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조이스튜디오] 3D Environment Modeler (계약직)

inZOI(인조
inZOI(인조
inZOI(인조
판교 거점
사내 Cafe
라운지
모집분야
모델링
모델링
키워드
3D, 배경, 모델링, 3DSmax, Maya, Max, blender
3D, 배경, 모델링, 3DSmax, Maya, Max, blender
대표게임
inZOI(인조이)
inZOI(인조이)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콘솔게임 Simulation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콘솔게임
  • 장르: Simulation
경력
무관
고용형태
계약직 (계약기간 : 6개월)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10/18(일)

마감

2026-10-13 15:35 등록

2026-10-13 16:08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10-13(화)
마감일
2026-10-18(일)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 전형 > 전화 인터뷰 (Phone Interview) > 실무 면접 (Technical Fit Interview) > 합격 및 입사
제출서류
입사지원서 (자유 양식),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필요시). 모든 문서는 PDF / DOC / PPT로 제출 부탁드립니다.
담당자
(inZOI HR Team)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인조이스튜디오(크래프톤 계열회사)
    인조이스튜디오(크래프톤 계열회사)
대표자명
김형준
설립연도
2024년
사원수
140 명
대표게임
inZOI(인조이)
inZOI(인조이)
기업형태
비상장(대기업 계열사·자회사)
주요사업
inZOI(인조이) 게임 개발
기업뉴스더보기
크래프톤 中 '탭탭 게임 페스트' 참가 '인조이'크래프톤(대표김창한)은 내달 12일부터 13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탭탭 게임 페스트'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이 회사는 이를 통해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 'inZOI(인조이)'를 선보인다. 단독 브랜드 플레이 존을 마련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또한 김형준 인조이스튜디오 대표 겸 총괄디렉터가 무대에 올라 유저들과 소통에 나선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미공개 기능을 발표하고, 현장 관람객들이 첫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8-21
크래프톤, 일본서 첫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29일 일본 도쿄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의 디지털 사이니지를 통해 첫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시부야 일대 디지털 사이니지 6개 면에서 실시됐다. '미메시스'를 중심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와 '인조이' 등 16개 IP를 소개하는 옥외광고를 선보였다.이 회사는 유튜브와 X, 트위치 등을 연계한 온라인 캠페인을 내달 2일까지 이어간다. 향후 IP별 성장 단계와 시장 특성을 반영한 브랜드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7-29
크래프톤 역대 최대 분기 실적…'배그' IP의 힘 '배틀그라운드'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판권(IP)의 흥행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이 같은 성공 전략을 기반으로 핵심 IP의 시장 영향력을 더욱 확대하는 한편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데도 힘쓴다.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30일 실적발표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이 회사의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6.9% 증가한 1조 3714억원을, 영업이익도 22.8% 증가한 5616억원을 달성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거뒀다. 1분기 실적만으로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의 53%에 달하는 성과를 올렸다.부문별 매출로는 모바일이 7027억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그 뒤로 PC 3639억원, 콘솔 138억원 등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ADK그룹의 실적 반영으로 기타 부문의 매출이 급증, 2910억원을 기록했다.'