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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이터니티] 레벨 기획자 (계약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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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기획,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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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레벨, 게임기획, 레벨기획, 엔진, Unreal,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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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기타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기타
경력
신입
고용형태
계약직 (계약기간 : 1년)
학력
학력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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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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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일

상시채용

지원하기

2026-07-16 12:28 등록

2026-07-16 12:30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상시채용
시작일
2026-07-16(목)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면접전형 → 최종합격
제출서류
-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파트/사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강대현·김정욱
설립연도
1994년
사원수
3500 명
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기업형태
해외상장(대기업)
주요사업
온라인 게임개발, 라이센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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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톡] 넥슨게임즈 3거래일 만에 상승 3.51%↑ 넥슨게임즈 주가가 실적발표 이후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했다.14일 넥슨게임즈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3.51%(320원) 오른 9440원에 장을 마감했다.이 회사 주가는 앞서 2거래일 약세를 보이다 반등했다. 이날 주가는 오전 10시께 1만 300원까지 초단기 급등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전반적으로 완만한 상승 흐름으로 거래를 마쳤다.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기록했다. 반면 개인은 3거래일 간 매수세를 이어갔다.이 회사는 지난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47% 증가한 415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도 106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8-14
'오픈AI 게임 빌더스 서울’ 한국 개발자 라인업 공개 오픈AI는 이달 31일 서울에서 개최하는 '오픈AI 게임 빌더스 서울'에 참여할 한국 대표 게임 개발자 12인의 라인업을 14일 공개했다.이 행사는 국내 대표 게임 개발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게임업계의 대표적 교류의 장으로 진화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각 시대와 장르를 이끌어 온 한국의 개발자들이 멘토로 참여해 수십 년간 축적해 온 경험을 다음 세대와 나누고 코덱스 기반의 새로운 게임 제작 방식을 모색한다.이번에 공개된 12인 라인업에는 앞서 참여가 알려진 송재경 전 엑스엘게임즈 대표를 비롯해 강대현 넥슨코리아 공동대표, 김대훤 에이버튼 대표, 박상준 컴투스 AX HUB 이사 등이 이름을 올렸다.참가 신청은 이달 26일까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 지원자는 코덱스로 개발한 게임 프로토타입과 제작 경험을 제출하고, 심사를 거쳐 선정된 40개 팀은 이달 31일 서울에서 열리는 원데이 오프라인 해커톤에 초청될 예정이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8-14
게임업계 2분기 성적표는 대체로 ‘흐림’ 최근 주요 게임 상장사들의 2분기 실적발표가 일단락됐다. 엔씨 크래프톤 등은 호실적을 거뒀으나 대부분은 전년동기 대비 하락세 또는 영업손실 및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업체 전반에 걸쳐 준수한 성적을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던 당초 기대치를 밑돈다는 점에서 시장 안팎의 충격이 적지않다.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2분기 게임업계 실적 1위는 크래프톤이 차지했다. 매출 1조 2902억원(전년동기 대비 94% ↑), 영업이익 4109억원(67% ↑)를 달성하며 1위로 우뚝 섰다. 기존 캐시카우인 '배틀그라운드'의 안정적 인기 속 신작 '서브노티카2' 흥행이 반영될 결과다. 이 회사는 지난 1분기에도 두드러진 호실적을 거두며 업계안팎의 눈길을 샀는데, 이번 2분기에는 게임업체 중 1위에 올라서며 국내 대장주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는 평가다.게임업계 매출 1위 자리를 도맡아 왔던 넥슨은 이번엔 2위로 내려 앉았다. 매출 1조 1390억원(2% ↑), 영업이익 2943억원(17% ↓)이라는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마케팅비 및 인프라 비용 확대 등 영업비용 증가가 주된 요인이었다. 그럼에도 당초 이 회사가 예상한 성적을 상회하는 것으로, 상반기에만 매출 2조 5603억원이라는 대기록을 거뒀다.엔씨는 크래프톤과 함께 이번 2분기 실적발표 시즌의 주인공으로 꼽혔다. 매출 7705억원, 영업이익 1739억원을 거뒀는데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01%, 영업이익은 무려 1053% 증가한 것이다. 기존 작품의 안정적 성과 속 '리니지 클래식' '아이온2' 등의 온기 반영이 실적을 견인했다.넷마블은 이번 2분기 다소 잠잠한 모습을 보였다. 매출로 전년동기 대비 4.4% 상승한 7492억원을 거뒀지만, 영업이익인 20.8% 감소한 801억원을 기록한 것이다. 기간 중 선보인 '솔: 인챈트'가 흥행에 성공했지만, 분기 말(6월 18일) 출시돼 실적 기여가 제한적이었다. 반면 마케팅비 등은 선반영돼 영업이익이 뒷걸음 쳤다.