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4] 클라이언트 / 서버

2010년 전사
gundam
maca
모집분야
게임개발(클라이언트), 서버, 엔진
게임개발(클라이언트), 서버, 엔진
키워드
클라이언트, VisualC++, STL, C++, 엔진, Gamebryo
클라이언트, VisualC++, STL, C++, 엔진, Gamebryo
대표게임
창세기전.SD건담캡슐파이터. 트래인크래셔.주사위의잔영
창세기전.SD건담캡슐파이터. 트래인크래셔.주사위의잔영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 장르: RPG
경력
신입·경력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대리, 과장
모집인원
0 명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6/26(화)

마감

2015-12-08 12:03 등록

2018-04-26 13:27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 휴무·휴가 주5일근무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우수사원 표창/포상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15-12-08(화)
마감일
2018-06-26(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당사 입사지원 양식
전형절차
입사전형 : 서류전형>실무자 면접>임원 면접>최종 합격 통보 (각 전형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
제출서류
지원방법 ● 개발 업무는 포트폴리오 첨부 필수 입니다. ● 입사지원서는 반드시 당사 양식으로 작성 해주시기 바랍니다. ● 입사지원서 첨부시 반드시 " 지원분야_성명 " 으로 파일명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시 포트폴리오만 압축하고 입사지원서는 개별파일로 나누어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당사지정 입사지원서 작성 인사담당자 메일(recruit@softmax.co.kr) 로 접수 된 건에 한해 입사지원 인정됩니다. * 기타사항 : 입사지원 메일 계정 : recruit@softmax.co.kr
담당자
(인사총무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정영원
설립연도
1994년
사원수
120 명
대표게임
창세기전.SD건담캡슐파이터. 트래인크래셔.주사위의잔영
창세기전.SD건담캡슐파이터. 트래인크래셔.주사위의잔영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게임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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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게임업체 버추어스, 서울 스튜디오 설립 버추어스는서울 스튜디오를 설립하고, 한국 게임 개발업체 및 퍼블리셔와의 협업을 더욱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이 회사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북미 · 유럽 · 아시아 등 전 세계 각지에 프로덕션 스튜디오를 보유하고 있다. 4200명이 넘는 풀타임 인력을 통해 파트너 업체들의 운영 효율성과 수익 창출에 협력하는 중이다.특히 지난 2009년부터 한국 상위 10개 게임 스튜디오 중 절반 이상과 파트너십을 맺어왔다. 이를 통해 '크로스파이어' '데이브 더 다이버' 'PUBG: 배틀그라운드' '스텔라 블레이드' 등 호평을 받은 프로젝트에 참여했다.버추어스 서울은 게임 업계 20년의 경력을 보유한 윤승환 지사장이 총괄하게 된다. 윤 지사장은 카밤 시니어 프로듀서, 웹젠 법인장 등 다양한 스튜디오에서중책을 맡으며아시아, 유럽, 및 북미 지역에서의폭넓은 경력을 쌓아왔다.지역 간의 효율적인 협력과 다문화권 내복잡한 협업을 촉진하는데 탁월한 전문성을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다.버추어스 서울은 한국의 고유한 문화와 시장 요구 사항을 해결하는 동시에 한국 게임업체와 버추어스의 글로벌 제작팀 사이의 협력을 촉진하면서 전략적인 허브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필립 앙젤리 북아시아 총괄에 대한보고 체계 아래에서 버추어스의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서울 스튜디오에는 소프트맥스의 캐릭터 디렉터, 라인게임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등을 거치며 20년 이상 게임 개발 분야 경험을 쌓은 이경진 게임 개발 이사가 함께한다. 