르면 오는 30일 크래프톤과 카카오게임즈를 시작으로 게임 상장사들의 1분기 실적 발표가 이뤄진다. 크래프톤은 1분기 실적으로 매출 1조 2058억원, 영업이익 4098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37.9% 개선, 영업이익은 10.3% 감소가 예상되는 수치다. 두 자릿수 영업이익 감소는 다소 아쉬운 대목이지만, 1조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것은 고무적 수치다. 기간 중 특별한 흥행 신작은 없었지만, 신년 및 복각, 컬래버 업데이트를 앞세운 '배틀그라운드'가 이번에도 효자 노릇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카카오게임즈는 1분기 중 매출 967억원, 영업손실 158억원에 그칠 것으로 보여진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21.3%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적자폭 확대)한 것이다. 서비스 작품의 장기화로 인한 유저 감소 속 마땅한 흥행작을 꼽을 수 없다는 점이 지적됐다. 다음달 5월 11일에는 시프트업 데브시스터즈 네오위즈가 성적 발표에 나선다. 이 중 시프트업은 1분기 실적으로 매출 444억원, 영업이익 229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신한투자증권 예상치)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5.1% 증가, 영업이익은 12.6% 감소가 예상되는 수치다. '승리의 여신: 니케'의 매출 하락, 언바운드 인수에 따른 인건비 증가 등으로 부진한 성적이 예상된다.데브시스터즈는 매출 733억원, 영업손실 45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7.7%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전환이 예상되는 수치다. 기간 중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를 선보였으나, 분기 말(3월 26일)에 론칭해 기여도가 제한적이다. 반면 이를 위한 비용은 온전히 반영돼 아쉬운 모습을 보일 것으로 분석된다.네오위즈는 매출 1031억원, 영업이익 113억원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5.8%, 영업이익은 10.7% 증가가 예상되는 수치다. 기존 작품의 안정적 성과가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웹 보드 게임에 대한 결제한도 상향 조정의 수혜폭이 큰 것으로 보여진다.12일에는 펄어비스 위메이드 웹젠 등의 실적발표가 이뤄진다. 이 중 펄어비스는 매출 2916억원, 영업이익 1250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무려 248% 증가,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이 예상되는 수치다. 1분기중 출시한 '붉은사막'의 흥행 덕분이다. 작품 출시가 분기 말(3월 20일)에 이뤄져 반영 기간은 짧았지만, 워낙 큰 판매량으로 실적을 견인했다.위메이드는 매출 1280억원, 영업손실 280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9.7%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 지속(적자폭 증가)이 예상되는 수치다. 기간 중 '미르M'을 중국에 론칭하는 등 작품 서비스 지역을 확대했으나, 이를 뒷받침할만한 작품 출시가 더뎌지면서 성장 주도 흐름에 제동이 걸렸다.웹젠은 매출 470억원, 영업이익 62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2.9% 증가, 영업이익은 30%감소가 예상되는 수치다. 앞서 시장에서는 이 회사가 신작 '드래곤소드'를 통해 실적 개선을 이룰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개발사와의 갈등 문제로 원활한 서비스가 이뤄지지 못해 아쉬운 모습을 드러냈다.13일에는 컴투스와 컴투스홀딩스가 실적 발표에 나선다. 이 중 컴투스는 매출 1656억원, 영업이익 50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4% 감소, 영업이익은 194% 증가가 예상되는 수치다. 기간 중 특별한 흥행신작은 없었으나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컬래버 효과, WBC 및 프로리그 개막을 통한 야구 라인업의 반등이 내실을 꾀한 것으로 분석된다.아직 실적발표일이 공개되지 않은 엔씨는 매출 5181억원, 영업이익 930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43%, 영업이익은 1688% 개선이 예상되는 수치다. '리니지 클래식'의 성공과 '아이온 2'의 온기 반영, 비용 절감 노력이 맞물리면서 호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넷마블은 매출 6914억원, 영업이익 719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0.8%, 영업이익은 44.6% 증가가 예상되는 수치다. 기간 중 선보인 '스톤에이지 키우기'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흥행과 지난해 선보인 '뱀피르'의 온기 반영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 이 외에도 내달 중순을 기점으로 상장 게임업체들 대부분이 실적 발표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아쉬운 성과도 예상되지만, 증권가의 전망을 웃도는 깜짝 실적을 발표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시장의 한 관계자는 "올 1분기는 넷마블을 제외하곤 대부분의 업체들이 작품 공백으로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게임시장의 작품 부재는 업체들의 실적과 직결된다는 점에서 상당수 게임업체들이 1분기 중 큰 어려움을 겪었을 것으로 보여진다고 전망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29
[게임스톡] 크래프톤 5거래일 연속 강세 2.17%↑ 크래프톤 주가가 실적 발표를 앞두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28일 크래프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2.17%(6000원) 오른 28만 2000원에 장을 마감했다.이 회사 주가는 5거래일 연속 강세를 기록했다. 이날 주가는 오전 9시 10분께 28만 8000원까지 올랐으며, 이후 상승폭 둔화 흐름을 보이다 거래를 마쳤다.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전거래일 매도에서 매수로 돌아섰다. 반면 개인은 매수에서 매도로 손바뀜이 나타났다.이 회사는 오는 30일 1분기 실적발표를 앞두고 있다. 증권가는 크래프톤 실적에 대해 영업이익이 감소하지만, 매출이 큰 폭으로 확대될 것이란 전망치를 내놓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4-28
크래프톤 '딩컴' 스위치2 버전 출시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23일 '딩컴' 서비스 1주년을 맞아 업데이트와 함께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을 선보였다.이 작품은 호주의 제임스 벤던이 개발한 생존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지난 2022년 스팀을 통해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를 시작했으며, 약 3년 간 누적 판매량 100만장을 넘어서는 등 꾸준한 인기를 얻었다. 지난해 크래프톤에서 퍼블리싱을 맡아 정식 버전을 출시했으며, 스위치 버전도 추가 발매했다.이 회사는 1주년을 맞아 스팀 버전의 새 지역 '물림만'을 공개했다. 또 장식 요소, 도감, 탈것 등을 추가하고, 차량 호출 및 배낭 외형 변경 등의 기능을 업데이트했다.이 회사는 또한 스위치 2 버전 출시와 함께 스위치 플랫폼에서 '애니멀 트랙스' 콘텐츠를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했다.이와 함께 기존 닌텐도 스위치 버전을 보유한 유저를 대상으로 '무료 업그레이드 패스'를 통해 스위치 2 버전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4-23
불법/허위/과장/오류 신고
  • 본 정보는 (주)크래프톤에서 제공한 자료로 게임잡의 동의없이 무단전재 또는 재배포, 재가공할 수 없으며, 게재된 채용기업과 채용담당자의 정보는 구직활동 이외의 용도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게임잡은 (주)크래프톤에서 게재한 자료에 대한 오류와 사용자가 이를 신뢰하여 취한 조치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게임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