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G STUDIOS] VFX Technical Artist (2-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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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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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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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이펙트·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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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테크니컬아트, VFX, 나이아가라, 언리얼엔진5
테크니컬아트, VFX, 나이아가라, 언리얼엔진5
대표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PUBG: 배틀그라운드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콘솔게임 Shootin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콘솔게임
  • 장르: Shooting
경력
경력 2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주임/계장,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9-21 14:56 등록

2026-09-21 14:56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9-21(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 전형 > 전화 인터뷰 > *과제 전형 > 실무 면접 > 최종 면접 > 합격 및 입사
제출서류
입사지원서 (자유 양식),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필수)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창한
설립연도
2007년
사원수
1800 명
대표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PUBG: 배틀그라운드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대기업)
주요사업
게임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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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배그 모바일' 원펀맨 컬래버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내달 20일까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서 애니메이션 '원펀맨'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이 회사는 이를 통해 사이타마 ㆍ제노스ㆍ 전율의 타츠마키 ㆍ 지옥의 후부키 등 '원펀맨'의 등장인물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 세트를 출시했다. 이와 함께 의상 세트 ㆍ 탈것 ㆍ 장비 등 '원펀맨' 테마 아이템을 공개했다.또한 정의 집행 ㆍ유류암쇄권 등 이모트를 통해 원작의 상징적인 기술과 움직임을 게임 내 재현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프로필 ㆍ 대기실 등의 꾸미기 아이템을 선보이고, 카드팩을 수집하거나 교환하는 콘텐츠도 제공한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9-21
크래프톤 ‘아시아 스타즈 ' 조기 종료 '논란' 크래프톤의 e스포츠 대회 '펍지 아시아 스타즈'가 논란 속 조기 종료됐다.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전날 '펍지 아시안 스타즈'의 마지막 대회를 취소하고 조기 종료했다. 이 대회는 '배틀그라운드'를 종목으로 아시아 6개 지역(한국, 일본, 중국, 대만, 태국, 베트남) 스트리머들이 대결을 펼치는 e스포츠 대회다.지난 17일 개막해 전날까지 총 사흘간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마지막 경기를 놓고 조기 종료된 것이다. 이는 행사 개막 후 발생한 논란 때문이다. 베트남 지역 참가자 두 명이 개인 방송과 채팅 등을 통해 정보를 얻는 이른바 '방플' 행위를 한 것.이같은 사실을 접한 한국 선수들과 유저들이 주최측에 강력한 시정을 요구했지만, 반영이 늦어졌다. 결국 이에 반발한 한국 선수 전원이 대회 보이콧을 선언했다.크래프톤은 논란이 확산되자 '방플' 행위를 한 베트남 선수 두 명에 대해 실격 결정을 내리고 대회를 종료키로 결정했다. 또 최종 순위를 결정하지 않고, 참가국에 동일한 기준으로 상금 지급을 결정했다.크래프톤은 공지를 통해 "사전 운영 기준과 리스크 관리, 초기 판단, 그리고 이후 커뮤니케이션에 이르기까지 여러 부분에서 부족했다"며 "확인된 잘못에 대해서는 책임 있게 조치하고,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충분한 조사를 거쳐 사실에 기반해 판단하겠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작품 인지도 개선 및 유저 유입을 위해 준비한 이벤트성 e스포츠 대회가 좋지않은 결과를 초래했다"며 "국제 대회 경험이 많은 크래프톤측에서 왜 이같은 실수를 저질렀는지 다소 이해가 안간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9-21