또 한국에서 고객 파트너십 및 프로젝트 관리 분야의 10년 간의 전문 지식을 갖춘 서상원 시니어사업 개발 매니저, 왕옥방 총괄 프로듀서가 서울 스튜디오의 핵심 팀으로 구성됐다.윤승환 버추어스 서울 지사장.현재 버추어스 서울은 팀 확장을 위한 적극 채용을 진행 중에 있다. 웹사이트에서 테크니컬 아트 및 게임 디자인 전반에 걸친 채용 공고를 확인할 수 있다.버추어스는 현지화된 게임 개발의 허브를 목표로 서울 스튜디오를 설립했다. 최근 앱스트랙션, 파이프웍스 스튜디오, 우마나이아 인터랙티브 및 써드 카인드 게임즈 등을 인수하며 유럽과 북미 시장의 기반을 다져온 가운데, 한국에서의 협업으로 시장 영향력을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윤승환 버추어스 서울 지사장은 "게임은 한국 문화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으며, 전 세계 4위 게임 시장인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큰 히트작을 출시하며 최고의 게임 허브로 남아 있다"면서 "서울 스튜디오 설립을 통해 버추어스는 한국 게임업체의 특정한 어려움을 직접적으로 해결하고, 지리적 근접성으로 보다 긴밀한 공동 개발과 협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그는 또 "버추어스 서울은 더 많은 한국의 게임을 글로벌 시장에 소개하고, 글로벌 게임을 한국 시장에 선보이며 게임업체는 새로운 고객을, 게이머에게는 새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03-12
"창세기전 모바일 1주년, 새 기회가 될 것" 라인게임즈(대표 박성민 "동현)가 내년 1월 '창세기전 모바일 : 아수라 프로젝트'의 서비스 1주년을 앞두고 있다.미어캣게임즈에서 개발한 이 작품은 90년대 등장한 패키지 게임 '창세기전' 시리즈를 재현한 SRPG다. '창세기전 2'의 이야기를 따라가는 가운데, '창세기 2'에서 등장하지 않는 다른 시리즈물의 캐릭터들까지 속속 선보이고 있다.앞서 소프트맥스의 창립 멤버이자 '창세기전' 시리즈를 개발해 온 최연규 내러티브 디렉터가 미어캣게임즈에 합류했다. 이제 그에 의해 다양한 스토리와가능성이 '창세기전 모바일'에 타진되고 녹아들 전망이다.이 회사는 또 작품 출시 1주년을 맞아대형 업데이트를 비'해 복귀 및 신규 유저 유입을 지원하는 혜택들을 선보이며 바람을 일으켜 나간다는 방침이다.'창세기전'의 대대적인 변화를 꾀하고 있는 미어캣게임즈의 남기룡 대표와 최연규 내러티브디렉터를 만나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봤다.최 디렉터는 "어떻게 보면 마지막으로 욕먹을 때 먹더라도 할 수 있는 만큼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미어캣게임즈에 지원을 했다"면서 "그런데 무엇보다 SRPG를 개발하는 업체들이 많지 않다는 점"이라면서 " SRPG장르를 일으키는데 일"했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다"고 속 마음을 털어놓았다.외전과 이프 스토리 '코스모스 사가' 전개최 디렉터는 그러면서 패키지 게임을 모바일 게임으로 구현하는 과정에서 스토리 진행의 템포가 차이가 나는 것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해 왔다고 했다. 그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일종의 외전 스토리인 '코스모스 사가'를 구상하게 됐다고 밝혔다.원작 시리즈에서는 역사를 지키는 존재 '시즈'들이 등장하게 되는데 '창세기전 모바일'에서는 이를 관리하는 '코스모스 시스템'으로 대체했다. 그런데 이런 설정들이 매력적이라 생각했고, 스토리로 발전시켜 나가는데 보탬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는 게 최 디렉터의 설명이다.이에따라 원작의 이야기는 '메인 스토리'를 통해 순서대로 전개된다. 이와 별개로 이프 스토리 및외전 스토리 등 이른바 '코스모스 사가' 란 투트랙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는 계획이다.뿐만 아니라 시리즈의 원작자인 최 디렉터가 합류함에 따라 스토리 고증이나 강약 구현에 대한 고민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따라서 '코스모스 사가' 등의 전개 속도 역시 부담없이 "절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 디렉터는 입사 이후 개발 시스템이나 데이터, 역량들을 파악했고, 내년부터는 스토리 전개의 속도를 기존보다 2~3배 빠르게 나아갈 수 있을 것 같다고 예상하기도 했다.