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 시나리오 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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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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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컨셉, 게임기획, 시나리오, 퀘스트, 멀티플랫폼, 콘솔, 신작, 시프트업, EVE
컨셉, 게임기획, 시나리오, 퀘스트, 멀티플랫폼, 콘솔, 신작, 시프트업, EVE
대표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 데스티니차일드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 데스티니차일드
게임분야
콘솔게임, 멀티플랫폼게임 RPG, 기타
  • 디바이스: 콘솔게임, 멀티플랫폼게임
  • 장르: RPG, 기타
경력
무관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대리,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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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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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6-01 11:16 등록

2026-07-20 18:23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차량유류보조금,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6-01(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입사지원>서류전형>1차면접>2차면접>최종합격
제출서류
이력서,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 특별한 양식은 없으며, 하나로 합쳐져 있어도 무관합니다. 포트폴리오 : 여태까지 작업하셨던 포트폴리오 제출은 필수입니다. 보다 자세한 채용절차는 홈페이지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www.shiftup.co.kr/recruit/)
담당자
채용담당(채용담당(경영지원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형태
설립연도
2013년
사원수
330 명
대표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 데스티니차일드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 데스티니차일드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벤처기업)
주요사업
모바일, PC, 콘솔 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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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시장서 韓 모바일 게임 존재감 '퇴색' 글로벌 빅마켓에서 한국 모바일 게임의 존재감 크게 약화되고 있어 비상이 걸렸다. 올 하반기 주요 업체들의 적극적인 해외시장 공세를 통해 분위기가 바뀔지 주목된다.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국 일본 중국 등 글로벌 빅마켓에서 한국 모바일 게임들이 낮은 매출순위를 기록 중이다. 매출 톱 100 중 한 손으로 꼽을만큼 적은 라인업을 간신히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최근 미국 구글 플레이 매출 톱 100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국산 게임은 단 두 개다.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시프트업의 '승리의 여신: 니케'로 이마저도 각각 22위, 41위라는 중하위권 성적을 기록 중이다. 다른 마켓인 애플에서도 작품 수는 변동이 없고, 오히려 순위는 더 낮았다.일본의 경우는 미국에 비해 그나마 나은 모습이다. 구글 매출 톱 100 중 5개 작품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승리의 여신: 니케(10위)' '라인 포코포코(22위)' '트릭컬 리바이브(38위)' '라인: 디즈니 썸썸' '블루 아카이브(66위)' 이에 해당한다. 다만 미국과 비교해 준수하다는 것이지, 한국 게임이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하기에는 부족한 모습이다. 애플에선 타이틀만 조금 바뀔 뿐 같은 작품 수를 기록했다.모바일 최대 시장인 중국에서도 한국 게임은 적은 편이다. 애플 매출 톱 100내에 이름을 올린 한국 게임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화평정영)' '승리의 여신: 니케' 단 둘이다. 그나마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2위를 기록하며 체면치레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국내 게임업체들의 작품이 해외 시장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 만큼, 정부의 문화 콘텐츠 수출 확대계획에도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문화 콘텐츠 수출 중 절반 이상을 게임이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다만 하반기 각 게임업체들이 적극적인 해외 공략에 나선다는 점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각 업체들이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전날 넷마블은 '뱀피르'를 일본에 출시했으며, 엔씨는 9월 '아이온2'의 글로벌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최근 '붉은사막' 등 일부 작품이 글로벌 흥행에 성공하긴 했지만, 해외 시장에서 한국 게임의 전반적인 존재감은 더 떨어진 상황"이라며 "장르와 플랫폼 다각화, 각 지역에 맞춘 현지화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7-24
