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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본부] 게임 아트 어시스턴트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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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일러스트, Photoshop, 리터칭, 아트리소스, 후처리, 원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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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기타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 장르: 기타
경력
신입
고용형태
인턴직 (1개월~3개월 미만)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모집인원
O명
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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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일

상시채용

지원하기

2026-10-01 11:57 등록

2026-10-01 11:57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상시채용
시작일
2026-10-01(목)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면접전형→ 최종합격
제출서류
-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파트/사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강대현·김정욱
설립연도
1994년
사원수
3500 명
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기업형태
해외상장(대기업)
주요사업
온라인 게임개발, 라이센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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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톡] 코스피도~ 코스닥도 '팔자' 바람에 '와르르' 미국의 반도체주 약세 및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으로 코스피가 하락 출발한 뒤 낙폭을 키우면서 장중 한 때 6,000선 아래로 급락하는 수모를 겪었다. 이에따라 게임주도 이른바 '셀 바람'에 폭락 장세를 면치 못했다.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게임주 가운데 넷마블 크래프톤 카카오게임즈 펄어비스 등 일부를 제외한 모든 종목이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상승세를 보인 종목도 카카오게임즈(1.87% 상승)를 제외한 다른 종목들은 1% 미만의 상승세에 그쳤다.이날 낙폭 1위를 기록한 종목은 전거래일 대비 4.03%(29원)이 내려 690원에 장을 마감한 썸에이지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내림세로 거래를 시작해 장 중 반등없이 그대로 거래를 마쳤다.넥슨게임즈는 전거래일 대비 3.00%(310원)이 하락한 1만20원에 장을 마감했다. 내림세로 시작한 이 회사의 주가는 등락을 반복했지만, 상승세를 이끌지 못한 채 거래를 마감했다.미투온은 전 거래일 대비 2.74%(85원) 하락한 302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회사의 주가는 장 시작과 함께 오름세로 시작했지만, 기세를 유지못한 채 다시 하락세로 돌아서 30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위메이드플레이는 2.40%(140원)이 떨어진 6090원을 기록했다. 전 거래일 대비 개인은 매수세에서 매도세로 돌아섰고, 외국인은 매도세에서 매수세로 전환했다.컴투스는 전거래일 대비 2.11%(750원) 떨어진 3만4750원에 장을 마감했다.내림세로 시작한 이 회사의 주가는 오후 두시께 장 중 한 때 최저가인 3만 4450원에 도달하는 등 내림세를 이어갔다. 거래 막판 조금 주가를 조금 회복한 이 회사의 주가는 3만4750원으로 장을 마쳤다.엔씨는 0.96%(2000원)이 하락한 20만 70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내림세로 시작한 이 회사의 주가는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시장에선 업황이 악화되면서 게임주가 적지않은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5.42% 코스닥은 1.43% 하락했다. 게임 엔터테인먼트 업종의 경우 총 79개 업종 중 25위(0.11% 하락)를 기록했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10-13
넥슨 '아주르 프로밀리아' 2차 창작 채널 개설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12일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넥슨 피크' 전용 채널을 개설했다.'넥슨 피크'는 넥슨 게임을 중심으로 유저들의 플레이 경험과 노하우 및 창작물 등을 공유하는 콘텐츠 플랫폼이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이달 30일까지 2차 창작 크리에이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2D아트 ▲코스프레 ▲영상 · 음향 · 제작 등 3개 부문이다. 최근 3개월 내 오리지널 콘텐츠를 등록한 이력이 있는 창작자 가운데 X · 픽시브 등의 플랫폼에서 500명 이상 구독자를 보유한 만 15세 이상 창작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이 회사는 또 올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게임 및 애니메이션 오프라인 행사 'AGF 2026'에 참가를 확정했다. 2차 창작 특화 커뮤니티 개설과 크리에이터 프로그램 모집에 이어 오프라인에서도 서브컬처 팬덤의 문화를 지원하는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10-12
