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픽소프트] 배경 컨셉 아티스트 모집

엘로아온라인
모집분야
원화
원화
키워드
모바일, 원화, 일러스트, 캐릭터원화, 컨셉, 배경원화, 포토샵
모바일, 원화, 일러스트, 캐릭터원화, 컨셉, 배경원화, 포토샵
대표게임
판타테니스, ELOA 온라인
판타테니스, ELOA 온라인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Casual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Casual
경력
무관
고용형태
정규직, 인턴직 후 정규직 전환 검토 (1개월~3개월 미만)
학력
초등학교졸업이상
직급/직책
사원, 대리, 과장
모집인원
0 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1/17(일)

마감

2015-10-05 16:55 등록

2016-01-06 10:03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정기 휴가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장기근속자 포상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15-10-05(월)
마감일
2016-01-17(일)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e-메일 입사지원
전형절차
서류심사(포트폴리오심사)->1차 면접(실무자)->2차 면접(임원진)->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경력기술서,자기소개서 포함), 포트폴리오(컨셉 디자인)
담당자
(팀장)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최일돈
설립연도
2004년
사원수
90 명
대표게임
판타테니스, ELOA 온라인
판타테니스, ELOA 온라인
기업형태
비상장(벤처기업)
주요사업
온라인 게임개발/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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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위드 `워로즈 어웨이크닝` 스팀 도전 통할까 플레이위드(대표 김학준)는 이달 온라인게임 ‘워로즈 어웨이크닝’의 스팀 시범 서비스(얼리 액세스)를 시작하며 글로벌 시장 도전에 나선다.&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플레이위드는 앞서 지난 9일부터 북남미, 유럽 지역에서 유튜버, 트위처, 블로거 등이 미리 체험할 수 있는 ‘앰배서더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또 오는 26일부터는 본격적인 테스트에 들어가며 완성도 점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국내 업체들은 최근 스팀을 통해 온라인게임의 수출 항로를 개척하는 사례를 늘려가고 있다. 카카오게임즈와 펄어비스가 발매한 ‘검은사막 온라인’의 판매량은 100만장을 훌쩍 넘었으며, 펍지의 ‘배틀그라운드’는 수천만장의 판매고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작품 중 하나로 이름을 알렸다.네오위즈도 ‘블랙스쿼드’에 이어 ‘블레스’를 스팀을 통해 론칭했다. 특히 ‘블레스’는 발매 초기에는 판매량 1위를 기록해 주목을 받았으나 불안정한 플레이 환경 및 과도한 과금 모델 등에 대한 불만이 고조돼 반짝 인기에 그쳤다는 비판을 면치 못했다.때문에 이번 ‘워로즈 어웨이크닝’의 스팀 도전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고 있다.이 회사는 앞서 지난해 엔픽소프트의 ‘엘로아’ 리소스를 활용해 제작한 ‘군타라 온라인’을 론칭했으나 1년을 채우지 못하고 서비스를 종료했다. 때문에 국내에서 호응을 이끌어내지 못한 실패 사례를 극복할 수 있을지 물음표가 남는다.