모바일게 시장 국산 RPG·외산 전략 강세 '메이플 키우기'올해 국내 모바일게임 누적 매출 상위권에는 국산 RPG와 외산 전략게임이 치열한 경쟁 구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모바일 마케팅업체 유도니스는 한국 모바일게임 시장을 분석하며 '메이플 키우기'와 '리니지M'이 누적 매출 1·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뒤를 이어 '화이트아웃 서바이벌' 등 외산 전략게임 3개가 3위부터 5위까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이 자료는 모바일 앱 시장조사 플랫폼 앱매직이 집계한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합산 데이터를 토대로 현재까지의 추정 매출을 정리한 것이다. 다만 정확한 집계 종료일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웹숍과 제3자 앱마켓 등의 매출은 포함되지 않았다.'메이플 키우기'는 1억 3544만달러로 1위를 기록했다. 이는 6179만달러로 2위에 오른 '리니지M'의 두 배를 웃도는 규모다.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을 오랫동안 이끌어온 MMORPG를 제치고 방치형 RPG가 매출 선두에 올랐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메이플 키우기'의 이 같은 강세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이어졌다. 해외 게임산업 매체 PocketGamer.biz가 앱매직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메이플 키우기'는 올해 상반기 글로벌 모바일 RPG 분야에서 양대 앱마켓 추정 매출 2억 5640만달러를 기록하며 장르 2위에 올랐다. 1위 '원신'과의 격차는 약 150만달러에 불과했다.유도니스가 앱매직 데이터를 토대로 공개한 2026년 현재까지 국내 모바일게임 매출 순위.한편 국내 매출 3위부터 5위까지는 외산 전략게임이 차지했다. '화이트아웃 서바이벌'이 6130만달러, '라스트 워: 서바이벌'이 5781만달러, '킹샷'이 4693만달러로 집계됐다. 특히 '화이트아웃 서바이벌'은 2위 '리니지M'을 약 49만달러 차이로 바짝 추격했다.지난해와 비교해도 외산 전략게임의 강세는 이어졌다. 2025년 연간 순위에서 '화이트아웃 서바이벌'과 '라스트 워: 서바이벌'이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킹샷'까지 5위에 합류하며 톱5 가운데 3개를 차지했다.이 밖에 시프트업의 '승리의 여신: 니케'가 2629만달러로 9위, 카카오게임즈의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2350만달러로 10위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올해 매출 톱10에는 국내 업체가 개발한 게임 4개가 포함됐으며, 모두 RPG 장르인 것으로 나타났다.다운로드 순위에서는 다른 흐름이 나타났다. '블록 블라스트'가 지난해 3위에서 올해 1위로 올라섰고, '고스톱M'은 1위에서 2위로 내려갔다. '메이플 키우기'는 지난해 연간과 올해 누적 다운로드 순위에서 모두 7위를 기록하며 올해 매출과 다운로드 톱10에 함께 이름을 올린 유일한 작품이었다. 반면 지난해 다운로드 톱10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던 외산 전략게임 3개는 올해 모두 순위권 밖으로 밀려났다.올해 국내 양대 앱마켓에서는 국산 RPG와 외산 전략게임이 누적 매출 상위권에 포진한 반면, 다운로드에서는 퍼즐과 캐주얼게임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올해 누적 매출 톱10에 국산 게임 4개가 이름을 올린 가운데, 남은 기간 외산 게임과의 경쟁 속에서 비중을 더욱 늘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7-24
시프트업, 주가 3만원대 다시 붕괴되나? 최근 시프트업의 주가가 요동을 치고 있는 가운데 주가 3만원대를 간신히 지켜내고 있다.23일 시프트업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0.8% 오른 3만 25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오전 중 주가가 2만원대(2만 9000원)까지 떨어졌고, 이후 2%대 상승세를 보이며 3만원대를 겨우 지켜내고 있다.그러나 이날 오름세에도 투자자들은 큰 우려를 나타나고 있다. 최근 이 회사 주가가 지속적인 내림세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지난 8일부터 전날까지 총 10거래일 중 이 회사 주가는 단 두 차례의 오름세에 그쳤다. 그나마 오름세를 보인날도 상승폭은 불과 1% 미만에 그쳤다.이러한 변동을 통해 10일 3만 5100원을 기록했던 이 회사 주가는 보름도 안돼 17.3%나 떨어졌다. 투자자들은 지난 상반기 때처럼 시프트업 주가가 2만원대로 다시 무너지며 약세 흐름을 이어가는 것이 아니냐며 전전긍긍하고 있다.최근 3개월간 시프트업 주가변동 현황 일부같은 기간 다른 코스피 상장 게임주 역시 가격하락을 겪긴 했지만 이 회사의 낙폭이 유독 두드려졌다는 평가다. 실제로 크래프톤은 10일 23만 9500원에서 이날 23일 4500원으로 보름간 2% 감소, 엔씨는 24만 8500원에서 이날 22만 1000원으로 11% 감소, 넷마블은 3만 7650원에서 3만 6600원으로 2.7% 감소 하는 모습을 보였다.이러한 약세 흐름에도 일부 증권사들은 시프트업에 장밋빛 전망을 내놓고 있다. 키움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멀티 판권(IP)과 IP별 멀티 장르 진입 등 메이저 신작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기업가치 레벨업이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를 근거로 시프트업을 게임업종 내 최 선호주라는 의견을 제시했다.하지만 올해 신작 공백과 기존 작품의 서비스 장기화에 따른 실적 감소 우려가 투자심리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평가다. 여기에 주주환원 역시 다른 주요 업체들과 비교해 크게 두드러지지 않아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기가 쉽지 않다는 지적이다.이달 들어 지속적인 주가 하락 영향으로 이 회사 시가총액은 1조 8122억원으로 줄어들었다. 같은 코스피 상장사인 크래프톤(10조 8424억원) 엔씨(4조 7935억원) 넷마블(2조 9824억원)은 커녕 코스닥 상장사인 펄어비스(2조 1304억원)보다도 낮은 몸 값을 기록 중이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시프트업 주가가 3만원 이하가 된다면 공모가(6만원) 대비 거의 반토막이 나는 것"이라면서 "코스피 상장 기업의 침체가 게임주 전반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지경에 놓이게 됐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7-23
[게임스톡] 시프트업 4거래일 연속 하락 4.15%↓ 시프트업 주가가 외국인과 기관 매도세 속 낙폭을 확대했다.22일 시프트업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4.15%(1300원) 내린 3만 50원에 장을 마감했다.이 회사 주가는 4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이날 주가는 프리마켓 거래에서 3만 2500원까지 치솟기도 했으나, 개장 이후에는 이렇다 할 반등 없이 하락세를 거듭하다 거래를 마쳤다.외국인은 2거래일 간 매도세를 이어갔다. 기관은 앞서 3거래일 간 매수세를 보이다 매도로 돌아섰다. 개인은 2거래일 간 매수세를 기록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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