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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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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게임기획, 시스템기획, 컨텐츠, 디자인, 언리얼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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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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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Simulation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Simulation
경력
경력 2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10-14 13:31 등록

2026-10-14 13:31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10-14(수)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 전형 > *과제 전형 > 실무 면접 > 최종 면접 > 합격 및 입사
제출서류
입사지원서 (자유 양식),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 (필수)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창한
설립연도
2007년
사원수
1800 명
대표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PUBG: 배틀그라운드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대기업)
주요사업
게임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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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독자 개발 LLM ‘라온-1 미니’ 프리뷰 공개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21일 자체 개발 30B급 거대언어모델(LLM) '라온-1 미니'의 프리뷰 버전을 공개했다.이 모델은 정식 출시에 앞서 선보이는 버전이다. 허깅페이스에 아파치 2.0 라이선스로 공개됐다. 누구나 모델을 무료로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으며, 연구 목적은 물론 상업적 서비스와 제품 개발에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라온-1 미니' 프리뷰는 크래프톤이 모델 설계부터 프롬 스크래치 학습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한 30B급 LLM이다. 영어와 한국어를 지원한다. 크래프톤은 높은 성능과 추론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해 독자적인 모델 아키텍처를 설계했다. 라온-1 미니 프리뷰는 해외 동급 규모 모델 대비 우수한 성능을 확보했으며, 일부 지표에서는 국내 대형 모델에 근접했다.특히 자연스러운 한국어 대화 능력에 강점이 있으며, 응답 속도도 빠르다. 형식 지정, 페르소나 설정 등 지시를 정확히 따르는 지시 이행 능력도 뛰어나다. 지시 이행은 여러 단계의 작업을 스스로 처리하는 에이전트 활용에 필수적인 능력이다.크래프톤은 '라온-1 미니'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성능을 개선한 뒤 정식 버전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정식 버전 출시 때는 모델의 학습 과정과 최종 성능을 상세히 기술한 테크니컬 리포트도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10-21
게임업계 3분기 실적 비관론 확산 주요 게임업체를 중심으로 3분기 실적이 전년동기 대비 감소세를 보이거나, 시장 기대치에 미달할 것이란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가뜩이나 침체된 게임주에 악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20일 증권가에 따르면 최근 크래프톤 넷마블 시프트업 카카오게임즈 등 주요 업체를 중심으로 3분기 실적이 전년동기 대비 큰 감소세를 보이거나, 시장 전망치에 미달할 것이란 예측이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실적 부진 전망은 이미 주가에도 영향을 미치는 상황이다.크래프톤의 3분기 실적 시장 전망치는 매출 1조 1248억원, 영업이익 2801억원이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29.1% 증가, 영업이익은 19.6% 감소한 수치다. 전년동기 대비해서는 매출 성장세가 눈에 띄지만, 당초 형성된 시장 기대치에는 미달할 것이란 평가가 지배적이다. 이는 기간 중 '배틀그라운'의 대형 이벤트 공백과 '서브노티카2' 기여 감소 때문이다.넷마블도 3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하회할 것이란 우려를 사고 있다. 이 회사의 3분기 실적 시장 전망치는 매출 7367억원, 영업이익 857억원이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5.8% 증가, 영업이익은 5.7% 감소가 예상되는 수치다. 지난해와 비슷한 성적이지만 당초 기대감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다. 이는 3분기 신작 부재와 기존 작품의 인기 감소 때문이다.반대로 시프트업은 시장 기대치에는 부합하지만, 전년동기 대비로는 큰 감소세가 예상된다. 이 회사의 3분기 실적 시장 전망치는 매출 512억원, 영업이익 254억원이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32.1%, 영업이익은 48.6% 감소한 수치다. '승리의 여신: 니케'가 중국에서 매출 감소세를 보였을 것으로 전망되기 대문이다.카카오게임즈는 지난해 3분기에 이어 올 3분기에도 영업손실을 이어갈 전망이다. 이 회사의 3분기 실적 시장 전망치는 매출 780억원, 영업손실 251억원이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38.8%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폭을 확대한 수치다. 최근 이 회사가 선보인 '도깨비의 세계'가 흥행세를 기록하고 있지만, 10월에 출시돼 3분기 성적에 반영되지 않는다. 하지만 출시 전 마케팅 비용 등은 선반영돼 영업비용을 늘린 것으로 평가된다.이 외에도 상당수 업체들이 3분기 실적으로 전년동기 대비 감소세를 보이거나, 시장 전망치에 미달할 것이란 우려를 얻고 있다. 실제 각 업체의 성적은 내달 실적발표를 살펴봐야 하겠지만 비관론이 팽배하다는 평가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올 1분기 게임업체들이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뒀고, 2분기에는 기대이하의 모습을 보여줬다"면서 "3분기는 비관적 전망이 우세해 실제 성과에 업계안팎의 이목이 쏠리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10-20