이 작품은 팬터지 세계관의 MMORPG로, 논타깃팅 핵&슬래시 방식의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혈기사, 마도사, 헌터 등 5개 클래스가 구현됐으며 상황에 맞는 스탠스 전환이 지원돼 다양한 플레이 패턴이 연출된다.국내에서는 이 작품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엘로아’뿐만 아니라 ‘데빌리언’까지 서비스 종료 수순을 밟는 등 핵&슬래시 스타일의 MMORPG가 좀처럼 힘을 쓰지 못했다. 웹젠의 ‘뮤 레전드’도 ‘뮤’ 판권(IP)의 이름값 대비 저조한 성과를 거뒀다.반면 다양한 성향의 유저들이 포진한 글로벌 시장에서는 새로운 수요를 창출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그러나 이는 성향의 차이가 아니라 이전까지의 사례들이 작품성이나 운영 측면에서 유저들을 만족시키지 못한 것으로 봐야 한다는 지적도 없지 않다.한편 플레이위드는 파트너 업체인 플레이위드인터랙티브, 플레이위드라틴, 플레이위드게임즈 등과 협력을 통한 글로벌 진출의 첫 프로젝트로 이번 ‘워로즈 어웨이크닝’의 서비스에 매진한다는 계획이다. 또 이를 시작으로 글로벌 진출 프로젝트를 늘려간다는 방침이다.[더게임스 이주환 기자 ejohn@thegames.co.kr] 2018-07-19 10:15:14
넷마블올해선보일신작라인업은? 넷마블게임즈는 18일 여의도 그래드호텔에서 제2회 NTP 행사를 갖고 올해 26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는 18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 블룸홀에서 제2회 NTP를 개최하고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게임 26개를 공개하고 권역별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날 레이븐 이데아 등 대작 RPG를 잇는 작품인 콘(KON, 나이츠 오브 나이트)을 필두로 신작 라인업 소개를 시작했다. 특히 리니지2 모두의마블 디즈니(가칭) 등 유명 판권(IP)을 활용한 작품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을 집중 공략한다는 계획이다.신작 라인업 첫 작품으로는 두 캐릭터를 사용한 듀얼 액션 RPG 콘이 소개됐다. 이 작품은 이용자 제작 콘텐츠를 의미하는 UGC 시스템이 차별화 요소로 구현됐으며 올해 1분기 출시될 예정이다.지난해 NTP를 통해 소개된 리니지2 IP를 활용한 프로젝트S 역시 올해 3분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이 작품은 언리얼4 엔진 기반으로 원작 감성을 완벽히 계승하며 온라인 MMORPG의 재미 요소를 그대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게 이 회사의 설명이다.디즈니, 픽사 등의 IP를 담아낸 디즈니 모두의마블 역시 핵심 라인업 중 하나로 소개됐다. 이 회사는 게임 규칙에 익숙하지 않은 서구권 유저들이 쉽게 익숙해질 수 있도록 스테이지 모드를 새롭게 도입하는 등 공을 들인 만큼 글로벌 시장 흥행을 기대하고 있다.핵&슬래시 액션 장르를 표방한 나우(N.O.W) 역시 올해 3분기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인 기대작이다. 또 글로벌 2억명 유저를 보유한 스톤 에이지가 올 2분기 론칭돼 애니메이션 RPG의 명맥을 이어갈 예정이다.몬스터 길들이기 마블 퓨처파이트 등을 개발한 넷마블몬스터도 올해 2분기 신작 RPG 몬스터에이지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가로와 세로를 넘나드는 혁신적인 플레이를 비롯해 피버 액션 아케이드적 요소로 전투의 쾌감을 더했으며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는 듯한 비주얼 구성 및 스토리텔링 연출 등으로 유저를 사로잡겠다는 게 이 회사의 설명이다.넷마블은 턴제 및 전략 RPG 장르 시장에도 주목하고 있으며 알파카게임즈가 개발 중인 데스티니6 및 플로피게임즈의 요괴를 올해 신작 라인업으로 공개했다. 데스티니6는 터치&드래그 타깃팅 스킬 전투가 구현됐고, 요괴는 동서양을 아우르는 전 세계 캐릭터가 총출동하며 빙의 시스템이 차별화 요소로 마련됐다.