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력 무관] PM셀 - PM(라이브 운영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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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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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PM, AI, 부산, 퍼즐게임, 해운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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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포코팡타운, 포코포코, 포코팡
포코팡타운, 포코포코, 포코팡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Casual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Casual
경력
무관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7/23(목)

마감

2026-06-29 16:41 등록

2026-06-29 16:41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영어가능자, 일어가능자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안정 지원 기숙사 운영,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교육비 지원,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06-29(월)
마감일
2026-07-23(목)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실무면접 > 2차 실무심화+인성면접 > 최종합격 (일본어 가능자에 한해 일본어 통번역 테스트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제출서류
이력서, 자기소개서
담당자
(인사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준수
설립연도
2011년
사원수
100 명
대표게임
포코팡타운, 포코포코, 포코팡
포코팡타운, 포코포코, 포코팡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스마트폰 게임, 애플리케이션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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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노드, '포코머지' 앞세워 日 현지시장 공략 착수 일본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국민 게임' 반열에 오르는 등 거센 돌풍을 일으켜온 트리노드가 '포코 팡' 이미지를 새롭게 단장한 신작 '포코머지'를 앞세워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트리노드(대표 김준수)는 최근 '포코머지'의 일본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사전예약 신청 접수를 받기 시작했다.이 회사는 지난 2013년 선보인 퍼즐 게임 '포코팡'을 시작으로 '포코포코' '포코팡타운' 등 '포코팡' 판권(IP) 기반의 시리즈를 잇따라 성공시키며 글로벌 흥행 신화를 만들어 왔다. 특히 일본 출시 당시 현지 독보적 1위였던 '퍼즐 앤 드래곤'을 제치고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스토어 양대 마켓 최고 매출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후 시리즈 누적 다운로드 8000만건을 기록하는 등 캐주얼 게임 대표 히트 IP로 불려왔다.이 같은 막강한 인지도는 최근 수치로도 확인되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표한 '2025 해외 한국 게임 이용자 조사'에 따르면, 트리노드의 게임은 일본 내 한국 모바일 게임 이용률 1위(전 세계 한국 모바일 게임 이용률 3위)를 차지하며, 현지 유저들에게 여전히 높은 신뢰도와 압도적인 이용률을 보여주고 있다.이 회사는 이같이 검증된 IP 인지도와 수년간 축적된 일본 시장 경험을 발판 삼아, 신작 '포코머지'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가파르게 성장 중인 머지(합성) 장르를 통해 '포코팡' IP를 크게 확대해 나가겠다는 것이다.이번 신작은 동일한 아이템을 합성(머지)해 무너진 마을을 복구하고, 섬을 탐험하며 '포코룬'을 모아가는 스토리가 전개된다. '포코팡' 시리즈 세계관에 머지 장르의 수집과 성장 재미를 결합해 기존 퍼즐 팬들은 물론 보다 다양한 유저들을 흡수한다는 전략이다.이 회사는 이를 위해 17일부터 20일까지 닷새간 열리는 도쿄게임쇼에 참가, 다시한번 바람을 일으킨다는 방침이다. 특히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의 부산공동관을 통해 '포코머지'를 우선 선보이는 등 현지 유저들과의 소통에 나설 계획이다. 트리노드의 한 관계자는 " '포코머지'는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아온 '포코팡' IP의 정체성을 계승하면서도 머지 장르만의 확장된 재미를 담아낸 신작"이라며 "도쿄게임쇼 참가를 계기로 현지화 및 마케팅을 본격화하고, 기존 '포코포코' 등 라이브 서비스 강화를 추진, 글로벌 시장 출격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9-17
