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트스튜디오(대표 노진)는 26일 '정령킹 키우기'를 글로벌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선보였다.
이 작품은 지난해 9월 국내 출시된 방치형 RPG로, 정령들을 수집 및 육성하며 성장해 나가는 스토리가 전개된다. 픽셀 그래픽의 아기자기한 감성과 무한 성장의 재미가 호평을 받으며 주요 마켓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특히 단순 수집의 재미를 넘어 ▲실시간 PvP의 긴장감 ▲1000개 이상 꾸미기 아이템을 활용한 커스터마이징 ▲강력한 보스에 도전하는 PvE 전투 ▲장비 파밍과 스펙 상승 등 다양한 요소들을 제공하며 인기를 끌었다.
이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북미 ㆍ유럽을 비롯해 일본 대만 등 글로벌 13개국으로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영어 중국어(번체) 일본어 등 권역별 언어도 지원한다.
글로벌 론칭과 함께 '정령 소환석 100개' '다이아 500개' 등의 보상을 지급한다. 또 국내 서비스 론칭 100일을 기념한 미션과 상점 등을 통한 혜택도 제공한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