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캐릭터 채팅 시스템 기획자 (신입/경력)

제우스: 오만의
컴투스프로야구V
도원암귀
서머너즈워: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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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랭크 파티를
컴투스프로야구2
아이모
낚시의 신
모집분야
서버, 네트워크, 시스템·DB
서버, 네트워크, 시스템·DB
키워드
시스템기획, MySQL, MSSQL, 서버, TCP·IP, 네트워크, DB, Oracle, UDP, 네트워크설계, 네트워크관리, 장비운영, 하드웨어, Cisco, Linux, 인프라
시스템기획, MySQL, MSSQL, 서버, TCP·IP, 네트워크, DB, Oracle, UDP, 네트워크설계, 네트워크관리, 장비운영, 하드웨어, Cisco, Linux, 인프라
대표게임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Casual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Casual
경력
무관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상시채용

지원하기

2026-09-22 16:21 등록

2026-10-19 16:00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근무지역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인포멀지원, 교육비 지원,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상시채용
시작일
2026-09-22(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 면접 → 2차 면접 → 최종합격
제출서류
· 자유양식 이력서 · 포트폴리오 (선택사항)
담당자
인사담당자(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남재관
설립연도
1998년
사원수
1401 명
대표게임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국내외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메타버스 개발, 블록체인 개발, HIVE 플랫폼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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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SWC’ 월드 파이널 관람티켓 매진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22일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SWC)'의 월드 파이널 현장 관람 티켓이 매진됐다고 밝혔다.이 행사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를 종목으로 치러지는 e스포츠 대회로, 내달 14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대회 결선이 진행된다. 회사측은 지난 21일 오후 5시 대회 티켓 판매에 나섰으나, 판매 직후 매진됐다.컴투스는 현장 관람의 재미를 더하고자 이벤트존 승부 예측, 치어풀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10-22
돌풍 일으킨 '도깨비의 세계'의 카카오게임즈 ... 주가 추이는? 최근 게임주 침체 속 카카오게임즈가 견조한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다. 신작 '도깨비의 세계'의 흥행 덕분인데, 가격 방어를 넘어 언제쯤 본격적인 반등세를 보일지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21일 카카오게임즈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0.5% 상승한 1만 24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장 초반 1만 380원(전거래일 대비 1.9% 상승)까지 가격을 높였으나, 이후 하락세로 전환해 약보합세를 기록 중이다.전날에 이어 2거래일 연속 하락세 중이지만, 투자자들의 우려는 그리 크지 않다.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6거래일 중 5번 상승세를 보이는 등 오름세를 거듭해왔기 때문이다. 이러한 변동을 통해 8일 9350원을 기록했던 이 회사 주가는 19일 1만 300원의 변동을 보였다.최근 카카오게임즈 주가변동 현황 일부같은 기간 증시 전반의 침체로 게임주가 위축된 흐름을 나타내던 상황이었다. 코스닥에 상장해 있는 다른 게임업체인 컴투스 주가는 8일 3만 6000원에서 19일 3만 4600원, 위메이드 1만 5500원에서 1만 4490원, 웹젠 1만 2020원에서 1만 1160원의 변동을 보였다.게임주 침체 속 이 회사의 선방은 신작 '도깨비의 세계'의 흥행 바람 때문이다. 지난 8일 출시된 이 작품은 론칭 닷새만에 구글 플레이 매출순위 1위에 등극했다. 이후 이날까지 1위 성적을 유지하며 게임시장의 분위기를 사실상 주도하고 있다.이 작품의 흥행에 따라 회사 4분기 실적 및 차기작 기대감이 배가됐다. 그간 이 회사에 비관적 전망을 내놓던 증권사들 역시 '도깨비의 세계' 흥행 이후 달라진 반응과 태도를 보이고 있다.현대차증권은 이 회사가 내년부터 본격적인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1만 1000원에서 1만 3000원으로 높였다. 한화투자증권은 '도깨비의 세계'가 회사의 경쟁력 회복을 보여주는 첫 사례가 됐다고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1만원에서 1만 2000원으로 높였다.시장에서는 이 회사의 주가가 가격방어를 넘어 언제쯤 본격적인 상승세를 보일지 주목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일각에서는 현재 증시 전반의 침체가 이어지고 있고,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지점인 점을 지적했다. 아직까지 반등세를 이끌며 가격을 높이기에는 힘들 것이란 반응인 것이다.