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nshot Games] 퍼블리싱 & 사업 PM (3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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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사업기획(국내),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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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PM, 퍼블리싱, 게임사업, 글로벌마케팅, 마케팅전략
PM, 퍼블리싱, 게임사업, 글로벌마케팅, 마케팅전략
대표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PUBG: 배틀그라운드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7-15 15:31 등록

2026-07-15 15:31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통근버스 운행,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7-15(수)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 전형 > 사전 인터뷰 > 직무 면접 > 종 면접 > 학/경력, 평판조회 > 처우협의 > 최종 합격 및 입사
제출서류
입사지원서 (자유 양식),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선)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창한
설립연도
2007년
사원수
1800 명
대표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PUBG: 배틀그라운드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대기업)
주요사업
게임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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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시장서 韓 모바일 게임 존재감 '퇴색' 글로벌 빅마켓에서 한국 모바일 게임의 존재감 크게 약화되고 있어 비상이 걸렸다. 올 하반기 주요 업체들의 적극적인 해외시장 공세를 통해 분위기가 바뀔지 주목된다.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국 일본 중국 등 글로벌 빅마켓에서 한국 모바일 게임들이 낮은 매출순위를 기록 중이다. 매출 톱 100 중 한 손으로 꼽을만큼 적은 라인업을 간신히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최근 미국 구글 플레이 매출 톱 100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국산 게임은 단 두 개다.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시프트업의 '승리의 여신: 니케'로 이마저도 각각 22위, 41위라는 중하위권 성적을 기록 중이다. 다른 마켓인 애플에서도 작품 수는 변동이 없고, 오히려 순위는 더 낮았다.일본의 경우는 미국에 비해 그나마 나은 모습이다. 구글 매출 톱 100 중 5개 작품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승리의 여신: 니케(10위)' '라인 포코포코(22위)' '트릭컬 리바이브(38위)' '라인: 디즈니 썸썸' '블루 아카이브(66위)' 이에 해당한다. 다만 미국과 비교해 준수하다는 것이지, 한국 게임이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하기에는 부족한 모습이다. 애플에선 타이틀만 조금 바뀔 뿐 같은 작품 수를 기록했다.모바일 최대 시장인 중국에서도 한국 게임은 적은 편이다. 애플 매출 톱 100내에 이름을 올린 한국 게임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화평정영)' '승리의 여신: 니케' 단 둘이다. 그나마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2위를 기록하며 체면치레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국내 게임업체들의 작품이 해외 시장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 만큼, 정부의 문화 콘텐츠 수출 확대계획에도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문화 콘텐츠 수출 중 절반 이상을 게임이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다만 하반기 각 게임업체들이 적극적인 해외 공략에 나선다는 점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각 업체들이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전날 넷마블은 '뱀피르'를 일본에 출시했으며, 엔씨는 9월 '아이온2'의 글로벌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최근 '붉은사막' 등 일부 작품이 글로벌 흥행에 성공하긴 했지만, 해외 시장에서 한국 게임의 전반적인 존재감은 더 떨어진 상황"이라며 "장르와 플랫폼 다각화, 각 지역에 맞춘 현지화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7-24