배틀그라운드''배틀그라운드(PUBG)' IP 프랜차이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하며 분기 매출 1조원을 돌파, 역대 최대 경영실적을 이끌었다. 'PUBG : 배틀그라운드'는 콘텐츠 다양화와 강력한 라이브 서비스 운영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특히 9주년 기념 애스턴마틴 컬래버레이션 차량 재판매가 이뤄졌는데, 2023년의 첫 판매 시점 대비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를 통해 인기 컬래버 사례는 시간이 지나도 새로운 수요를 만들어내는 장기 자산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등의 모바일에서도 프리미엄 콘텐츠와 IP 컬래버가 매출 신기록에 기여했다. 독일 하이퍼카 브랜드 아폴로 오토모빌과의 컬래버는 고과금 유저의 수요를 견인하며 실적 상승을 이끌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또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BGMI)'는 서버 확장 투자를 통해 접근성을 확대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결제 유저가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다. 특히 e스포츠 대회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 시리즈 2026'은 역대 최대 뷰어십을 기록하며 인도 국민 게임의 입지를 재확인했다. PUBG IP는 강한 팬덤과 서비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플레이 경험이 축적되는 콘텐츠 플랫폼으로 진화해나가고 있다. 최근 '제노포인트' 모드를 출시해 배틀로얄 이외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이용자 트래픽 증가에 기여했다. 이 회사는 내달 '페이데이' IP 기반 모드를 선보이고, 추가 모드 및 UGC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팬덤 마케팅을 강화하고, 신흥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높여 성장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인조이'이 회사는 또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 '인조이(inZOI)'의 장기 수명 주기(PLC)를 갖춘 IP로 도약하기 위한 스케일업에 집중한다. 이를 위해 콘텐츠 고도화와 함께 콘솔 포팅을 통한 접근성 확대를 추진키로 했다.더불어 'AI 스크립트 모딩툴'을 제공해 누구나 쉽게 콘텐츠를 창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이와 함께 멀티플레이 도입을 통해 유저가 만든 콘텐츠를 공유하고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플랫폼형 IP로 육성해나갈 계획이다.이 회사는 또한 오픈 월드 생존 제작 게임 '서브노티카 2'의 얼리 액세스 출시도 준비 중에 있다. 코-옵(Co-op) 모드 등의 콘텐츠를 추가해 기존 팬과 신규 유저 모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방침이다.'PUBG 앨라이'AI를 활용해 차별화된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는 'AI 포 게임' 전략 역시 지속 추진해 나간다. 특히 최근 발표한 AI 모델 브랜드 '라온'을 게임에 맞춤 적용해 새로운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NPC보다 능동적이면서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는 'CPC' 기술을 활용하는 'PUBG 앨라이' 역시 본격화할 방침이다. 연내 '배틀그라운드 아케이드'를 통한 시범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한편 크래프톤은 지난 2월 발표한 주주환원정책에 따라 1분기에 200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완료하고 996억 원 규모의 배당을 실시했다. 또한 신규 취득분과 기보유분을 합산한 3362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소각을 완료했다. 2분기에는 자기주식 1000억 원을 추가 취득 후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연간 규모와 비교해 주주환원 실행 규모가 23%, 증가하고, 자기주식 소각 규모도 115%가 확대된 수치다. 향후에도 강력한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바탕으로 주주환원 정책을 충실히 이행해 나갈 것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4-30