개발 자회사 중 하나인 넷마블네오는 글로벌 시장에서 폭넓은 유저를 사로잡기 위해 준비한 캐주얼 RPG 에픽사가를 개발하고 있다. 퍼니파우 역시 전 세계 시장 중에서도 특히 서구권 유저를 위한 캐주얼 RPG 소울킹을 준비 중이다.EPP소프트는 감성 애니메이션 RPG 아크문의 올해 2분기 론칭을 목표로 완성도 높이기에 여념이 없는 상황이다. 공게임즈 역시 실사형 야구 장르의 이사만루2 KBO를 2분기 선보일 예정이다.이 회사는 또한 신규 출자를 통해 설립한 천백십일의 신작 포 원스 포커를 통해 소셜 카지노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더한다. 또 크레노바의 올 포 카지노까지 올해 2분기 론칭을 목표로 삼고 있다.소셜 카지노뿐만 아니라 에이팀이 개발 중인 파이널샷을 통해 글로벌 FPS 시장 성공 가능성까지 타진한다, 이밖에 한중미일 4개국의 합작 갓 오브 워리어도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작품의 경우 하복 엔진 기반 RPG라는 점이 특징이다.넷마블은 인포바인이 개발 중인 챔피언스 오브 워와 같은 전략 SNG를 비롯해 포플랫이 선보일 워와 같이 북미 시장에서 인기 장르로 꼽히고 있는 전쟁전략 시장을 타깃으로 삼은 작품도 신작 라인업으로 소개했다. 이밖에 하마킹소프트의 캐주얼 RPG 시드 오브 쓰론을 비롯해 미스틱 킹덤 등이 올해 1분기 론칭을 준비 중이다.이 회사는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블레이드&소울을 비롯해 테라, 엔픽소프트의 엘로아 등 온라인게임 IP를 활용한 신작도 준비 중이다. 또 유명 대전 격투 시리즈 킹 오브 파이터즈 IP를 활용해 94에서 13까지 시리즈를 아우르는 신작을 넷마블네오를 통해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방준혁 넷마블게임즈 의장을 비롯해 백영훈 사업전략 부사장, 이승원, 글로벌전략 부사장 등이 참석해 올해 라인업 및 사업전략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 - 신작 라인업 26개 중 19개가 RPG 장르로 쏠림이 심한 편인데 어떤 전략을 갖고 있는지 궁금하다.RPG 장르 안에서도 세분화됐다는 게 첫 번째 중요한 포인트다. 또 오늘 가장 많이 언급한단어 중 하니인 글로벌을 꼽을 수 있다. 여전히 글로벌 시장의 경우 특히 서구권을 비롯해 일본, 중국 등 최대 마켓은 성장 중이며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우리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으로 접근하려고 한다.사실 과거 캐주얼 장르 역시 엄청나게 많이 출시했다. 그러나 실패해서 잘 알려지지 않은 것 같다. 몇 년 전만 해도 우리가 유저를 리딩했다면 지난해부터는 유저 학습 수준이 크게 높아지고 보다 심화된 장르에 반응하게 되는 등 변화를 맞이하며 이 같은 요구에 맞춰 작품을 출시하게 됐다. 또 아시아 시장이 전 세계 70%를 차지하고 있고 이 중 또 70%가 RPG 장르 시장일 정도로 RPG가 대세인 상황이다. 유일하게 서구권만 RPG 장르가 틈새(니치) 시장으로 여겨지고 있다. 때문에 이 같은 상황을 고려해 현지 서비스에 맞춘 전략을 구상 중이다.- 유명 IP 활용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높아질 것에 대한 우려는 없는지.국내에서는 유명 IP가 주는 영향력이 아주 크진 않은 편이다. 국내는 우리가 시장을 잘 이해하고 있지만 글로벌은 다르다. 모든 게 돈이고 2~3억원 수준으로 승부를 볼 수 있는 국내와는 전혀 다르다. 마켓 추천(피처드)을 받아도 아주 잠깐이고 좋은 자리가 아니면 효율이 떨어진다. 때문에 글로벌 유저에게 통할 IP를 확보하는 것이 최선일 수밖에 없다. 국내 유저의 경우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IP에 대한 효과가 크지 않지만, 글로벌 시장의 경우 IP 위력에 따라 유저 반응이 큰 격차가 난다. 당연히 넷마블의 자체 IP를 선보이는 게 좋지만 현실적으로 그럴 수가 없는 과도기적 상황이다. 