[게임스톡] 증시 전반의 온기 속 게임주도 오랜만에 ‘활짝’ 최근 침체 분위기에 빠졌던 게임주가 모처럼 기지개를 켰다. 증시 전반의 분위기 개선 속 게임주가 상승세를 이끌었다.23일 게임주는 넥써쓰 썸에이지 스타코링크 등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세로 거래를 마쳤다. 넥써쓰는 전거래일 대비 변동없는 모습을 보였고, 썸에이지는 10.13%, 스타코링크는 67.92% 하락했다.썸에이지는 앞서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으며, 스타코링크는 상장폐지를 앞두고 정리매매가 이뤄지는 중이다.이날 게임주 상승폭 1위는 전거래일 대비 7.26%(1160원) 상승, 1만 7140원에 장을 마감한 데브시스터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장 중 하락세 없이 오름폭을 키웠다. 증시 전반의 분위기 개선 속, 론칭이 임박한 '쿠키런: 크럼블'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분석된다.위메이드는 전거래일 대비 7.06%(1070원) 상승한 1만 623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회사 역시 이날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 장 중 상승폭을 키우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특별한 이슈는 없었으나, 앞서 7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해 반등에 탄력이 붙은 것으로 분석된다.NHN은 전거래일 대비 6.65%(2400원) 오른 3만 8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회사 역시 이날 특별한 이슈는 없었으며, 위의 두 회사가 비슷한 주가 흐름을 보였다.대장주인 크래프톤은 전거래일 대비 2.81%(6500원) 상승한 23만 7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2분기 호실적 기대감 속 증시 전반의 분위기 개선까지 겹치며, 하루 만에 내림세에서 탈출한 모습이다.엔씨는 전거래일 대비 3.21%(7000원) 오른 22만 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8일부터 20일까지 8거래일 연속 하락세로 가격 부담감이 낮아진 가운데, 2분기 호실적 기대감, 증시 분위기 개선으로 오름세를 이어갈 수 있었다.넷마블은 전거래일 대비 3.52%(1250원) 상승한 3만 68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개장 초반 잠시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곧 반등에 성공하며 증시 분위기를 따라갔다.이 외에도 컴투스홀딩스가 전거래일 대비 6.56%, 넥슨게임즈 6.05%, 조이시티 6% 등 대부분의 게임주가 비교적 큰 폭의 오름세로 이날 거래를 마쳤다.종목 대부분이 오름세를 보임에도 이날 게임엔터테인먼트 부문은 총 79개 업종 중 44위(전거래일 대비 3.23% 상승)라는 중하위권 성적을 기록했다. 이는 문구류를 제외한 모든 업종이 동반 상승세를 보였기 때문이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7-23
크래프톤, 네온커머스에 전략적 투자 단행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23일 네온커머스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 회사가 투자한 네온커머스는 글로벌 게임 커머스 인프라 업체로, 구체적인 투자액은 공개하지 않았다.이번 투자에 대해 회사측은 글로벌 유저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유저 중심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일환이라고 설명했다.크래프톤은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자체 결제 시스템 구축을 본격화하고, 글로벌 결제 역량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7-23
시프트업, 주가 3만원대 다시 붕괴되나? 최근 시프트업의 주가가 요동을 치고 있는 가운데 주가 3만원대를 간신히 지켜내고 있다.23일 시프트업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0.8% 오른 3만 25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오전 중 주가가 2만원대(2만 9000원)까지 떨어졌고, 이후 2%대 상승세를 보이며 3만원대를 겨우 지켜내고 있다.그러나 이날 오름세에도 투자자들은 큰 우려를 나타나고 있다. 최근 이 회사 주가가 지속적인 내림세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지난 8일부터 전날까지 총 10거래일 중 이 회사 주가는 단 두 차례의 오름세에 그쳤다. 그나마 오름세를 보인날도 상승폭은 불과 1% 미만에 그쳤다.이러한 변동을 통해 10일 3만 5100원을 기록했던 이 회사 주가는 보름도 안돼 17.3%나 떨어졌다. 투자자들은 지난 상반기 때처럼 시프트업 주가가 2만원대로 다시 무너지며 약세 흐름을 이어가는 것이 아니냐며 전전긍긍하고 있다.최근 3개월간 시프트업 주가변동 현황 일부같은 기간 다른 코스피 상장 게임주 역시 가격하락을 겪긴 했지만 이 회사의 낙폭이 유독 두드려졌다는 평가다. 실제로 크래프톤은 10일 23만 9500원에서 이날 23일 4500원으로 보름간 2% 감소, 엔씨는 24만 8500원에서 이날 22만 1000원으로 11% 감소, 넷마블은 3만 7650원에서 3만 6600원으로 2.7% 감소 하는 모습을 보였다.이러한 약세 흐름에도 일부 증권사들은 시프트업에 장밋빛 전망을 내놓고 있다. 키움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멀티 판권(IP)과 IP별 멀티 장르 진입 등 메이저 신작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기업가치 레벨업이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를 근거로 시프트업을 게임업종 내 최 선호주라는 의견을 제시했다.하지만 올해 신작 공백과 기존 작품의 서비스 장기화에 따른 실적 감소 우려가 투자심리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평가다. 여기에 주주환원 역시 다른 주요 업체들과 비교해 크게 두드러지지 않아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기가 쉽지 않다는 지적이다.이달 들어 지속적인 주가 하락 영향으로 이 회사 시가총액은 1조 8122억원으로 줄어들었다. 같은 코스피 상장사인 크래프톤(10조 8424억원) 엔씨(4조 7935억원) 넷마블(2조 9824억원)은 커녕 코스닥 상장사인 펄어비스(2조 1304억원)보다도 낮은 몸 값을 기록 중이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시프트업 주가가 3만원 이하가 된다면 공모가(6만원) 대비 거의 반토막이 나는 것"이라면서 "코스피 상장 기업의 침체가 게임주 전반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지경에 놓이게 됐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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