[금주의쟁점] SOOP, 13일 ‘FC 프로 챔피언스 컵’ 개최 SOOP, 'FC 온라인' 종목 e스포츠 대회 개최SOOP은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서울 DDP에서 'FC 프로 챔피언스 컵 2026'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넥슨의 'FC 온라인'을 종목으로 치러지는 e스포츠 대회다.대회에는 기존 국제 대회 성적과 FC프로 포인트를 기반으로 선발된 글로벌 상위 12개팀이 참가한다. 대회 총 상금 규모는 30만 달러(한화 약 4억 68만원)다. 대회는 현장관람과 온라인 중계가 이뤄진다.최근 'FC 온라인'의 인기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 대회까지 더해지며 날개를 달 것으로 전망된다. 이 작품을 종목으로 한 e스포츠 대회가 큰 반향을 얻고 있다는 평가다.e스포츠 등을 통한 작품의 인기는 넥슨의 실적 개선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작품이 회사 전체 매출에서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인데, 핵심 작품의 견조한 인기가 부각될 것으로 분석된다.'니엔텀 - 오퍼스제로'인디게임 '니엔텀 - 오퍼스제로' 글로벌 시장 도전인디 게임 개발사 케세라게임즈가 오는 14일 스팀을 통해 '니엔텀 - 오퍼스제로(Op.ZERO)'를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도전에 나선다.이 작품은 2키 조작으로 노트를 타이밍에 맞춰 연주하는 방식의 리듬 게임이다. 지난해 스팀을 통해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출시됐으며, 이후 약 98%의 긍정 비율로 '매우 긍정적' 평가를 유지하는 등 호평을 받아왔다.이 작품은 리듬 게임 뿐 아니라, 플랫포머 장르의 탐험을 비롯해 퍼즐 및 액션 등의 요소가 어우러진 구성으로 스토리가 전개된다. 이를 통해 리듬 게임과 스토리 요소가 결합된 복합 장르의 신선한 재미를 안겨준다는 평을 듣고 있다.이 회사는 앞서 리듬 게임 '칼파(KALPA)' 시리즈를 통해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70만을 기록하는 등 그간 개발력을 인정 받아 왔다. 이 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유저 의견을 받으며 1년여 간 완성도를 높여온 끝에 이번 정식 버전을 내놓는 만큼 시장에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나갈 수 있을지도 주목되고 있다.라이엇게임즈의 인기 온라인 게임인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올 한해 세계 최고 팀을 가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2026 월드 챔피언십'이 이달 16일 개막한다.이번 '2026 월드 챔피언십'은 전 세계 최고의 팀으로 불리는 19개팀이 참가하는 LoL e스포츠 대회다. 이 대회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라이엇 게임즈 아레나에서 개막한 뒤 텍사스 앨런을 거쳐 뉴욕 브루클린에서 우승자를 가린다. 이번 '2026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하는 한국 팀들은 젠지e스포츠(GEN), 한화생명e스포츠(HLE), T1, 디플러스 기아(DK)로 T1의 '페이커'(이상혁)를 비롯해 '월드 챔피언십' 우승 경력이 있는 선수들이 각 팀에 소속된 만큼,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히고 있다.라이엇게임즈는 이번 '2026 월드 챔피언십'을 기념해, 우승 팀을 예상하는 월드 챔피언십 승부의 신 이벤트와 월드 챔피언십 팬 페스티벌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더 많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6-10-12
넥슨 'FC 온라인' '오버워치' 흥행 굳히기 '잰걸음' FC 온라인 - 공식 홈페이지넥슨이 최근 상승세를 타며 PC방 점유율 상위권에 안착한 'FC 온라인'과 '오버워치'의 흥행 굳히기에 나선다.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이 온라인 축구 게임 'FC 온라인'의 크리에이터 대회 'FC 온라인 크리에이터 리그(FCL)'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면서, 그 기세가 'FC 온라인'으로 뜨겁게 이어지는 모습이다.이번 흥행은 신규 특성 업데이트에 대한 유저들의 호평이 이어진 것이 결정적이었다. 이 작품에는 ▲크로스포쳐 ▲아크로바틱 ▲두 개의 심장 ▲스피드스터 등 4개의 공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신규 특성들이 도입됐다. 이렇게 되자 더 많은 공격 루트를 활용할 수 있게 되는 등 다득점 경기가 늘어나 플레이에 재미를 더 높여줬다는 평가다.상승세에 힘입어 인터넷 방송에서도 'FC 온라인'을 활용한 자체 콘텐츠가 활발하게 재생산되고 있다. 대표 방송 플랫폼인 SOOP에서는 지난 9월 게임 점유율에서 'FC 온라인'이 '리그 오브 레전드'를 제치고 1위에 올랐고, 치지직에서는 3대3 모드을 통해 팀전을 진행하는 'FC 온라인 캠프'가 지난 5일부터 진행 중이다.'FC 온라인 캠프'는 지난 9일부터 풀리그를 시작해 10일까지 진행, 이틀간의 결과를 바탕으로 마지막 날인 11일 오늘 플레이오프로 막을 내린다. 해당 대회는 실제 'FC 온라인'의 국내 프로리그인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의 중계진인 신보석 해설, 김수빈 캐스터가 중계를 담당하고, 시청자들에게 넥슨 캐시를 지급하는 '드롭스' 이벤트도 진행되는 등 더 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넥슨은 또 국내 퍼블리싱을 담당하기 시작한 '오버워치'에서 지난 7일 신규 캐릭터인 '독트린'을 추가하고 '로드호그', '솜브라'의 리워크를 진행하는 등 대규모 밸런싱 패치를 실시했다. 그리고 이를 기념한 대회를 진행한다.5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러너리그 시즌 5' - 넥슨 홈페이지인기 스트리머 '러너'가 진행하는 '러너리그 시즌 5'는 지난 4번의 대회의 경우 블리자드측의 후원을 받아 열렸으나, 이번 5번째 시즌은 넥슨이 직접 담당하고, 대회 운영을 돕는 형식을 취했다. '오버워치'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총 5팀이 참가해 이달 20일부터 풀리그 방식으로 예선전을 치르고, 4위까지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뒤, 23일 결승전을 치르게 된다.이번 '러너리그 시즌 5'에는 전 '오버워치' 프로게이머인 '디엠'(배민성),'학살'(김효종), '짜누'(최현우) 등이 감독으로 참가하고, 전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인 '울프'(이재완), '뱅'(배준식), '큐베'(이성진), 인섹'(최인석) 등 인기 방송인들이 출전하는 것으로 알려져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넥슨은 이번 '러너리그 시즌 5' 기간 동안 '오버워치' 인게임에서 스킨, 대사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전리품 상자'들을 비롯해 넥슨-네이버(N커넥트) 계정 연동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넥슨 캐시 5만원권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갖는 등 적극적인 분위기 확산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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