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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본부] AI 기반 게임 등급 분류 R&D 개발 AI 엔지니어 (계약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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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AI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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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연구개발, Vision-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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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기타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 장르: 기타
경력
무관
고용형태
계약직 (계약기간 : 1년)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08/10(월)

마감

2026-07-20 18:28 등록

2026-07-20 18:28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07-20(월)
마감일
2026-08-10(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직무테스트→ 면접전형 → 최종합격
제출서류
-
담당자
(채용파트/사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강대현·김정욱
설립연도
1994년
사원수
3500 명
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기업형태
해외상장(대기업)
주요사업
온라인 게임개발, 라이센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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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광복절 이벤트 ‘풍성’ '검은사막'게임업체들이 광복절을 맞아 기념 이벤트로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태극기 등을 소재로 이색 재미와 고급 보상을 지급하며 순국선열들의 얼을 기리겠다는 것이다.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마비노기'에서 빛을 되찾은 날, 2026 광복절 이벤트를 진행한다. 작품 내 들뜬 호외꾼에게 이벤트 퀘스트를 받고 이를 완수해 타이틀 쿠폰, 기쁜 소식을 알리는 큰 북 등을 받을 수 있다.또 '테일즈위버'에선 광복절 해피아워를 펼친다. 광복절 당일 작품에서 경험치 1.5배, 룬 경험치 5배, 코어 강화 진화 비용 20% 할인 버프가 제공된다. 또한 이달 17일까지 매일 접속 보상도 받을 수 있다.'마비노기'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검은사막'에서 되찾은 빛과 자유, 광복절 접속 도전과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작품 접속 유저를 대상으로 태극 누리 등불, 태극 문신 등을 지급한다. 60분 접속을 유지하면 축복받은 태극기 등 추가 보상도 제공한다.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컴투스프로야구V26'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라이브 2026' 2개작에서 광복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 중 '컴프야V26'에선 광복절 맞이 투표 이벤트를 펼친다. 참여 유저를 대상으로 성장에 도움을 주는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한 구단 전력 강화에 유용한 특별 쿠폰도 공개한다.'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라이브 2026''컴프매 라이브'에선 7일간 접속한 유저를 대상으로 순번 변경원을 선물한다. 또한 접속한 요일에 따라 프리이엄 드래프트권, 프라임 선수도 선물한다.웹젠(대표 김태영)은 '뮤 모나크2'에서 광복절 기념 퀴즈 이벤트를 펼친다. 작품 커뮤니티 게시물에 퀴즈 답변을 올리고 칭호: 대한민국 광복절을 받을 수 있다. 또 'R2 오리진'에서도 광복절 기념 스페셜 출석부 이벤트를 펼쳐 보상을 지급한다. 접속 날짜에 따라 변신 소환권, 서번트 소환권, 매터리럴 소환권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에서 광복절 기념 퀴즈를 진행한다. 작품 홈페이지에 올라온 퀴즈 문제를 맞추고 은화와 조선 전설 장수 조각 상자를 받을 수 있다. 이와 별도로 작품 내에서 빛을 되찾은 날 이벤트가 이뤄진다. 일본군 처치, 함선 격파, 장비 강화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모으고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이 외에도 주요 게임업체들이 광복절 연휴를 노린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이에따라 유저층을 노린 업체들의 모객 경쟁이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8-15
[게임스톡] 넥슨게임즈 3거래일 만에 상승 3.51%↑ 넥슨게임즈 주가가 실적발표 이후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했다.14일 넥슨게임즈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3.51%(320원) 오른 9440원에 장을 마감했다.이 회사 주가는 앞서 2거래일 약세를 보이다 반등했다. 이날 주가는 오전 10시께 1만 300원까지 초단기 급등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전반적으로 완만한 상승 흐름으로 거래를 마쳤다.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기록했다. 반면 개인은 3거래일 간 매수세를 이어갔다.이 회사는 지난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47% 증가한 415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도 106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8-14