현재는 유명 IP를 활용하는 게 최선의 전략이라 생각한다.- 현재 개발 인력이 2000명 수준이라고 했는데 향후 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다.넷마블컴퍼니 전체 인력은 3000명이 조금 넘는 수준이고. 2000명은 순수 개발 업체의 개발 인력이다. 일자리 창출은 업계 선도 입장 위치의 사명감으로 생각하고 있다. 매년 공채 인력을 늘려가고 있고 지난해 역시 굉장히 많은 인력을 뽑아 수습기간 진행 중이다. 특히 이번 신입 기수가 130명 정도라는 말에 깜짝 놀라기도 했다. 그러나 신규 인력에 대해 계산적이지 않고 좋은 인력이라 생각하면 무조건 채용하라고 지시하고 있다. 회사가 빠르게 성장하면 항상 인력이 부족하게 된다. 때문에 앞으로 2~3년 후까지 고려해 규모를 늘리고 있다. 올해는 아마 500명 정도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정부가 규제 완화 기조를 밝힌 것과 함께 가상현실에 대한 높은 관심을 표하고 있는데 넷마블의 대응은 어떤지.내부적으로는 미래 먹거리로써 관심을 가지며 소통하고 있긴 하다. 다만 산업화가 언제 이뤄질 것이냐는 중요한 문제라고 본다. 특히 현재 개인적 소견으로는 디바이스가 훨씬 더 경량화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의외로 게임 쪽보다는 건축, 여행 등에서 먼저 가장 큰 시장이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 게임은 장소에 구애 없이 1시간 이상 할 수 있어야 하는데, 현재 기기로는 30분만 해도 힘이 드는 편이다. 최소한 고글 형태로 발전이 필요하다는 시각이다. 때문에 VR 기기에 대한 게임을 개발할 것이냐에 대한 것이 고민이긴 하다. 대신 모든 기기에 대응하는 미들웨어 쪽을 공략하는 것이 현실적이라고 보고 있다.[더게임스 이주환 기자 nennenew@thegames.co.kr] 2016-02-18 15:24:33
넷마블올해화두는`글로벌`과`IPO` 넷마블게임즈는 올해 글로벌시장 공략과 기업공개를 통해 세계적인 게임업체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조원 매출을 돌파하며 모바일 업계 1위로 올라선 넷마블게임즈가 올해는 기업공개를 비롯해 글로벌 시장 도전에 본격 나선다.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는 18일 서울 글래드호텔에서 기자간담회 제2회 NTP 행사를 갖고 올해 26개 신작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또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기업공개(IPO)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이 회사는 이르면 연말부터 혹은 내년 초께 기업공개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규모와 속도 경쟁의 시대로 재편된 글로벌 시장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업공개를 진행하며 이를 통해 인수합병(M&A), 마케팅, 미래 사업 등에 투자할 자금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이 회사는 그동안 게임업체에 대한 시장의 편견을 깨는 것을 기업공개 전략으로 삼아왔다. 소수 작품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는 것을 비롯해 모바일게임의 짧은 수명, 국내 시장에 한정된 성과 등 여러 편견이 있었으나 이를 극복한 만큼 기업공개를 공식화하기로 했다는 것이다.또한 몬스터길들이기 마블 퓨처파이트 등을 개발한 넷마블몬스터와 레이븐의 넷마블에스티가 합병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전문 스튜디오로 거듭날 예정이다. 합병을 통해 출범하는 새로운 회사는 기존 양사의 히트작뿐만 아니라 몬스터길들이기2 및 레이븐 후속작을 비롯해 글로벌 IP 기반 신작 등 강력한 라인업을 갖추게 된다.이 회사는 서구권을 비롯해 중국, 일본 등 각 권역별에 특화된 라인업 26개작도 론칭할 예정이다. 