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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본부] AI 기반 게임 등급 분류 R&D 개발 AI 엔지니어 (계약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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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AI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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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연구개발, Vision-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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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기타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 장르: 기타
경력
무관
고용형태
계약직 (계약기간 : 1년)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모집인원
O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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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채용

지원하기

2026-07-20 18:28 등록

2026-07-20 18:28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상시채용
시작일
2026-07-20(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직무테스트→ 면접전형 → 최종합격
제출서류
-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파트/사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강대현·김정욱
설립연도
1994년
사원수
3500 명
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기업형태
해외상장(대기업)
주요사업
온라인 게임개발, 라이센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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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테일즈위버' 여름 맞이 개편 업데이트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24일 온라인게임 '테일즈위버'에 성장 콘텐츠 중심의 여름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이 회사는 이전까지의 성장 가이드를 '젤리삐 가이드 시스템'으로 개편하고 캐릭터 생성부터 최종 콘텐츠 진입까지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게 했다. 미션 수행에 따른 보상을 획득하고, 주요 기능들도 익힐 수 있다. 이 회사는 이와 함께 에피소드1의 몬스터 밸런스, 경험치 획득량을 조정한 것을 비롯해 주요 성장 구간의 진입 순서 등을 재정비했다. 일부 퀘스트의 즉시 이동 기능을 지원하고, 반복 플레이는 간소화하며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이 회사는 계정 내 캐릭터 중 4개를 편성해 도전하는 캐릭터 스위칭 기반 콘텐츠 '루미나의 회랑'도 선보였다. 이 콘텐츠는 보스전 · 생존형 · 퍼즐형 등 12개 유형의 미션이 등장하며, 각 캐릭터 특성과 능력치를 고려해 대응하는 전략적 재미를 즐길 수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7-24
'다이빙 부족' 인정한 민트로켓…'인 더 정글' 보완 왼쪽부터 우찬희 기획 리드, 황재호 디렉터.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의 자회사 민트로켓이 '데이브 더 다이버'의 대형 다운로드 콘텐츠(DLC) '인 더 정글'에 제기된 유저 의견을 반영해 후반 콘텐츠와 바다 탐험 경험 보완에 나선다.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민트로켓(대표 황재호)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인 더 정글 퀵 업데이트 #3'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황재호 디렉터와 우찬희 기획 리드가 출연해 닌텐도 스위치 버전의 안정성 개선 현황과 향후 콘텐츠 계획 등을 소개했다.먼저 기존 닌텐도 스위치 기기에서 발생한 성능 및 안정성 문제를 개선하는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이를 통해 크래시 발생 빈도를 낮추고 전반적인 안정성을 개선했으며, 향후에도 성능을 점검하고 유저 피드백을 검토할 방침이다.엔딩 이후 콘텐츠에 대한 보완도 준비 중이다. 개발진은 엔딩 이후 즐길 거리가 부족하거나 스토리가 갑작스럽게 끝난다는 의견이 제기된 것에 대해, 당초 의도한 설정대로 이야기를 구성했지만 설명이 더 필요한 부분이 있다는 점에 동의했다. 후반부에 제작한 재료의 활용처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받아들여 관련 콘텐츠 패치를 선보일 계획이다.'인 더 정글'에서 다이빙 콘텐츠의 비중이 부족했다는 의견도 언급했다. 황 디렉터는 "이번 DLC는 기존 플레이와 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었지만, 그러다 보니 기존의 좋았던 경험을 이어가지 못한 부분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데이브'의 이야기는 이번 DLC로 끝나지 않는다며 바다 탐험을 중심으로 한 DLC 또는 업데이트를 구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유저들이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모딩 지원도 검토한다. 개발진은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서 유저가 '데이브 더 다이버'를 멀티플레이 형태로 개조한 사례를 소개하며, 현재 모딩 관련 업체와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공식 멀티플레이 콘텐츠 도입이 확정된 단계는 아니다.'인 더 정글'은 지난달 18일 출시 이후 '데이브 더 다이버'의 스팀 지표를 크게 끌어올렸다. 스팀차트 기준 이 작품의 지난달 최고 동시 접속자는 6만 3489명으로, 5월 기록인 9936명과 비교해 6배 이상 증가했다. DLC 자체도 현재 스팀 유저 평가 1722개 가운데 75%가 긍정적인 '대체로 긍정적'을 기록하고 있다.본편이 글로벌 누적 판매량 800만장을 기록하고 DLC 출시 역시 유저들의 큰 관심을 끈 가운데, 개발진이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부족했던 부분을 직접 짚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오류 수정뿐만 아니라 후반 콘텐츠와 핵심인 바다 탐험, 모딩 환경까지 보완 범위를 넓히며 유저 피드백에 대응하는 모습이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7-24