[창간기획특집] 개발사와 유저의 경계선이 사라지고 있다 UGC 콘텐츠와 모드(Mods) 창작자들의 노력 속에 유저가 게임을 창작하는 시대가 열렸다. 이제는 유저들의 창의성이 공식적으로 게임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일부 작품은 게임 그 자체를 유저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안기는 놀이터로 제공하며 창작의 즐거움을 선사한다.특히 게임업체 차원에서 창작자들에게 게임을 마음대로 뜯어보고, 가이드라인 내에서 원하는 대로 수정할 수 있도록 독려하며 유저들이 이전보다 훨씬 쉽게 아이디어를 게임 속에서 현실로 구현할 수 있게 됐다. 덕분에 최근 창작 생태계는 더욱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일부 창작자들은 아예 게임업체에서 스카우트를 통해 개발진에 합류하는 등 게임 개발업체와 유저 사이의 경계선이 허물어지고 있다. 모더는 이제 단순한 소비자가 아닌, 게임의 미래를 함께 그리는 파트너로 성장하는 단계다."우리 게임 마음대로 바꿔라" … 허물어지는 경계선게임업체들은 모드 창작자들을 위해 자체 개발 툴 킷(Tool Kit)을 지원하고, 게임 매출과 직결될 수 있는 보안 프로그램을 해제하는 등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크래프톤은 지난해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 '인조이'를 얼리 액세스로 출시하며 위변조 방지 기술인 '데누보(Denuvo)'를 탑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데누보는 탑재된 게임을 난수 및 암호화해 게임 코드를 분석하는 것을 원천 차단해, 현재 게임업계에서 불법 복제를 차단하는 것에 있어 가장 높은 신뢰도를 지닌 것으로 알려져 있다.크래프톤이 이 같은 결단을 내린 이유는 모드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함이다. 유저들이 게임을 뜯어보고 분석하며 자유롭게 모드를 창작할 수 있도록 어느 정도의 불법 복제 손해는 감수한 것이다. '심즈' 시리즈 등으로 대표되는 생활 시뮬레이션 장르의 경우 게임업체의 업데이트로 지원되는 콘텐츠보다 모드를 통해 끝없이 새로운 콘텐츠가 생산되는 경우가 많기에 내린 판단이다.그런가 하면 아예 창작자들이 마음 놓고 게임을 수정할 수 있도록 완전한 툴킷을 배포하는 경우도 있다.지난 2023년 출시돼 당해 최고의 게임으로 인정받는 라리안 스튜디오의 '발더스 게이트3'는 초기부터 모더들에게 개발 툴킷을 제공하며 공식적으로 인게임 모드를 개발하도록 독려하고, 모드를 설치하는 데에도 편의성을 높이며 창작자 친화적인 행보를 보였다.이 밖에도 아발란체 소프트웨어의 오픈월드 RPG '호그와트 레거시' 등 최근 출시되는 많은 작품들이 공식 모드 지원을 통해 창작 생태계를 넓히고 있다. 지금도 수없이 생성되는 새로운 모드와 창작자들의 아이디어 덕분에, 게임의 수명 주기는 거듭 늘어나고 유저들이 게임을 즐기는 경험도 큰 폭으로 변화하고 있다.게임업체 중에는 모드를 유저 피드백이 즉각 반영된 베타 테스트 역할로 삼는 경우도 있다. 미처 생각지 못한 기발한 아이디어를 착안해 공식 인게임 콘텐츠로 채택하는 등, 유저가 개발사와 함께 인게임 세계를 만들어가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기 시작했다.취미가 직업이 되는 시대, 모더에서 개발자로모드는 창작자의 개성과 게임 디자인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장소다. 처음 모드 창작을 시작했을 때는 애정을 가진 아마추어였으나, 최근 이들이 점차 숙련되며 프로 개발자로 전업하는 경우도 있다.유명 창작자를 정식 개발자로 채용해 큰 성공을 거둔 예는 이미 오래전부터 있었다. 대작 FPS 게임 '카운터 스트라이크'는 밸브 코퍼레이션의 '하프라이프'의 모드 콘텐츠에서 시작됐으며, 밸브가 핵심 크리에이터를 직접 개발자로 스카우트해 스탠드 얼론 게임으로 제작한 사례다.흥행작 'PUBG: 배틀그라운드' 역시 보헤미안 인터랙티브의 샌드박스형 FPS 게임 '아르마' 시리즈의 모드인 '배틀로얄'의 개발자인 브랜든 그린을 크래프톤이 영입해 단기간 개발 끝에 전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작품이다.최근에는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가 자사의 '폴아웃4'를 기반으로 영국을 배경으로 하는 모드인 '폴아웃: 런던'의 핵심 개발진을 정직원으로 채용해 팬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덕분에 모드 제작 커뮤니티가 신규 개발자의 사관학교이자 포트폴리오로 활약하며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또 단순 개인을 넘어 기업화된 모드 제작팀이 등장하며 창작물에 꾸준히 사후 지원을 이어가는 등, 이제 모드와 UGC 콘텐츠는 취미를 넘어 하나의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4-10
불법/허위/과장/오류 신고
  • 본 정보는 인조이스튜디오(크래프톤 계열회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게임잡의 동의없이 무단전재 또는 재배포, 재가공할 수 없으며, 게재된 채용기업과 채용담당자의 정보는 구직활동 이외의 용도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게임잡은 인조이스튜디오(크래프톤 계열회사)에서 게재한 자료에 대한 오류와 사용자가 이를 신뢰하여 취한 조치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게임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