이를 통해 현재 메인 스토리로 진행 중인 '창세기전2'를 끝내고, 내년 하반기부터는 '창세기전 외전 : 서풍의 광시곡'을 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풍의 광시곡'은 그동안 제대로 리마스터나 리메이크로 재현이 된 적이 없기 때문에 그 역시 궁금함을 갖고 의욕을 내고 있다는 것이다.원작자 합류로 스토리 전개 더 빨라진다메인 스토리의 경우 매달 첫째주 2개 챕터 분량을 연재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여기에 내년 2월부터는 매달 셋째주 1개 챕터 분량의 '코스모스 사가'를 함께 선보인다는 계획이다.이렇게 원작팬을 위한 첫 '코스모스 사가'로는 '그라테스 대회전'을 준비 중에 있다. 이를 통해 원작이 시작되기 5년 전 '흑태자'가 본격적으로 명성을 얻게 된 사건을 다룬다.'코스모스 사가' 역시 기본적인 SRPG 장르의 문법을 따라가고, 챕터별 스테이지를 진행하는 방식이 될 예정이다. 메인 스토리와 차별화된 성장 보상을 제공하며 동기부여나 목적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최 디렉터는 언젠가는 '창세기전3 파트1'의 후속 이야기를 썼으면 한다는 바람을 나타내기도 했다. 살라딘이 버몬트를 향해 좋은 왕이 되어라 하고 말한 이후의 이야기 같은 것들을 풀어 갔으면 하는 것이다.'흑태자' 등장, 1주년 무게감 더한다1주년을 맞이하는 가운데 메인 스토리도 시리즈의 상징적인 캐릭터인 흑태자가등장할 예정인데,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모아지고 있다. 작품 디렉터이기도 한 남기룡 대표는 앞서 닌텐도 스위치로 발매된'회색의 잔영' 버전과는 다른 외모이면서, 원작모습에 보다 가깝도록 형상화하는데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언급했다.남 대표는 "개발진만 하더라도 각각의 마음 속 흑태자에 대한 이미지가 모두 다르다"면서 "최대한 이런 의견들을 모아 제작을 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또 1주년에 맞춰 콘텐츠 뿐만 아니라 이벤트를 통한 보상 역시 다양하게준비하고 있다면서 유저들이 복귀하거나새롭게 유입하기 좋은 시기가 될 것이라고 강"했다. 특히 뽑기권이나 성장 관련 보상을 비'해 팬들이 좋아할 만한 스킨 등을 선보일 것이라고 귀띔했다.'창세기전' 시리즈가 90년대 등장한 이후,'창세기전 모바일'까지 근 30년 간 생명력을 지속하고 있다. 그 비결은 무엇일까.최 디렉터는 "그 점에 대해 솔직히 잘 모르겠으나, 어째됐든 굉장히 감사하다"면서 "이같은 열성 팬들을 위해 창세기전 모바일을 통해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은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남 대표는 "론칭 초반 미흡하고 아쉬운 부분도 있었는데, 이제 원작자인 최 디렉터가 팀에 합류를 한 만큼 원작을 최대한 존중하며 팬들이 바라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창세기전 모바일'은 해외 진출도 앞두고 있다. 내년 상반기대만을 비'한중화권에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또 일본 등 글로벌 서비스 역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대만의 경우 라인게임즈와 현지 퍼블리셔에서주도적으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남 대표는 설명했다. 특히 해외의 경우 '창세기전' IP가 아닌 SRPG의 장르적 완성도와 작품비주얼 측면에서큰 관심을 갖고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남 대표는 "SRPG 장르를 좋아하는 유저들은 세계관이나 스토리 측면 역시 중요하게 보고 있다"면서 "지난 1년 간 콘텐츠를 집대성한 만큼 더 빠르게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또 작품 출시와 서비스 1년의 소감으로 "우리는 '창세기전' 게임이라는 것과 'SRPG' 장르라는 두 측면에서 새로운 재미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면서 "1주년을 맞아 큰 보상과 혜택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유저들에게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최 디렉터는 "지금 '창세기전 모바일'을 즐기는 유저들은 20~30년 간 시리즈를 사랑해 온팬들이라 할 수 있다"면서 "개인적인 역량에서 한계를 보일 수 있고, 최근 트렌드에 맞지 않을 수도 있는데, 이런 것들을 인정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론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풀어나갔으면 하고 그렇게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4-12-02
