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A] 콘솔 액션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 모집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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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게임즈
모집분야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개발(클라이언트)
키워드
클라이언트, 게임프로그래밍
클라이언트, 게임프로그래밍
대표게임
템빨:오버기어드 , 프로젝트A
템빨:오버기어드 , 프로젝트A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콘솔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콘솔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2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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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10-16 17:17 등록

2026-10-16 17:22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10-16(금)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면접(실무자) → 2차 면접(임원진) → 처우 협의 → 입사일 협의 → 입사 확정 *서류통과자에 한해 개별 연락드립니다.
제출서류
이력서, 포트폴리오 [제출서류 유의사항] - 포트폴리오 등에서 현/전 직장의 영업비밀을 침해하는 내용이 포함되지 않도록 유의바랍니다. [제출서류 처리 안내] - 본 채용은 게임잡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만 진행되므로,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따라 제출하신 지원 서류는 반환 대상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지원자께서 제출하신 이력서 및 포트폴리오 등 채용 서류는 채용 절차가 종료(최종 합격자 발표)된 후,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지체 없이 안전하게 영구 파기(삭제)됩니다. [기타사항] - 지원서 내용 중 허위사실이 있는 경우에는 지원을 무효로 하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정규직 입사 시 3개월의 수습기간이 적용되며 수습기간 동안 인사제도, 급여, 복리후생 등은 모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담당자
인사담당자(인사총무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최병천
설립연도
2023년
사원수
180 명
대표게임
템빨:오버기어드 , 프로젝트A
템빨:오버기어드 , 프로젝트A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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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차기작 '템빨' 기대감 고조 최근 넥슨이 준비 중인 '템빨: 오버기어드'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대작 MMORPG를 통해 국내 모바일 시장에서 넥슨의 존재감이 다시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4분기 중 '템빨: 오버기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작품은 웹소설 · 웹툰 '템빨'의 판권(IP)을 활용한 MMORPG다.지난 1일 작품 사전예약에 들어갔고, 전날 서버 및 캐릭터명 사전 선점을 시작하는 등 론칭 전 막바지 단계에 진입한 상황이다. 구체적인 출시 일자는 발표되지 않았지만, 통상적인 사전예약 기간을 감안하면 이르면 내달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시장에서는 이 작품을 크게 주목하고 있다. 최근 시장에 출시된 대작 MMORPG 3개작이 모두 흥행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대기업인 넥슨의 신작까지 가세하며 분위기를 더욱 달굴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이 작품이 흥행에 성공할 경우 웹툰 IP의 게임화가 가속화 될 수 있다는 평가다.'템빨: 오버기어드' 유튜브 채널 게시물 일부.시장에서는 이 작품을 통해 넥슨이 국내 모바일 시장에서 다시 존재감을 키울 것으로 봤다. 최근 이 회사는 '아크 레이더스' '퍼스트 버서커: 카잔' 등을 출시하며 플랫폼 다변화에 주력했다. 이로 인해 상대적으로 모바일 시장에서의 존재감이 약화됐다. 이러한 가운데 '템빨: 오버 기어드'라는 대작 MMORPG를 통해 넥슨이 시장 존재감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이다.업계는 이 작품의 흥행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원작 '템빨'의 인지도가 높아 론칭 초반 유저들의 관심을 쉽게 모을 수 있기 때문이다. 원작 내용 역시 게임으로 만들기 적합한 내용이라 시너지가 기대된다. 여기에 MMORPG 수요층이 늘어난 점도 흥행 가능성을 높이는 요소다.아울러 최근 이 회사가 모바일 MMORPG 시장에서 존재감이 희석되긴 했지만, 과거 '히트2' 'V4' '마비노기 모바일' 등을 통해 성공을 거둔 바 있다. MMORPG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한 노하우는 이미 충분히 갖췄다는 것이다.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서도 흥행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현재 유튜브에 개설된 작품 채널의 구독자는 6000명을 넘었고, 총 조회수는 750만이 돌파한 상황이다. 아울러 4분기에는 다른 MMORPG 대작 출시 소식도 없어 '템빨'이 더 주목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대기업이라는 위치와 달리 최근 국내 모바일 시장에서 넥슨의 존재감이 다소 약해졌던 상황"이라며 "기존 작품의 반등 속 신작을 통해 넥슨이 시장 입지를 회복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10-22