이 중 RPG 장르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나 같은 RPG 장르에서도 캐주얼, 액션, MMO 등 세분화된 타깃층을 집중 공략한다는 전략이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해 첫 NTP를 통해 공개된 리니지2 IP 기반 프로젝트S 외에도 블레이드&소울 리니지 등의 IP를 활용한 신작 개발 내용이 공개됐다. 두 작품 모두 언리얼4 엔진 기반으로 개발 중이며 원작의 게임성을 계승하는데 역량이 집중됐다는 게 이 회사의 설명이다.엔씨소프트와의 협력뿐만 아니라 테라를 비롯해 엔픽소프트의 엘로아 등 기존 온라인게임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신작 준비 소식이 새롭게 공개됐다. 또 이 회사는 지난해 공개했던 스톤에이지 모바일 버전 역시 순조롭게 개발이 진행되고 있음을 분명히 했다.이 회사는 올해 신작뿐만 아니라 기존의 국내 흥행작 역시 글로벌 시장에서 새롭게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해 포 원스 포커 올 포 카지노 등 소셜 카지노 장르 신작을 비롯해 디즈니 IP와 모두의 마블이 결합된 모두의마블 디즈니(가제) 크로노블레이드 등을 준비 중이다.일본 시장에서는 이미 지난해 론칭한 레이븐을 그동안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론칭하며 재기를 노린다. 특히 최근 세븐나이츠가 매출 순위 10위권에 진입하며 흥행세를 보이기 시작한 만큼 선두권 진입을 위해 적극 공세를 펼칠 예정이다. 이밖에 다함께붕붕붕을 비롯해 몬스터에이지 데스티니6 아크문 등 일본 시장을 겨냥한 신작까지 포함한 9개작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중국 시장은 넷이즈와 협력하는 레이븐을 비롯해 국내에서 흥행한 이데아, 리니지2 기반 신작 등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또 현지에서 2억명에 달하는 유저를 보유한 스톤에이지 역시 공을 들여 준비 중이다.이 회사는 지난해 마블 퓨처파이트를 필두로 글로벌 시장 경험을 쌓아왔다. 올해는 이 같은 경험을 살려 글로벌 메이저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며 각 권역별을 제외한 글로벌 원빌드 작품 역시 30여개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 끝으로 방준혁 넷마블 이사회 의장은 넷마블 미션이란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그는 현재 글로벌 모바일게임 시장의 경쟁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국내 모바일게임 선두기업으로서 글로벌 파이어니어(개척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미 글로벌 시장에서는 블리자드액티비전이 킹을 인수하는 등 규모의 경제를 비롯해 중국 업체들이 내수 시장에서 성공 이후 IP를 대거 확보, 이를 다시 글로벌로 확대하는 속도 경쟁이 본격화된 상황이다. 넷마블은 이 같은 상황에서 대응하기 위해 인지도 높은 대형 IP 확보, 빅 마켓에 대한 철저한 현지화, 유저 맞춤형 개인화 등 3개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방 의장은 대형 IP 확보의 경우 넷마블의 IP를 직접 성장시키는 것이 가장 좋지만 현제로서는 기존의 유명 IP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밝혔다. 또 유저 맞춤형 개인화의 경우 지난 첫 NTP를 통해 소개된 빅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 서비스 엔진 콜럼버스의 활용을 의미한다.방 의장은 또 올해 실적은 글로벌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냐가 결정하게 될 것이라며 지난해가 도전이었다면 올해는 도약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국내 1위 작품은 연매출 2000억원 수준이지만 글로벌 시장에서는 1조원으로 큰 격차가 나타나는 만큼 글로벌에서 도약이 필연적인 상황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더게임스 이주환 기자 nennenew@thegames.co.kr] 2016-02-18 13:32:39