'오픈AI 게임 빌더스 서울’ 한국 개발자 라인업 공개 오픈AI는 이달 31일 서울에서 개최하는 '오픈AI 게임 빌더스 서울'에 참여할 한국 대표 게임 개발자 12인의 라인업을 14일 공개했다.이 행사는 국내 대표 게임 개발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게임업계의 대표적 교류의 장으로 진화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각 시대와 장르를 이끌어 온 한국의 개발자들이 멘토로 참여해 수십 년간 축적해 온 경험을 다음 세대와 나누고 코덱스 기반의 새로운 게임 제작 방식을 모색한다.이번에 공개된 12인 라인업에는 앞서 참여가 알려진 송재경 전 엑스엘게임즈 대표를 비롯해 강대현 넥슨코리아 공동대표, 김대훤 에이버튼 대표, 박상준 컴투스 AX HUB 이사 등이 이름을 올렸다.참가 신청은 이달 26일까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 지원자는 코덱스로 개발한 게임 프로토타입과 제작 경험을 제출하고, 심사를 거쳐 선정된 40개 팀은 이달 31일 서울에서 열리는 원데이 오프라인 해커톤에 초청될 예정이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8-14
게임업계 2분기 성적표는 대체로 ‘흐림’ 최근 주요 게임 상장사들의 2분기 실적발표가 일단락됐다. 엔씨 크래프톤 등은 호실적을 거뒀으나 대부분은 전년동기 대비 하락세 또는 영업손실 및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업체 전반에 걸쳐 준수한 성적을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던 당초 기대치를 밑돈다는 점에서 시장 안팎의 충격이 적지않다.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2분기 게임업계 실적 1위는 크래프톤이 차지했다. 매출 1조 2902억원(전년동기 대비 94% ↑), 영업이익 4109억원(67% ↑)를 달성하며 1위로 우뚝 섰다. 기존 캐시카우인 '배틀그라운드'의 안정적 인기 속 신작 '서브노티카2' 흥행이 반영될 결과다. 이 회사는 지난 1분기에도 두드러진 호실적을 거두며 업계안팎의 눈길을 샀는데, 이번 2분기에는 게임업체 중 1위에 올라서며 국내 대장주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는 평가다.게임업계 매출 1위 자리를 도맡아 왔던 넥슨은 이번엔 2위로 내려 앉았다. 매출 1조 1390억원(2% ↑), 영업이익 2943억원(17% ↓)이라는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마케팅비 및 인프라 비용 확대 등 영업비용 증가가 주된 요인이었다. 그럼에도 당초 이 회사가 예상한 성적을 상회하는 것으로, 상반기에만 매출 2조 5603억원이라는 대기록을 거뒀다.엔씨는 크래프톤과 함께 이번 2분기 실적발표 시즌의 주인공으로 꼽혔다. 매출 7705억원, 영업이익 1739억원을 거뒀는데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01%, 영업이익은 무려 1053% 증가한 것이다. 기존 작품의 안정적 성과 속 '리니지 클래식' '아이온2' 등의 온기 반영이 실적을 견인했다.넷마블은 이번 2분기 다소 잠잠한 모습을 보였다. 매출로 전년동기 대비 4.4% 상승한 7492억원을 거뒀지만, 영업이익인 20.8% 감소한 801억원을 기록한 것이다. 기간 중 선보인 '솔: 인챈트'가 흥행에 성공했지만, 분기 말(6월 18일) 출시돼 실적 기여가 제한적이었다. 반면 마케팅비 등은 선반영돼 영업이익이 뒷걸음 쳤다.시프트업은 매출 557억원, 영업이익 281억원을 거뒀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50.4%, 영업이익은 58.8% 감소한 수치다. 앞서부터 기존 작품의 매출 하락 및 신작 공백이 우려됐는데, 이러한 우려가 가시화됐다는 평가다.게임업계 빅 4로 꼽히는 넷마블 넥슨 엔씨 크래프톤 등 4개 업체의 2분기 누적 매출합은 3조 9408억원에 이른다. 국내 게임 시장 규모가 23조원 수준인데, 이번 분기에도 게임 대기업들의 비중이 높았다.중견 · 중소업체 중에선 펄어비스가 매출 1926억원, 영업이익 676억원을 거뒀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247.7%, 영업이익은 7411.1% 증가한 수치다. '붉은사막'의 인기가 1분기에 이어 2분기도 실적을 견인했다는 평가다. 전년동기 대비 상승폭만 보면 두드러진 호실적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당초 예상됐던 기대치에는 미달돼, 오히려 시장에서는 어닝쇼크라 평가하고 있다.카카오게임즈는 매출 750억원, 영업손실 230억원을 거뒀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35%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한 것이다. 기존 작품의 매출 감소 및 신작 공백이 실적 감소의 원인으로 꼽힌다. 다만 이 회사의 경우 당초 부진한 실적이 예상됐던 만큼, 이번 성적에 대한 여파는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편이다.이 외에도 컴투스가 2분기 실적으로 매출 1570억원(15%↓), 영업이익 72억원(421%↑), 컴투스홀딩스 매출 156억원(43.1%↓), 영업손실 53억원(적자지속), 위메이드 매출 1083억원(7% 감소), 영업손실 210억원(적자지속), 웹젠 매출 380억원(2.8%↓), 영업이익 56억원(8.4%↓) 등을 기록했다.6개 중견업체의 2분기 누적 매출은 5865억원이다. 빅 4 누적 매출의 14.4% 수준이다. 게임업계의 고질적인 부익부빈익빈 현상이 이번 2분기에도 어김없이 나타났다는 평가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지난 1분기에는 부진한 성적이 예상된 게임업체들이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둬 관심을 모았다"면서 "하지만 이번 2분기는 반대로 준수한 성적이 예상된 업체들이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둬 투자 심리 위축을 불러오고 있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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