시프트업은 매출 557억원, 영업이익 281억원을 거뒀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50.4%, 영업이익은 58.8% 감소한 수치다. 앞서부터 기존 작품의 매출 하락 및 신작 공백이 우려됐는데, 이러한 우려가 가시화됐다는 평가다.게임업계 빅 4로 꼽히는 넷마블 넥슨 엔씨 크래프톤 등 4개 업체의 2분기 누적 매출합은 3조 9408억원에 이른다. 국내 게임 시장 규모가 23조원 수준인데, 이번 분기에도 게임 대기업들의 비중이 높았다.중견 · 중소업체 중에선 펄어비스가 매출 1926억원, 영업이익 676억원을 거뒀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247.7%, 영업이익은 7411.1% 증가한 수치다. '붉은사막'의 인기가 1분기에 이어 2분기도 실적을 견인했다는 평가다. 전년동기 대비 상승폭만 보면 두드러진 호실적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당초 예상됐던 기대치에는 미달돼, 오히려 시장에서는 어닝쇼크라 평가하고 있다.카카오게임즈는 매출 750억원, 영업손실 230억원을 거뒀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35%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한 것이다. 기존 작품의 매출 감소 및 신작 공백이 실적 감소의 원인으로 꼽힌다. 다만 이 회사의 경우 당초 부진한 실적이 예상됐던 만큼, 이번 성적에 대한 여파는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편이다.이 외에도 컴투스가 2분기 실적으로 매출 1570억원(15%↓), 영업이익 72억원(421%↑), 컴투스홀딩스 매출 156억원(43.1%↓), 영업손실 53억원(적자지속), 위메이드 매출 1083억원(7% 감소), 영업손실 210억원(적자지속), 웹젠 매출 380억원(2.8%↓), 영업이익 56억원(8.4%↓) 등을 기록했다.6개 중견업체의 2분기 누적 매출은 5865억원이다. 빅 4 누적 매출의 14.4% 수준이다. 게임업계의 고질적인 부익부빈익빈 현상이 이번 2분기에도 어김없이 나타났다는 평가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지난 1분기에는 부진한 성적이 예상된 게임업체들이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둬 관심을 모았다"면서 "하지만 이번 2분기는 반대로 준수한 성적이 예상된 업체들이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둬 투자 심리 위축을 불러오고 있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8-14
넥슨 글로벌 성장세 … 상반기 최대 실적 거둬 넥슨이 '메이플스토리'와 '아크 레이더스' 등 잇단 화제작들이 글로벌 지역에서 큰 성과를 거둠으로써 역대 최대 실적을 쏘아 올렸다.넥슨(일본법인 대표 이정헌)은 13일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한 2조 5603억원을 기록했다고밝혔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3% 증가한 8379억원을, 순이익은 102% 증가한 8137억원을 각각 나타냈다. 이는 넥슨의 상반기 기준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한 것이다.이 회사는 지난 1분기 단일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성과를 기록한 데 이어, 2분기 실적도 전망치를 상회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한 1조 1390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7% 감소한 2943억원에 그쳤으나, 순이익은 77% 증가한 2788억원을 달성했다.이는 '메이플스토리 월드'의 매출 증가에 따른 수수료와 마케팅 및 인프라 비용 확대로 영업이익은 다소 줄었으나, 지난해 대비 외환 손실에 따른 부담이 완화된 것과, 펀드를 통한 평가이익 발생으로 순이익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넥슨 IR 자료 화면 일부.지난 상반기는 '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와 '아크 레이더스'의 성과 등에 힘입어 누적 해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했고, PC ㆍ 콘솔 플랫폼 매출 역시 27% 증가하는 등 각각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메이플스토리' 판권(IP)은 원작 온라인게임의 견고한 성과와 '메이플 키우기' '메이플스토리 월드'의 글로벌 확장으로 2분기 전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했고, 분기 기준으로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샌드박스형 창작 플랫폼 '메이플스토리 월드'는 한국과 대만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며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3%증가하기도 했다.지난해 출시한 '아크 레이더스'의 인기도 2분기 실적에 힘을 보탰다. 이 작품은 출시 9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량 1630만 장을 넘어섰고, 소수 대형 프랜차이즈 중심의 글로벌 PC 콘솔 게임 시장에서 차세대 블록버스터 IP로 자리잡았다는 평이다.넥슨 IR 자료 화면 일부. 넥슨은 이 같은 주요 스테디셀러 IP의 확와 다양한 장르의 퍼블리싱 및 자체 개발 신작 등을 선보여 실적 모멘텀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난 2월 중국에서 먼저 선보인 '데이브 더 다이버'의 모바일 버전의 경우, 현지 성과를 바탕으로 내달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올 4분기에는 '마비노기 모바일'의 일본 서비스를 시작하고, 모바일 방치형RPG '던전앤파이터 키우기'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퍼블리싱 신작인 MMORPG '템빨 : 오버기어드'와 판타지 월드RPG '아주르 프로밀리아'도 연내 론칭한다.이밖에도 2D 액션RPG '던전앤파이터 클래식' 액션 RPG '빈딕투스 : 디파잉 페이트' 멀티플레이 PvPvE좀비 생존 게임 '낙원 : 라스트 파라다이스' 등 자체 개발 신작을 출시해 성장 동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이 회사는 올 3분기 실적으로는 매출 1조 1087억원~1조 2253억원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영업이익은 2076억원~2963억원, 순이익은 1673억원~2354억원 범위 내의 실적을 거둘 것으로 내다봤다.이날 이정헌 일본법인 대표는 "다양한 장르의 신작과 스테디셀러 IP 확대로 파이프라인을 다변화하고, 주요 타이틀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성장 동력을 강화하겠다"면서 "특히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내달 9월 말 3240억 엔(한화 약3조 원) 에 달하는 규모의 특별배당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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