크래프톤 '베터그라운드 하이스쿨' 성료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21일 청소년 교육 NGO JA 코리아 등과 공동 운영한 청소년 게임 개발 지원 프로그램 '베터 그라운드 하이스쿨'을 최근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한국 12개 팀과 아시아 각국에서 선발된 5개 팀 등 17개 팀 66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액션 퍼즐 시뮬레이션 공포 교육형 게임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출품했다.학생들은 팀별 부스 시연과 무대 발표를 통해 기획 의도와 주요 특징을 소개했으며, 특히 다른 팀의 작품을 경험하고, 개발 과정에서 겪은 문제와 해결 방법을 공유하기도 했다.베터그라운드는 크래프톤이 지난 2023년부터 운영해온 교육 프로그램. 올해로 4회째를 맞았으며, 총 561명이 참여해 479명이 프로그램을 이수했다.고등학생의 진로 탐색을 돕는 '베터그라운드 하이스쿨'은 JA 코리아와, 대학생에게 게임 제작 경험과 실질적 역량 개발 기회를 제공하는 '베터그라운드 유니버시티'는 사단법인 점프와 함께 운영한다. JA 코리아는 6개국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각국 파트너 기관과의 연계 업무를 맡고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9-21
몬스터 포획 게임들... 새 트렌드 될까? '애니모'귀여운 몬스터를 포획해 도감을 채우는 몬스터 수집(펫 테이머) 게임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새로운 시장 트렌드로써 자리매김 할 수 있을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파우 프린트 스튜디오는 최근 '애니모'의 PC와 콘솔 버전 출시에 이어 23일 모바일 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이 작품은 오픈월드를 탐험하며 다양한 식생에 따라 개성이 달라지는 몬스터(애니모)를 발견하고 포획하는 재미를 즐길 수 있다. 몬스터의 진화 루트를 해제하고 성장시키는 것을 비롯해 실시간 전투 · 멀티 플레이 · 하우징 등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된다.'팰월드'이 같은 몬스터 포획의 재미를 내세운 게임은 '포켓 몬스터' 시리즈가 압도적인 자리를 차지해 왔다. 그러나 지난 2024년 일본의 포켓페어가 선보인 '팰월드'가 예상 밖의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새로운 수요를 확인하게 됐다.'팰월드'는 당시 스팀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한달 만에 1500만장 넘게 판매됐고, 동시 접속자는 210만명을 달성했다. 콘솔 플랫폼인 X박스에서도 1000만명의 유저가 몰리는 등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이 작품은 이후 2년 간의 얼리 액세스를 마치고, 지난 7월 정식 버전이 출시됐다. 이를 통해 스팀 접속자가 85만명까지 치솟으며 인기 순위 상위권에 재진입하는 등 흥행 재점화가 이뤄지기도 했다.'팰월드 온라인'지난해 지스타의 '팰월드 모바일' 부스 전경.'팰월드'의 흥행 이후 이를 활용한 작품 제작에도 관심을 불러왔다. 싱가포르의 퍼블리셔 가레나는 '팰월드' 판권(IP)을 활용한 모바일게임 '팰월드 온라인'을 연내 출시할 계획임을 밝히기도 했다. '팰월드 온라인'의 출시가 임박해 오면서, 크래프톤의 '팰월드' 모바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2024년 '팰월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모바일게임 개발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지스타'의 주요 타이틀 중 하나로 '팰월드 모바일'을 출품하는 등 완성도 점검에 나선 바 있다.'팰월드'는 몬스터 포획 · 육성 뿐 아니라 생존 및 생산 등의 요소를 더해 보다 폭넓은 유저층을 사로잡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이에따라 이후 등장하는 몬스터 수집 장르의 신작들도 이같은 측면에서의 새로운 시도와 변화된 모습을 보여 줄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붕괴 : 넥서스 아니마''슬라임의 세계'서브컬처 타깃의 게임들을 잇따라 흥행시킨 호요버스의 경우 오토 배틀과 몬스터 포획의 재미를 결합한 '붕괴 : 넥서스 아니마'를 앞세워 시장 진입을 예고, 주목을 끌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7월 이 작품의 테스트를 진행한 데 이어 올 11월 열리는 지스타를 통해 오프라인 시연에 나서기로 하는 등 기대감을 안겨주고 있다.또한 국내 게임 개발사인 팀42도 최근 몬스터 포획의 재미를 내세운 MMORPG '슬라임의 세계' 데모 버전을 스팀을 통해 공개했다. 몬스터 포획은 폭넓은 유저층을 상대로 수집의 재미를 충족시키는 게임의 핵심 흥행 메커니즘이라 할 수 있다. 여기에 작품의 규모를 키우는 것은 물론, 다른 장르의 요소들을 접목시키거나 유저 간 협력 플레이를 강화해 집단적 흥미를 유발시키는 등 게임본연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이다.업계 한 관계자는 "뽑기 방식을 통해 수집의 재미를 충족시키는 작품들이 수요 정점에 이르면서 이를 타개하기 위한 방안으로 , 탐험을 통해 포획하는 재미를 내세우는 작품쪽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 같다"면서 " 몬스터 포획 게임들은 매력적인 소재인데다 유기적인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포획 이후 상호작용을 통해 몰입도를 어떻게 끌어 올리느냐를 놓고 경쟁을 벌이기 때문에 승부의 또다른 재미를 안겨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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