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 연구원 채용 공고

모집분야
게임운영, 정보·빅데이터 분석, 리서치
게임운영, 정보·빅데이터 분석, 리서치
키워드
모니터링, 민원
모니터링, 민원
대표게임
-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기타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기타
경력
무관
고용형태
계약직 후 정규직 전환 검토 (계약기간 : 1년)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모집인원
1 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05/02(목)

마감

2019-04-25 11:42 등록

2019-04-25 14:37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컴퓨터활용능력 우수자, 통계분석·리서치 능숙자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월차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19-04-25(목)
마감일
2019-05-02(목)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e-메일 입사지원
전형절차
서류심사 → 면접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 이력서 - 자기소개서
담당자
(연구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황성기
설립연도
년
사원수
-
대표게임
-
-
기업형태
비상장(공공기관·공기업·협회)
주요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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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전시회 정체성 확립과 취약점 보완해야" 게임 전시회가 지속적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외형적 규모 확대도 그 것이지만 정체성 확립을 우선하고 구조적 취약점을 보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GSOK)는 11일 '전시장에서 디지털 쇼케이스까지'란 연구 보고서에서 글로벌 게임쇼의 형성과 재편 과정을 통해 향후 운영 방안을 제시했다.이번 연구 보고서는 게임쇼를 신작 발표의 장을 넘어 기술 · 콘텐츠 · 사업 전략 · 산업 교류 · 이용자 문화 등이 집약되는 복합 플랫폼으로 보고, 전시산업의 역사와 구조를 토대로 완성됐다.특히 도쿄게임쇼 차이나조이 게임스컴 등 9개 글로벌 게임쇼를 분석한 결과, 대부분 종합전시형 · 콘퍼런스형 · 페스티벌형 · 디지털 쇼케이스형 · 어워드 결합형 등으로 분화하고 있음을 확인했다.이 가운데 종합전시형 게임쇼와 관련해 'E3의 종료'는 주요 기업 참여에 크게 의존하는 운영 모델의 한계를 드러낸 대표적 사례로 지적했다. 반면 도쿄게임쇼 · 차이나조이 · 게임스컴은 현장 시연과 B2B 거래, 유저 참여, 지역 산업 플랫폼 등의 기능을 바탕으로 오프라인 종합 게임쇼의 형태로 열리고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다만, 오프라인 수요 유지와 참가사 · 방문자 수의 증가만으로 게임쇼의 경쟁력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구체적으로 ▲현장 혼잡과 체험 기회의 불균형 ▲높은 참여 비용과 접근성 제약 ▲프로그램의 상업화와 신작 공개의 밀도 저하 ▲국제화와 정체성 간 긴장 ▲특정 기업·플랫폼에 대한 의존 등은 보완해 나가야 할 지점으로 봤다.따라서 게임쇼의 향후 운영 방안으로는 ▲외형적 규모보다 행사 정체성과 핵심 참여자에게 제공하는 가치 확립 ▲다양한 이해관계를 조정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거버넌스 구축 ▲B2B와 B2C의 연계 ▲온라인은 정보 전달과 확산에, 현장은 시연 · 상담 · 대면 교류에 집중하는 역할 분장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8-11
"게임 광고 문제 해결 위한 규제 개선 필요" 게임 광고는 유통 구조 특징과 해외 사업자의 증가로 인해 기존 법과 제도 만으로는 대응하기 어려워 규제 구조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GSOK)는 30일 '게임 광고의 규제와 개선 방안'이란 정책연구 보고서를 통해 게임 광고는 자율규제를 기반으로 플랫폼과 기관의 협력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이날 공개 보고서는 게임 광고 규제 체계는 헌법상 표현의 자유와 소비자의 알 권리가 교차하는 지점에 위치한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광고 규제의 흐름을 살펴본 결과, 공정한 경쟁 질서의 유지와 정확한 정보 제공을 지향하는 방향으로 발전해 왔음을 확인했다.보고서는 게임 광고 문제를 분석하며 ▲규제의 실효성 ▲규제기관 간 역할 분담 ▲공공기관의 인력 및 자원 부족 ▲해외 사업자에 대한 집행력 제약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또한 이에 대한 개선방안으로 ▲사업자 시정조치 강화 및 플랫폼 대응 체계 구축 ▲자율규제의 이행력 확보 ▲자율규제의 신뢰성 제고 등을 제안했다.그러면서 자율규제를 기반으로 플랫폼 및 행정기관의 협력을 결합한 다층적 · 단계적 규제 구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황성기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 의장은 "디지털 환경에서 게임 광고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기존 규제 방식만으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다"며 "이번 연구가 자율규제를 중심으로 한 실효성 있는 정책 설계의 토대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4-30