라인게임즈 '창세기전' IP로 파상 공세 상단 부터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라인게임즈가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와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 두 작품을 시작으로 ‘창세기전’의 세계관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라인게임즈(대표 박성민)는 3일 사옥에서 ‘창세기전 미디어 공동 인터뷰’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이 회사는 4분기 중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과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를 각각 출시할 예정이다.이 중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은 회사의 개발 전문 별도 법인 레그스튜디오(디렉터 이세민)에서 개발 중인 어드벤처 SRPG다. ‘창세기전’과 ‘창세기전2’를 아우르는 합본 리메이크로 닌텐도 스위치를 통해 즐길 수 있다. 두 작품의 합본인 만큼 70~80시간 플레이의 방대한 콘텐츠를 갖췄다.이 작품에 대해 회사측은 ‘창세기전’이 지금도 회자되는 인기 판권(IP)이라고 설명했다. 출시 당시 압도적인 스케일을 보였으며 독특한 게임서사를 갖췄다는 것이다. 이를 최신 기술로 리빌딩하고 원작 유저들에게는 향수를, 신규 유저에게는 호기심을 주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이 게임에는 필드를 돌아다니며 적과 교전을 펼칠 수 있는 모험모드, 성장한 캐릭터로 팀 플레이를 펼치는 전술모드 등이 갖춰졌다. 또한 이 작품은 한국닌텐도가 퍼블리싱을 맡는다. 회사측은 플랫폼홀더가 서드파티의 게임을 유통하는 이례적인 사례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한국닌텐도가 레그스튜디오의 ‘창세기전’ IP에 대한 애정과 게임화하는 능력을 높게 평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이세민 레그스튜디오 디렉터이달 중 1, 2챕터를 플레이할 수 있는 체험판이 공개된다. 기본적인 플레이 감각을 확인할 수 있으며 추후 세이브 데이터 연동도 가능하다. 정식 버전은 내달 발매되며 총 42개 챕터로 구성됐다. 판매가격은 일반판 6만 4800원, 한정판 16만 8000원이다.내년 상반기 용사의 무덤을 포함한 별도 콘텐츠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또한 내년 중 현지화 작업을 마치고 글로벌 버전 출시에도 나선다. 작품 DLC 발매까지 모두 마무리된 후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스팀 등 다른 플랫폼에도 게임을 선보인다.‘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는 미어캣게임즈(대표 남기룡)가 개발한 모바일 SRPG다. 원작 시리즈의 대규모 세계관을 배경으로 삼고 있다. 또 원작에 등장했던 주요 캐릭터들이 카툰 랜더링으로 재해석됐다. 여기에 이 작품만의 오리지널 스토리와 캐릭터도 등장한다.원작의 전투 콘셉트를 계승해 보다 큰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여기에 최신 트렌드에 걸맞은 역동적인 전투 애니메이션 효과도 구현했다. 원작에는 없던 힐러 클래스를 도입해 탱커, 딜러, 힐러의 "합을 꾸릴 수 있게 됐다.이 작품은 지난달 27일 사전예약을 시작했으며 4분기 중 출시될 예정이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유저에게는 1500비트, 10만 엘드 등 다채로운 보상을 지급한다.이 회사는 보다 통일성 있는 ‘창세기전’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안타리아팀도 설립했다. 이 팀은 ‘창세기전’ IP와 관련해 기획 및 관리, 제작을 총괄하는 팀이다. ‘창세기전’ IP를 활용해 게임을 만드는 곳이 회사를 통해 자료를 받고 게임 제작에만 몰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회사는 ‘창세기전3’ ‘서풍의 광시곡’ ‘템페스트’ 등 ‘창세기전 시리즈’ 전체 이야기를 게임으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다.