트리노드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트리노드(대표 김준수)는 내달 7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첫 인턴십 프로그램 '트리노드 시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 부문은 ▲PM ▲AI 디자이너 ▲AI 애니메이터 ▲프로덕트엔지니어 ▲콘텐츠 크리에이터 ▲사내 브랜드 디자이너 등이다. 인턴십 기간 풀타임 근무 가능하고, 인공지능(AI) 툴의 단순 사용을 넘어 문제 해결에 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인재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특히, 직무 관련 전공이나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지원자, 그리고 문제 정의 및 구조화 역량을 보여주는 프로젝트 · 블로그 · 논문 등의 결과물이 있는 지원자에 대해서는 우대한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5-22
트리노드 부산 취약계층에 과일바구니 전달 트리노드(대표 김준수)는 설 명절을 맞아 부산 영도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과일바구니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날 부산 영도구 종합사회복지관의 지원을 통해 샤인 머스캣과 다과 등 제철 과일 4~5종을 선별 포장한 과일바구니 50개를 전달했다.이날 행사는 지난해 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사내 CSR 행사 '쉐어투게더'를 통해 마련된 기부금 1000만원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이 회사는 이번 봉사를 계기로 일회성 후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 사회와의 지속적인 연결을 통해 꾸준한 봉사활동에 나선다는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2-09
[X파일] '닌텐도 스위치2' 한국서는 더 비싸다? 지난 2일 차세대 콘솔 기기 '닌텐도 스위치2'가 발표된 가운데 일본 현지 내수 판매에 비해 해외가격이 훨씬 비싼 것으로 드러나 논란.닌텐도의 발표에 따르면 6월 5일 출시되는'닌텐도 스위치2'의 일본 내수판매가는 4만 9980엔(한화 약 49만 3000원)이다. 일본 지역 계정에서 일본어로만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하지만 해외의 경우는 다르다. 일본어 외 다른 국가의 계정 및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 '닌텐도 스위치2' 다국어판의 가격은 6만 9980엔으로 무려 2만엔이 더 비싸다.이에따라 '닌텐도 스위치2'의 한국 희망소비자가는 64만 8000원에 달한다. 일본 판매가보다 약 15만원 가량 높은 것이다. 미국에서도 역시 449.99달러(한화 약 64만 8500원)로 훨씬 높은 가격이 책정됐다.이같은 차별적인 가격 정책에 대해 게임 커뮤니티에서는 "왜 같은 기기를 40%나 더 비싸게 주고 사야 하나"며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닌텐도의 가격 정책에는 미국 정부의 상호관세 정책이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닌텐도 스위치2' 등 닌텐도 기기의 생산 공장은 베트남과 캄보디아에 위치해 있는데, 최근 미국 정부가 베트남에 46%, 캄보디아에는 49% 관세를 적용키로 했기 때문이다.외신들은 닌텐도의 공급망에 관세가 예상외로타격을 줄 수 있어 이를 위한 완충 지대를 구축하기 위해 가격을 차별화한 게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기도.현대차에 게임 유저들 관심 … 왜?현대자동차가 최근 게임 유저들로부터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하는데...게임과 무관한 완성차 업체에서 갑자기 무슨 일이 빚어졌길래 요란인가 하고 내용을 들여다 보니,이 회사가 비디오 게임 디자인 요소를 가미한 신형자동차 ‘인스터로이드’를 공개한 것이다.또 여기에 그치지 않고 레이싱 게임 ‘아스팔트 레전드 유나이트’와의 협업을 통해 신차를 선보였는데, 이게 시작이 아니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젊은 층을 흡수하겠다는 포석으로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다.이 소식을 접한 유저들은 “자동차 뿐만 아니라 금융, 통신, 식품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게임계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것 같다”며 평하기도. 그러면서“최근 이용률이 다소 감소하곤 있지만, 여전히 게임은 대중의 놀이문화”라며 “게임 유저층을 겨냥한 완성차 업계의 마케팅 전략이 다각도로 펼쳐지는 게 아니며"며 한마디.이에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국내 굴지의 완성차업체에서게임업계와의 접점을 타진하는 건 매우 재밌고 즐거운 일”이라면서“다만 국내게임업체 가운데 제대로된실사 레이싱 게임을 갖고 있는 업체가 없다는 점이 아쉽다”며촌평을 내기도.'라인 포코팡''라인 포코팡' 12년 만에 서비스 종료트리노드에서 개발한 '라인 포코팡' 의 서비스가 12년 만에 중단된다. 현재 선불 결제가차단됐으며,내달 13일부터는 다운로드가 중단되고,6월 11일경엔 게임 서비스가 완전 종료된다.이 작품은 글로벌 서비스를 통해큰 반향을 불러 일으킨 한붓그리기 방식의 퍼즐 게임이다. 누적 다운로드 6000만건을 기록하는 등라인 게임의 핵심 수익원이라는 평까지 들어왔다.국내에서는 NHN을 통해 서비스가 이뤄졌고,출시 5개월 만에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이를 통해 개발업체인 트리노드는새로운 도전의 성공 사례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이같은 인기에 힘입어 이 회사는 이후 '포코팡' 판권(IP)을 크게 확대, KBS1 TV를 통해 방영된 애니메이션 '부탁해요! 포코타 이장님'을제작 협찬하기도 했다.그러나 이번에 회사성장을 사실상 견인해 온'포코팡'을 정리키로 함에 따라 "금은유구무언의 처지에 놓이게 됐다.이에대해 일각에선 '포코포코' 및 '포코팡 타운' 등 남은 시리즈를 잘 관리하기 위해 그같은 "치를 내린 게 아니냐며 포코망 서비스 종료 방침에 대한 배경을해석하고 있지만, 다른 한편에선이 회사가 지난해 '라이트메타' '링크팡' 'CAT' 등 신규프로젝트를 추진중이라고 밝혀 온 점을 지적하며 더 이상의 '포코팡'은 시장에 등장하지않을 것이란 전망을 내놓기도.[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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