[2015TG어워드]수상작소개 [온라인부문] 그래픽 최우수상 : 펄비어스 자체 엔진 활용한 최고의 표현력은 한동안 침체기에 빠진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은 작품이다. 이 작품은 펄비어스(대표 김대일)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작품으로 팬터지 배경을 잘 살려 주목을 받고 있다.실사 같은 캐릭터와 배경 그리고 세부적인 오브젝트들이 등장해 작품을 더욱 풍성하게 해주고 있다. 중요한 점은 여타의 엔진이 아닌 펄비어스 만의 자체 엔진으로 제작된 점이 눈길을 끈다. 또 광활한 대륙에 빽빽이 솟아 있는 나무들의 질감과 흐르는 강물에 비치는 광원효과가 작품에 몰입도를 더하며 굳이 게임을 하지 않아도 아름다운 배경에 빠져들기에 충분하다. 여기에 다양한 캐릭터를 세부적으로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는 점 역시 압권으로 꼽힌다.이 작품에는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이 캐릭터들을 마우스만으로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다. 특히 크게는 체형 조절, 키 조절, 등이 가능하며 작게는 입술, 눈썹, 귀 등의 위치까지 아주 세부적으로 조정이 가능하다.여기에 장비의 내구도에 따라서 장비가 부셔지고 파괴된 모습이 자세히 구현돼 있으며 집안에 놓는 가구배치 역시 깔끔한 질감으로 제작됐다. 이러한 그래픽으로 인해 팬터지 배경의 진수를 보여줬다는 평가다. [온라인부문] 기획 최우수상 :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10년을 기다려온 방대한 스케일개발기간만 10년이 걸린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의 는 각기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육성하는 MMORPG다. 크라이엔진이 활용된 높은 퀄리티의 그래픽은 방대한 의 세계를 훌륭하게 표현하고 있고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역시 그 완성도가 높은 편이다.여기에 기존 사냥대상으로만 여겨지던 몬스터를 다양한 방법으로 습득하고 활용 가능한 펠로우시스템은 이용자들에게 새로움으로 다가왔다. 펠로우 시스템은 이용자가 몬스터를 길들여 직접 탑승해 지상 및 공중에서 전투를 전개하거나 같이 사냥을 진행하는 것이다. 덕분에 기존 게임들이 갖고 있던 일방적인 몬스터 사냥에서 벗어나 AI와 교감하고 자신의 동료로 만들 수 있는 재미를 줬다. 여기에 펠로우와 함께 공중전 콘텐츠 역시 주목을 받았다. 유저가 탈것에 올라 거대한 창과 석궁처럼 특수한 탑승무기로 견고한 성을 공략하거나 거대한 적과 맞서 싸우는 시스템이 있으며 화려한 그래픽과 어우러져 한편의 영화 같은 느낌을 가져다준다. [온라인부문] 시나리오 최우수상 : 엔픽소프트 악의 무리에 맞서는 용사의 전설게임이 발전하면서 그래픽과 기획 콘텐츠 역시 크게 발전했지만 게임의 근간을 이루는 것은 시나리오다. 게임 속 이야기가 이용자들에게 당위성을 주지 못한다면 이용자들은 곧 작품에서 재미를 잃어버리고 외면할 것이다.엔픽소프트(대표 최일돈)에서 제작한 는 선과 악의 대결 구도를 그리고 있다. 사실 이 구도는 이미 익숙하지만 여전히 우리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서사다. 이 작품의 배경은 에바에 의해 만들어진 에페이아와 안테라툼의 두 국가에서부터 시작한다. 이 두 국가는 각기 다른 모습으로 발전했다. 하지만 안테라툼이 소멸될 위기에 처하자 그 곳에 있던 7개의 타이탄 중 이미르는 에페이아를 침공했고 빅홀이 생성됐다.