향후 차기작으로 우선적으로 ‘창세기전3’ IP 활용작이준비되고 있다. 또 두 작품을 준비하며 원작 시리즈의 리소스 정리를 끝내 향후로는 보다 빠르게 작품 개발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다음은 ‘창세기전’ IP 작품과 관련한 질의응답이다. 인터뷰에는 이세민 레그스튜디오 디렉터, 남기룡 미어캣게임즈 대표, 이경진 라인게임즈 창세기전 IP 디렉터가 참석했다.왼쪽 부터 이세민 레그스튜디오 디렉터, 이경진 라인게임즈 창세기전 IP 디렉터, 남기룡 미어캣게임즈 대표-‘창세기전’ IP를 활용해 게임으로 만들면서 원작 리소스 문제는 없었는가이경진 라인게임즈 창세기전 IP 디렉터 : 소프트맥스에서 회사의 모든 하드디스크를 가져온 적이 있습니다. 그것을 다 뒤져서 ‘창세기전’ 시리즈별로 리소스를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모든 리소르를 찾고 문서화 작업을 했습니다. 사전에 모두 정리를 하고 레그스튜디오나 미어캣게임즈에 제공했습니다.-두 작품의 발매시기가 겹치는데 유저 분산 우려는 없는지이세민 레그스튜디오 디렉터 : ‘창세기전’ IP를 알린다는 점에서는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잘 만들어서 좋은 선례가 될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남기룡 미어캣게임즈 대표 : 공교롭게 비슷하게 출시하게 됐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출시하는 것이 (‘창세기전’ IP의) 저변을 확대하거나 마케팅 측면에서 좋은 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라이브로 계속 서비스 하려는 게임이기 때문에 ‘창세기전’ IP 저변을 계속 확대해서 유저분들이 좋아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 모바일과 콘손을 서로 다른 재미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각각 독립적으로 재미있게 즐겨 주셨으면 합니다.-‘아수라 프로젝트’의 주요 과금상품은 무엇인가남기룡 대표 : 수집형 RPG의 기본적인 상품을 갖췄습니다. 다만 소위 과금을 맵게 하는 것보다는 보다 많은 유저들이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메인 콘텐츠는 과금 없이도 즐길 수 있도록 밸런싱 하고 있습니다.-‘회색의 잔영’의 판매 기대치는 어느 정도인가이세민 디렉터 : 판매량 성과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신호는 "금씩 오는 것 같습니다. 몇 장을 팔릴 것이라 예언할 수는 없으나 내부 분위기나 밖에서의 반응을 보면 성과가 나오지 않을까 "심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아수라 프로젝트’의 크로스 플랫폼도 준비되는가남기룡 대표 : PC 빌드는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만 오픈할 때 선보이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준비가 되면 플로어나 스팀 또는 자체적으로 최대한 빨리 서비스하려고 합니다. 모바일로 플레이하는 것보다는 PC로 즐기는 것을 바라고 있어서 최대한 빨리 준비하고 있습니다.-‘회색의 잔영’은 유저 진입장벽이 높아 보인다. 이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한 장치는 무엇인가이세민 디렉터 : 저희가 개발을 시작했을 때에 비해 닌텐도 스위치 비중이 높아졌습니다. 비어있는 부문은 ‘창세기전 모바일’에서 채워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창세기전’ IP를 원래 좋아하거나 궁금증을 가진 유저들에게는 허들이 낮아졌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이경진 디렉터 : 스토리를 굉장히 많이 손봤습니다. 90년대 무협적인 스타일이 많았는데 현대화를 많이 했습니다. 현대의 어린 유저들이 보시더라도 굉장히 재미난 이야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유저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이세민 디렉터 : 유저들이 좋아할 만한 것, 이 정도면 괜찮다라고 할 만한 것을 계속 열심히 만들고 있습니다. "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창세기전2 원작이 나온 지 20년이 훌쩍 흘렀습니다. 