[게임스톡] 증시 전반의 온기 속 게임주도 오랜만에 ‘활짝’ 최근 침체 분위기에 빠졌던 게임주가 모처럼 기지개를 켰다. 증시 전반의 분위기 개선 속 게임주가 상승세를 이끌었다.23일 게임주는 넥써쓰 썸에이지 스타코링크 등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세로 거래를 마쳤다. 넥써쓰는 전거래일 대비 변동없는 모습을 보였고, 썸에이지는 10.13%, 스타코링크는 67.92% 하락했다.썸에이지는 앞서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으며, 스타코링크는 상장폐지를 앞두고 정리매매가 이뤄지는 중이다.이날 게임주 상승폭 1위는 전거래일 대비 7.26%(1160원) 상승, 1만 7140원에 장을 마감한 데브시스터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장 중 하락세 없이 오름폭을 키웠다. 증시 전반의 분위기 개선 속, 론칭이 임박한 '쿠키런: 크럼블'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분석된다.위메이드는 전거래일 대비 7.06%(1070원) 상승한 1만 623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회사 역시 이날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 장 중 상승폭을 키우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특별한 이슈는 없었으나, 앞서 7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해 반등에 탄력이 붙은 것으로 분석된다.NHN은 전거래일 대비 6.65%(2400원) 오른 3만 8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회사 역시 이날 특별한 이슈는 없었으며, 위의 두 회사가 비슷한 주가 흐름을 보였다.대장주인 크래프톤은 전거래일 대비 2.81%(6500원) 상승한 23만 7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2분기 호실적 기대감 속 증시 전반의 분위기 개선까지 겹치며, 하루 만에 내림세에서 탈출한 모습이다.엔씨는 전거래일 대비 3.21%(7000원) 오른 22만 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8일부터 20일까지 8거래일 연속 하락세로 가격 부담감이 낮아진 가운데, 2분기 호실적 기대감, 증시 분위기 개선으로 오름세를 이어갈 수 있었다.넷마블은 전거래일 대비 3.52%(1250원) 상승한 3만 68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개장 초반 잠시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곧 반등에 성공하며 증시 분위기를 따라갔다.이 외에도 컴투스홀딩스가 전거래일 대비 6.56%, 넥슨게임즈 6.05%, 조이시티 6% 등 대부분의 게임주가 비교적 큰 폭의 오름세로 이날 거래를 마쳤다.종목 대부분이 오름세를 보임에도 이날 게임엔터테인먼트 부문은 총 79개 업종 중 44위(전거래일 대비 3.23% 상승)라는 중하위권 성적을 기록했다. 이는 문구류를 제외한 모든 업종이 동반 상승세를 보였기 때문이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7-23
'FSL 서머' 16강 대진표 확정... 주목해야 할 대진은? FSL 16강 대진이 확정됐다. - FC온라인 공식 SNS 넥슨의 온라인 축구게임 'FC 온라인'의 국내 프로리그인 '2026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 서머(이하 2026 FSL 서머)'의 16강전인 '라운드2 녹아웃 스테이지' 대진표가 최근 확정됐다.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 '2026 FSL 서머' 16강에는 디엔 수퍼스(DNS)와 케이티 롤스터(KT)에서 각각 3명의 선수가 진출해 가장 많은 선수들이 포진하고 있는 반면, 농심 레드포스(NS)는 32강에서 소속 선수들이 모두 탈락, 한명도 16강에 오르지 못하는 수모를 겪었다.16강전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선수는 KT의 '우타' 선수와 비엔케이피어엑스(BNK)의 '노이즈'선수. 조별리그에서 파워 랭킹 1위를 차지한 KT의 '우타' 선수는 디플러스 기아(DK)의 '미밥' 선수와 8강전을 벌인다. 자신의 공격력에 자신감을 보이는 '우타' 선수는 현재 '2026 FSL 서머'에서 평균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다. 조별리그에서 총 5세트를 소화한 이 선수는 총 19골을 몰아치며 평균 3.8골을 기록 중이다. '우타'선수와 '미밥'선수의 8강 결정전은 내달 11일 열린다.파워랭킹 2위의 비엔케이 피어엑스(BNK)의 '노이즈' 선수도 관심을 모으는 선수다. '노이즈' 선수는 바로 지난 대회인 '2026 FSL 스프링'의 우승자로, 단 7실점만을 허용하며 16강에 올랐다. 지난 '2026 FSL 스프링'에서의 강한 공격력도 유지하고 있다는 평이다. 평균 실점을 1.4로 낮추며 좋은 수비력을 보이고 있다. '노이즈' 선수는 내달 12일 디엔 수퍼스(DNS)의 체이스 선수와 맞붙을 예정이다.돌아온 황제 DK의 '곽' 곽준혁 선수 - 넥슨이밖에 돌아온 황제 DK의 '곽' 선수도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당시 태극마크를 달고 동메달을 획득한 '곽' 선수는 지난 '2025 FSL 스프링'과 '2025 FSL 써머' 모두 32강에 그치며 하락세를 걷는 듯 했다. 그러나 돌아온 '곽'선수는 이번 '2026 FSL 써머'에서는 조별리그에서 T1의 '별' 선수 케이티 (KT)의 '디케' 선수를 꺾으며, 파워 랭킹 3위를 차지했다. '곽' 선수는 내달 9일 젠시티(GCT) '지피제이' 선수와 대결을 펼친다. '2026 FSL 서머'의 16강전은 내달 9일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가질 예정이다. 개인전 상금 규모는 총 10억원. 우승자에게는 5천만 원의 상금이, 소속 팀에 대해서는 2억 4천만원의 상금이 돌아간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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