"게임산업법 전부 개정안 한계점 보완해야" 게임산업법 전부 개정안이 산업과 문화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 법안으로서 평가되지만, 한계점을 진단하며 보완해 나가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는 13일 서울 HJ비즈니스센터 광화문점에서 '포럼 정책토론회'를 갖고 게임산업법 전부 개정안의 입법 가치를 조명하며 주요 쟁점들에 대해 논의했다.지난해 조승래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게임산업법 전부 개정안은 ▲아케이드게임(특정장소형게임)과 온라인게임(디지털게임)의 분리 ▲온라인게임에 대한 경품 규제 폐지 ▲등급분류의 민간 이양 ▲게임 행정 거버넌스 개편 ▲'게임문화 및 산업'으로서 정의 등의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다.황성기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 의장은 게임산업법 전부 개정안에 대해 향후 20년을 새롭게 설계할 수 있는 대형 법안이라고 평가했다. 현행 게임법의 낡은 체계의 한계를 극복하고, 이용자 보호와 산업 발전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선진적 모델이라고 봤다.다만, 온라인게임 경품 규제 완화를 비롯한 일부 쟁점들의 경우 문화체육관광부 등에서 이견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웹보드게임 결제 한도 등에 대해서는 입법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일부 유지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고 황 의장은 제안했다.이장주 이락디지털문화연구소장은 이번 전부 개정안에서의 게임과몰입 예방조치 및 본인확인제 등과 관련된 조문을 평가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이 소장은 무엇보다 '게임 과몰입'이라는 용어 및 기준 등을 명확히 정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과몰입 대신 '건전한 이용 또는 올바른 이용' 등으로 순화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으로 제안했다.'게임 문화'에 대한 범위 역시 보다 정교하게 재설계할 필요가 있다고 봤다. 창의적 표현활동과 이를 통한 게임의 권장 ㆍ보호ㆍ육성 등을 위해 필요한 재원 ㆍ시설ㆍ교육 ㆍ지원 체계 등을 법률에 담을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이도경 청년재단 사무총장은 이용자 보호 ㆍ자율규제 ㆍ사설서버ㆍ핵 대응 등의 방향성을 검토하고 보완 방향을 제시했다.이 사무총장은 '확률형 아이템 피해구제센터'를 '게임 이용자 피해구제센터'로 개편해 서비스 전반의 피해 대응 기능을 부여하는 것을 하나의 방법으로 제안했다. 또 핵 프로그램 이용자 처벌 관련 법안은 로그 조사 등을 통한 실제 처리 절차가 어렵고, '상습성'이나 '피해 심각성' 등의 기준을 법적으로 명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기준 역시 보완이 필요하다고 봤다.사설서버 역시 게임을 창의적으로 즐기는 선의의 유저들을 보호하는 방안을 보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밖에 해외게임사 국내대리인 지정 제도 역시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한 논의가 이어져야 한다고 제안했다.발제 이후에는 이재진 교수(한양대)가 사회를 맡은 가운데 선지원 교수(한양대) 이용민 변호사(법무법인 율촌) 이철우 변호수(한국게임이용자협회) 진예원 교수(이화여대) 등이 참석해 토론을 진행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4-13
게임정책자율기구 '게임법 전부개정안 포럼' 발족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GSOK)는 26일 '게임산업법 전부개정안 전문가 포럼'을 발족했다.이번 포럼은 조승래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게임법 전부 개정안'의 입법 가치를 조명하고 조속한 통과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20여 년 간 유지된 현 게임법 체계의 한계를 극복하고, 이용자 보호와 산업 발전을 동시 달성할 수 있는 입법 모델로서 이번 전부개정안을 반드시 통과시키겠다는 취지다.포럼은 황성기(GSOK 의장/한양대 교수) 위원장을 필두로 박종현(한양대 교수) 유병준(서울대 교수) 이병찬(온새미로 변호사) 이도경(청년재단 사무총장) 이장주(이락 디지털연구소장) 등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또 조수현 게임문화재단 사무국장과 최승우 법무법인 율촌 수석전문위원 등이 전문위원으로 참여한다.포럼은 앞서 킥오프 회의를 통해 ▲ 과몰입 예방 조치 및 본인확인제 ▲ 등급 분류 및 내용 수정 신고 제도 ▲ 게임진흥원 및 관련 거버넌스 ▲ 경품 규제 및 사행성 예방 조치 ▲ 이용자 보호 ㆍ자율규제 ㆍ 사설 서버 및 핵 대응 등의 핵심 주제를 발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각 위원의 전문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또 이 같은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종합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전부개정안의 입법 필요성을 공론화하고, 국회 본회의 통과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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