20년을 기다려주셨으, 2개월 정도만 더 기다려주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남기룡 대표 : ‘창세기전2’부터 실시간으로 플레이한 팬이었습니다. 그러다 ‘창세기전’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유저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 중입니다. 모바일 플랫폼이라고 색안경을 끼고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이경진 디렉터 : ‘창세기전 시리즈’가 끝이났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꼭 이 작품이 계속 이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타리아팀에서 정리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꼭 보여줄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3-11-03
[X파일] 엔터메이트 `폭스` 서비스 종료... 올해만 4개작에 달해 '폭스'&엔터메이트 한달여 만에 '폭스' 서비스 종료... 사업 축소 및 철수 수순?○…엔터메이트가 최근 모바일게임 ‘폭스’ 서비스를 종료키로 하자&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이 회사는&&올들어서만 3개 작에 대한&운영을 중단했다.엔터메이트는 지난 4월 ‘패왕’ 서비스 종료에 이어 8월 ‘루디엘’과 ‘리버스D’의 서비스를 잇달아 중단했다. 이러한 &가운데 불과 한 달여 만에 ‘폭스’까지 정리 수순을 밟은&것.이 회사는 현재 ‘밥 위드 라바’ ‘드래곤 스피어’ ‘소울 오브 히어로즈’ 등 10여개 작을&편성해 놓고 있다. 그러나 의욕적으로 선보인 최신작들이 줄줄이 흥행에 실패하면서&적잖은&타격이 예상된다.일각에선 이에대해&엔터메이트가 게임 사업 축소 및 철수를 검토하고 있는 게 아니냐는&관측을 제기하기도. 하지만 엔터메이트 측은&신작을 준비중이라며 이에 대한 시선에 아랑곳 하지 않는 듯한 반응.&업계에서는 이 회사의&흥행 참패보다는 앞으로 선보일 작품에 대한 로열티가 이로인해 계속 떨어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의 반응을 보이고 있어&귀추가 주목.&소설 '룬의아이들' 3부 연재 시작온라인 MMORPG '테일즈위버'의 원작 소설 '룬의 아이들'&3부가 무려&11년 만인 지난 27일&시작되면서 유저들의 관심이 증폭.이 작품은 '테일즈위버' 뿐 아니라 2000년 서비스를 시작한&소프트맥스의 온라인 커뮤니티 게임인 '포리프'의 원작 소설. 전민희 작가 특유의 묘사와 개성 넘치는&이야기를 담고 있어 원작 게임들과 함께 나름 마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원작 소설이 새로 연재됨에 따라 '테일즈위버' 역시 스토리에 맞춰 업데이트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이 작품의 판권을 갖고 있는 넥슨측은 '에피소드: 황금의 시대'란 이름으로 올 겨울, 혹은 내년 1~2월 사이에 연재 일정에 따라&콘텐츠를 업데이트 한다는 방침.또&지난 5월 모바일 버전인 '테일즈위버M'의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하기도 한 이 회사는&원작 소설 연재에 맞춰 모바일 버전 및 프로모션도 가능하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상폐앞둔 파티게임즈 유저 '전전긍긍'최근 파티게임즈의 코스닥 상장폐지 결정 소식이 전해지자&일부 유저들은&이로인해 게임 서비스까지& 중단되는 게 아니냐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데...&'아이러브커피' 등 오랜 기간동안 이 회사의 작품을 즐겨온&일부 유저들은 이번 한국 거래소의 상장 폐지 결정으로&게임 서비스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전전긍긍하는 모습.&이들은 그러면서&이 회사의 상장식을 봤던 얘기를& 나누거나,& 1만원대 주가가 어떻게 500~600원에 불과한&휴지조각의 가치로 전락하게 됐는지를 궁금해 하는 등&파티 게임즈의 몰락 배경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기도.이에대해 업계 한 관계자는 “상장폐지 등 최악의 경우 수에 접어들게 되면&재무 효율화를 위해 어떤 방식으로든 조정이 불가피하다”면서&“일부 서비스 작품들의 경우 영향을 받지 않겠느냐며& 게임 서비스 조정 가능성을 시사.[더게임스 이주환기자/김용석기자/강인석기자] 2018-09-28 17: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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