하지만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작품 성과가 부각되고, 차기작이 가시화되면 이 회사에 대한 투자자들의 주목도 역시 크게 달라질 것으로 시장에선 보고 있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최근 게임주 전반의 침체 속에서도 카카오게임즈는 비교적 선방하는 모습"이라며 "신작의 장기 흥행세가 이어질수록 투자자들의 관심도 역시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10-21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솔로 던전 업데이트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21일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에 로그라이크형 던전 '시련의 전당'을 업데이트하고 서버 이전을 진행한다.'시련의 전당'은 총 20층으로 구성된 1인 던전으로, 40레벨부터 참여할 수 있다. 각 층별 전투 목표를 달성하면 강화 효과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고, 이를 활용해 상위 층을 공략하는 로그라이크 방식으로 진행된다. 해당 던전에는 시즌마다 서로 다른 전투 방식의 시련 3종이 등장한다. 첫 시즌에는 몬스터를 소환하는 보스와 대결하는 '데메테르의 시련', 여러 차례에 걸쳐 등장하는 일반 몬스터를 모두 제압하는 '포세이돈의 시련', 강력한 단일 보스와 맞붙는 '헤라의 시련'을 선보인다. 각 층 공략에 성공하면 3가지 강화 효과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고, 지정된 층에서는 일반 강화 대신 시즌별로 특수한 강화 효과를 획득할 수 있다. 강화 효과를 전략적으로 조합해 상위 층에 도전할 수 있으며, 높은 층을 공략할수록 더욱 풍성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컴투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른 서버에서 성장과 경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서버 이전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이며, 현재 서버에 보유한 계정 내 모든 캐릭터를 옮기는 '계정 이전'과 길드장·길드원이 함께 이동하는 '길드 이전'을 제공한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10-21
컴투스 '제우스' 장기 흥행 비결은? 컴투스의 '제우스 : 오만의 신'이 꾸준히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출시된지 50여일을 넘겼음에도 선두권을 유지하지 있다. 일각에선 장기 흥행을 이끌 힘이 보인다며 큰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 작품만의 매력이 무엇일까.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컴투스(대표 남재관)의 '제우스 : 오만의 신'이 출시 이후 구글 플레이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선두권에 안착하는 모습이다.이 작품은 지난 8월 출시 18시간 만에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했다. 이후 50일이 지난 현재까지 매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 같은 흥행세에 맞춰 회사측도 론칭 초기 30개 서버에서 39개로 늘리는 등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이 회사는 '모두를 위한 경쟁'을 지향하며 다양한 성장과 도전의 기회를 마련했다. 일부 강자에게 집중되기 쉬운 MMORPG의 경쟁을 더 많은 유저가 각자의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설계한 것. 이를 통해 유저들의 폭넓은 참여가 이어지며, 함께 즐기는 경쟁의 재미가 흥행을 뒷받침하게 됐다는 평이다.특히 높은 전투력을 겨루는 직접 대결뿐 아니라 개인의 도전, 길드원과의 협력 플레이, 인공지능(AI) '페르소나'를 활용한 간접 경쟁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갖춰놓았다. 이를 통해 자신의 성장 수준과 플레이 성향에 따라 목표를 찾아 경쟁에 참여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출시 이후에도 '길드 레이드' '콜로세움' '점령전' '아카디아 제전'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함께 성장하고 경쟁할 기회를 넓혀 왔다.이 회사는 접속 여건에 따른 성장과 참여의 부담도 낮춰놓았다. 'AI 모드'는 직접 접속하지 않은 시간에도 설정한 방식에 따라 사냥과 성장을 이어가도록 지원한다. 여기에AI 모드로 성장 중인 길드원의 캐릭터를 길드 콘텐츠에 투입하는 '징집' 기능을 통해 비접속 중의 성장도 길드 단위의 공동 도전으로 연결되도록 했다.이 같이 다양한 방식으로 성장과 도전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 위에서 길드 중심의 협력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전체 유저의 84%가 길드에 가입했으며, 길드원이 함께 보스를 공략하는 '길드 레이드'는 누적 도전 5만1649회 및 진행 시간 약 5200시간을 기록하는 등 하루 평균 1000회 이상 공동 도전이 이뤄졌다. 폭넓은 길드 참여가 실제 협력과 도전으로 이어지며 '모두를 위한 경쟁'을 넘어 함께 목표를 이루는 플레이로 진화하고 있다.왼쪽부터 에이버튼의 김태우 CD, 정성훈 PD, 박종혁 컴투스 사업실장.유저와 꾸준한 소통과 발빠른 대응으로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도 이어가고 있다. 출시 전후 4회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개발자 노트를 8차례 게재하는 등 유저 의견과 주요 현안을 살피고 개선 방향을 공유하며 업데이트에 반영해 완성도를 높여왔다.특히 출시 이후 새 지역과 성장 시스템, 길드 및 경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플레이의 폭을 넓혀 왔다.개인의 성장과 전투에서 길드 단위의 협력과 대규모 경쟁으로 도전의 무대를 확장하고, 각자의 성장 단계에 맞춰 새 목표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이 같은 콘텐츠 확장은 유저들이 다음 도전을 이어가는 동력이 되며, '모두를 위한 경쟁'을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게 됐다.결국 컴투스의 퍼블리싱 역량과 에이버튼의 개발력이 잘 맞아 떨어진 결과라는 것이다. 특히 롱런을 위해 양사는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과 협력의 기회를 확장하고 유저 목소리를 반영하는 서비스 개선에 힘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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