[PGS 서킷 4] 아쉬웠던 한국 팀 시리즈 11서 재기할까 PGS 4의 시리즈 10 파이널 스테이지 - 배틀그라운드 공식 채널크래프톤의 인기 온라인 배틀로얄 게임 '펍지: 배틀그라운드'의 세계 대회인 '펍지 글로벌 시리즈 서킷 4(이하, PGS 4)'가 지난 14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막했다. 이번 PGS 4에 참가한 한국의 DN 수퍼스(DNS), 젠지 e스포츠(GEN), 지케이 e스포츠(GK), T1이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며 PGS 4의 1주차인 시리즈 10을 마감했다.한국 팀들은 지난 14일부터 시작된 그룹 스테이지 첫날부터 고전을 면치 못했다. 한국 팀들은 모두 위너스 스테이지 진출권인 16위 밖으로 밀려나며 서바이벌 스테이지로 향했다.그룹 스테이지에서 최하위권인 19위와 20위에 그쳤던 지케이와 젠지는 서바이벌 스테이지에서 각각 1위와 3위에 오르며 파이널 진출권을 확보했다. DN 수퍼스 또한 7위로 파이널 스테이지에 진출했다.반면, T1은 그룹 스테이지에서 조기 탈락을 거듭하며 23등을 기록한 뒤, 이어진 서바이벌 스테이지에서도 12위라는 초라한 성적을 거뒀다. T1은 국내 무대인 '펍지 위클리 시리즈'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PGS 4의 시리즈 10에서는 파이널 스테이지에 진출조차 못하는 수모를 당했다.하위권으로 그룹 스테이지를 시작한 지케이와 DN 수퍼스는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나란히 7위와 8위를 기록하며 중위권으로 대회를 마쳤다. 젠지는 교전력에서 밀리는 모습을 보이며 최종 16위에 머물렀다.PGS 4의 시리즈 11은 오는 22일부터 별도의 그룹 스테이지 없이 위너스 스테이지부터 시작한다. PGS 4의 시리즈 10의 성적을 기준으로 상위 16개 팀은 위너스 스테이지에 직행하고, 하위 8개 팀은 서바이벌 스테이지에서 대회를 시작한다.한국 팀들에게는 PGS 10의 아쉬움을 털어낼 기회다. 특히, 점차 안정적인 운영으로 중위권까지 단숨에 도약을 성공한 지케이가 상승세를 이어나갈수만 있다면 다음 PGS 4의 시리즈 11에서 더 높은 순위를 기대할만하다.또한, 충격의 조기 탈락 이후 기세가 한풀 꺾인 T1의 반등 여부에 대한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팬들의 이런 많은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 이번 PGS 4의 시리즈 11 성적이 이후 진행될 PGS 4의 시리즈 12를 향한 경쟁에서도 중요하기 때문이다.PGS 4의 시리즈 10과 11의 서킷 포인트를 합산해 상위 8개 팀은 PGS 4의 시리즈 12 그랜드 파이널에 직행하며, 나머지 16개 팀은 서바이벌 스테이지에서 남은 8장의 진출권을 놓고 경쟁한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10-20
크래프톤 지스타서 '타래' 등 5개작 출품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20일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출품작 5개작을 발표했다.올 지스타 출품작은 ▲PUBG ▲타래 : 언바운드 ▲에이지 트위스터 ▲왈츠 앤 잼 ▲템빨용사 등 5개작이다.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의 타이틀을 선보이고, 주요 신작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시연 공간과 체험 콘텐츠를 운영한다.이 회사는 벡스코 제 1전시장 B2C관(1층 A03)에 부스에 마련한다. '크래프톤 나우'를 콘셉트로 대표 판권(IP)부터 신작까지 한자리에서 소개해 최신 라인업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10년 연속 지스타 참가의 의미를 더해 그동안 팬들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는 자리로 마련한다는 방침이다.특히 'PUBG' IP를 위한 대규모 전용 공간을 마련해 팬들과 만난다. 체험 공간을 중심으로 포토존과 참여형 콘텐츠, 무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출품작 중 하나인 '타래 : 언바운드'는 불교의 육도윤회 세계관에서 영감을 받은 동양 다크 판타지 액션 RPG다. 동양 역사 속 실존 직업을 재해석한 6개 클래스 중 하나를 선택해 윤회의 질서를 파괴하려는 존재 '아가사'를 저지하는 여정에 나선다. 지난 게임스컴에서는 사무라이 ㆍ 착호갑사 ㆍ 풍수사 3개 클래스를 선보였으며, 이번 지스타에서는 '투귀' 클래스를 첫 시연한다.'에이지 트위스터'는 팀워크를 중심에 둔 2인 협동 내러티브 어드벤처 게임이다. 할아버지와 손녀가 엄마의 흔적을 찾아 모험하며, 신비한 팔찌를 활용해 유년기 ㆍ 청소년기 ㆍ 청년기 ㆍ 노년기를 오가며 각 연령대의 고유한 능력을 조합한다. 현장에서는 두 명의 유저가 힘을 합쳐 다양한 장애물을 돌파하고, 함께 난관을 헤쳐 나가는 협동 플레이를 체험할 수 있다.'왈츠 앤 잼'은 길을 잃은 영혼 '왈츠'와 영혼 강아지 '잼'이 사후 세계를 탐험하는 액션 어드벤처 플랫포머다 게임이다. 왈츠의 장난감과 잼의 변신 능력을 조합해 퍼즐을 풀고 적을 해치우며 사후세계의 비밀을 파헤친다. 올 12월 3일 글로벌 출시에 앞서 미리 플레이할 수 있는 시연 기회를 제공한다.'템빨용사'는 가방 속 아이템의 배치와 조합에 따라 전투 결과가 달라지는 로그라이크 전략 RPG다. 제한된 가방 공간 안에서 아이템 간 시너지를 살려 자신만의 빌드를 구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스타에서는 모바일과 태블릿 시연을 통해 아이템을 합성, 배치하고 다양한 조합을 발견해 나가는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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