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 오리진’에 신규 제독 추가
라인게임즈(대표 배영진)는 8일 오픈월드 MMORPG '대항해시대 오리진'에서 '창세기전'과 컬래버레이션(이하 콜라보)를 진행한다.이번 콜라보를 통해 '창세기전'의 아우터 원 캐릭터 '하이델룬'이 '대항해시대 오리진'에 신규 제독으로 등장했다. 신규 제독은 전투 및 포격에 특화된 S등급 제독으로, 별도의 제독 연대기 없이 단독 출시됐다. 기존에 선보였던 '창세기전' 콜라보 제독과 항해사, 전용 장비 복각도 진행됐다. 복각 제독은 '흑태자'와 '이올린 팬드래건'이며, 항해사는 'G.S'와 '로빈', '칼스', '쿤', '오필리아', '사라', '크로우', '하야벨', '카자', '엘리자베스'가 다시 등장한다.무료 항해사 '칼릭스'도 추가됐다. '칼릭스'는 교역 콘텐츠에 특화된 S급 항해사로, 효율적인 교역을 돕는 다양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이 밖에도 이용자 편의성 향상과 밸런스 조정을 비롯한 시스템 개선이 진행됐다. 일반·연속 전투의 무료 이용 횟수를 하루 150회로 통합하고, 이후에는 행동력을 사용해 전투를 지속할 수 있도록 전투 이용 방식을 개편했다. [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