넥슨 '템빨: 오버기어드' 사전예약 돌입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1일 '템빨: 오버기어드'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이번 사전예약은 작품 출시 이전까지며, 관련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여유저를 대상으로 꽃잎 토끼를 지급한다.이 작품은 웹툰 · 웹소설 '템빨'의 판권(IP)을 활용한 MMORPG다. 연내 한국과 대만, 홍콩, 마카오 등에 출시된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10-01
' 웹툰 · 웹소설 소재의 게임들이 쏟아진다 하는데 ...' 최근 게임업체들이 웹툰 · 웹소설을 소재로 한 게임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새로운 시나리오 준비없이 작품 제작을 할 수 있는데다, 원작의 높은 인지도를 활용할 수 있다는 잇점이 크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넥슨 카카오게임즈 컴투스 웹젠 등 주요 게임업체들이 잇달아 웹툰 · 웹소설 IP을 소재로 한 게임 개발 및 출시를 준비중이다.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연내 한국과 중화권(홍콩, 대만, 마카오)에 준비작 '템빨: 오버기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작품은 웹툰 '템빨'의 IP를 활용한 MMORPG로, 이달 티저 사이트를 오픈할 예정이다. 이 작품은 넥슨이 최근 라인업 정리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선보이는 게임이란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대표 김태환 이시우)는 내달 8일 '도깨비의세계'를 출시한다. 이 작품은 웹소설 '멸귀수도전'의 IP를 활용한 MMORPG다. 2D 도트 캐릭터와 3D 배경을 결합한 하이브리 비주얼을 갖췄다는 평이다. 올해 이 회사의 라인업 중에서 가장 핵심 작품으로 꼽힌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2028년 출시를 목표로 웹툰 '전지적 독자 시점' IP를 활용한 작품 제작을 진행중이다. 이 작품은 오프비트에서 개발을 맡은 액션 RPG다. 원작의 인지도가 워낙 높아 벌써부터 시장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이 회사는 웹툰 IP 뿐 아니라 일본 애니메이션 IP 도 다수 확보, 개발을 검토중이다. 웹젠(대표 김태영)은 '프로젝트 D1'을 개발하고 있다. 웹툰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를 활용한 전략 RPG로, 자회사를 통해 직접 개발하고 있다. 2027년 출시를 목표로 삼고 있다. 이 외에도 다수의 업체들이 인기 웹툰 · 웹소설 IP 활용작을 잇따라 준비중이거나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이같은 원작의 높은 인지도를 앞세워 론칭 초반 유저들의 관심을 쉽게 끌 수 있는데다 스토리 라인 자체도 게임의 독특한 재미와 맞아 떨어지는 등 몰입감을 얹혀 주기 때문이다. 특히 소재의 다양성으로 새로운 장르 진출에도 상대적으로 용이하다는 이점도 없지않다. 다만, 외부 IP를 활용하는 만큼 수익성이 낮다는 단점이 있다. IP 활용에 따른 로열티를 지급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나마 작품이 흥행에 성공한다면 큰 문제는 없으나, 그렇지 못할 경우 지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또 원작의 내용과 크게 다르거나,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키지 못할 경우 오히려 부메랑 현상에 의한 호된 비판도 받을 수 있다. 그 때문인지 웹툰 · 웹소설 소재의 게임들이 크게 성공한 사례는 그렇게 많지않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인지도 높은 웹툰 · 웹소설 IP를 활용해 신작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나쁘다고 논할 일은 아니지만, 기업의 장기적 성장 관점에서 볼때 자체 시나리오를 통해 자체 게임을 완성하는 것이 더 의미있고 긍정적인 흐름이라고 볼 수 있겠다"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9-16
넥슨 ‘템빨: 오버기어드’ 티저 영상 공개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9일 개발 중인 신작 MMORPG '템빨: 오버기어드'의 시네마틱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이번에 공개된 40초 분량의 시네마틱 티저 영상은 게임의 핵심인 무기 '검'이 직접 바라보는 1인칭 시점을 통해 '템빨: 오버기어드'의 세계관을 함축적으로 담았다. 이 작품은 연내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며, 넥슨이 퍼블리싱을 맡아 국내를 비롯해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에 PC, 모바일 크로스플랫폼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넥슨은 내달부터 공식 티저 사이트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개발 현황과 주요 콘텐츠 등 게임 관련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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