빅홀은 에페이아에 지각 변동을 일으켜 크고 작은 다양한 변화를 초래했으며 에바의 결정을 빨아 들여 생명체를 위협했다. 이미르는 모든 세상을 파괴하고 어둠의 기운으로 지배하려 했지만 의문의 엘리트로드에 의해 저지당하게 된다.하지만 그의 수하들은 뜻을 굽히지 않고 이미르가 사라지자 자신이 세계를 차지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더 날뛰기 시작했다. 이렇게 혼란한 상황에서 일부 생존자들은 임시 보금자리를 마련해 이 세계를 구원해줄 엘리트로드를 기다린다.이렇게 이용자가 엘리트로드가 되는 과정을 자세하게 그려주면서 이용자가 영웅이 되는 것을 간접적으로 맛보게 해준다. 여기에 세부적인 퀘스트 스토리도 이용자에게 소소한 재미를 준다. 코어마스터즈 [온라인부문] 사운드 최우수상 : 소프트빅뱅 코어마스터즈그 상황에 딱 맞는 음향효과 만점소프트빅뱅(대표 이관우, 노상준)이 제작한 코어마스터즈는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선정된바 있는 작품으로 4:4의 실시간 대전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특히 코어를 모아 승리할 수 있는 요건이 갖춰진 만큼 아군과의 호흡이 매우 중요한 편이다.이때 등장하는 배경음은 전장에 돌입한 전사와 같은 느낌을 주기에 충분하다. 여기에 아군과의 소통이 중요한 만큼 여러 신호체계가 적절한 사운드로 표현돼 이용자의 편의성을 강조했다. 또 중요한 순간마다 들리는 남자 성우의 경고음은 이용자에게 또 다른 재미를 가져다준다.사운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코어마스터즈는 각 캐릭터 마다 고유의 목소리를 통해 성격 및 특징도 알게 해준다. 예를 들어 치고 빠지는데 능한 캐릭터의 경우 회피기를 사용하며 잡을 수 없을 걸이라고 말하던가, 궁극기를 사용하며 상대를 끝장 낼 것 같은 포효를 내뱉기도 한다. 또 각 스킬을 사용할 때마다 캐릭터가 외치는 의성어 역시도 작품에 몰입될 수 있는 충분한 요소다.또 타격사운드 역시 각 상황에 맞게 구현돼 있어 이용자가 상대를 제거했을 때 더욱 큰 기쁨을 느낄 수 있다. [모바일부문] 그래픽 최우수상 : 액션스퀘어 모바일 표현력의 한계를 넘었다지난해 모바일 게임의 그래픽이 월등하게 높아지면서 PC환경에서만 볼 수 있었던 효과를 지닌 모바일 게임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그 중 모바일 그래픽 부문에서는 액션스퀘어(대표 김재영) 가 시선을 집중시켰다.먼저 는 언리얼 엔진을 바탕으로 화려한 그래픽을 뽐내며 이용자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캐릭터가 검을 휘두를 때마다 뿜어져 나오는 검기는 모바일의 환경을 충분히 벗어났다. 여기에 이용자의 영원한 맞수인 몬스터들도 세부적으로 표현돼 있어 새로운 매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캐릭터들이 입는 갑옷에 따라 변하는 모습과 갑옷 및 방어구, 무기의 표현까지도 각각 특성에 맞게 표현돼있어 눈길을 끈다.또 그래픽이 높아졌다고 해서 조작방식 역시 어려워진 것은 아니다. 이 작품은 화려한 그래픽과 대비되는 캐주얼한 방식의 조작으로 사용자들에게 편의를 높였다. 특히 자동사냥을 통해 쉽게 몬스터를 사냥할 수 있으며 터치 한번으로 역동적인 액션 스킬을 사용하는 등 플레이가 쉽다는 평가를 얻었다. [모바일부문] 그래픽 최우수상 : 넷마블넥서스 섬세하게 그려진 사실묘사 압권넷마블넥서스(대표 정현호, 배봉건)의 는 얼핏 보면 화려하지 않을 수 있지만 게임 속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미려한 그래픽을 느낄 수 있다.는 여타의 RPG 작품과는 다른 방식을 취하고 있다. RPG이지만 턴 방식을 갖추고 있어 턴에 따른 자동공격 형태를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조작보다는 화려한 배경과 스킬 사용에 있어 그래픽 효과가 돋보인다.캐릭터가 스킬을 쓸 경우 그 스킬에 맞춰 캐릭터의 움직임이 매력적이며 배경 역시도 순식간에 그에 알맞은 화면으로 변한다. 여기에 중요 스킬을 사용할 경우 화면이 떨리면서 스킬에 배경으로 표현된다.또 주목할 만 한 것은 캐릭터 하나하나마다 고유의 모션을 취하고 있다는 점이다. 중요 스킬을 사용할 경우 캐릭터 하나가 적 몬스터에 직접 다가가 클로즈업 되며 스킬을 사용하는 모습이 매우 호쾌하다.또 자체 모바일 개발 엔진을 통해 이러한 그래픽을 구현했다는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근 모바일 게임의 추세는 기존 상용엔진을 통해 개발하는 것이 트렌드인데 모바일 게임을 위해 자체 엔진을 제작한 것은 향후 모바일 게임 발전에 있어도 고무적이라는 것이다. [모바일부문] 기획 최우수상 : 조이맥스 영화를 보는듯한 스토리텔링 쏙~모바일 기획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된 조이맥스(대표 이길형)의 은 유명 IP인 윈드러너의 외전격 작품으로 기존 러닝 장르가 아닌 RPG 장르로 재해석해 이용자들에게 등장했다.때문에 당시 시장의 반응은 미지근했다. 하지만 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인 컷신 효과를 활용한 스토링텔링 기법은 영화 한편을 보는 듯한 느낌을 전해줬다.특히 윈드러너의 주인공 클로이가 납치되는 부문에서부터 영상이 시작되며 이용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낸다. 작품의 컷신을 다 합치면 70분이 될 정도로 방대함을 자랑하는 만큼 기존 모바일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도로 충분해 보인다.최근 작품들의 경우 이용자들에게 서사를 알려주기보다는 그저 콘텐츠만 갖추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은 이런 서사를 통해 하드한 이용자들 외에도 가볍게 즐기는 이용자들에게 재미있는 볼거리를 제공한다.여기에 무작정 소환수를 뽑아 적을 물리치는 것이 아닌 5개의 캐릭터를 종류별로 한번만 소환할 수 있어 전략성을 강조한 점 역시 눈길을 끈다. 기존작들의 경우 자원이 모이는 대로 대량의 병력을 뽑아서 공격할 수 있었던 것에 비해 이 작품은 일정한 수치에 따라서 소환수를 뽑을 수 있어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모바일부문] 기획 최우수상 : 컴투스 글로벌시장 정조준 한 팔방미인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크게 인정을 받고 있는 는 컴투스(대표 송병준)의 대표적인 효자 작품이다.이 작품은 풀 3D의 높은 그래픽과 화려한 이펙트를 갖추고 있으며 몬스터의 성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뚜렷한 특징을 지닌 몬스터들을 수집해 체계적으로 성장시키는 육성의 재미와 다양한 던전을 공략하는 도전욕구는 이용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온다.또 주요 서비스 국가에 대한 지원 언어를 프랑스어, 독일어에 이어 스페인, 포르투갈, 러시아 및 동남아 언어로 확대해 해외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여기에 3D 그래픽으로 구현된 역동적인 전투를 비롯해 480여개 몬스터, 20여개 던전, 심화된 육성 시스템 등의 콘텐츠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이와 함께 이 작품은 해외 시장에 알맞은 광고를 통해 해외 유저들의 유입 역시 계속해서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다. 또 컴투스와 하이브의 플랫폼 하이브를 통해 유저층을 확보하며 동시에 신규 이용자층 까지 끌어올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만큼 앞으로 의 상승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더게임스 박상진 기자 kenny@thegames.co.kr] 2015-04-01 1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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