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서머너즈워 차기 RPG 개발PM (단기계약직)

도원암귀
컴투스프로야구V
컴투스프로야구2
서머너즈 워:
서머너즈워: 천
모집분야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개발(모바일), 게임기획, 사업관리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개발(모바일), 게임기획, 사업관리
키워드
모바일, 게임기획, 게임프로그래밍, 게임프로그래머, 일정관리, 프로세스수립, 프로젝트개발
모바일, 게임기획, 게임프로그래밍, 게임프로그래머, 일정관리, 프로세스수립, 프로젝트개발
대표게임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Casual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Casual
경력
무관
고용형태
계약직 (계약기간 : 3개월)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상시채용

지원하기

2026-04-28 16:03 등록

2026-04-28 16:03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근무지역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인포멀지원, 교육비 지원,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상시채용
시작일
2026-04-28(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면접 → 2차면접 → 최종합격 (내부 사정으로 인해 변동 가능)
제출서류
· 자유양식 이력서 · 포트폴리오 (선택사항)
담당자
인사담당자(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남재관
설립연도
1998년
사원수
1401 명
대표게임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국내외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메타버스 개발, 블록체인 개발, HIVE 플랫폼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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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페이탈 클로’ 새 지역 선봬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30일 '페이탈 클로'에 새 지역을 선보였다.이번에 업데이트 된 지역은 엘러드성 하층, 제이미의 지하감옥, 카니르 지대 등 총 3곳이다. 이 중 엘러드성 하층은 왕국의 멸망에 대한 진실을 담았다.제이마의 지하감옥에선 미스터리하고 긴장감 넘치는 탐험, 카니르 지대에선 환경 요소를 기반으로한 다양한 기믹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도감, 탐험일지 등 다양한 콘텐츠가 보강됐다.[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2026-04-30
게임업계 1분기 실적 전망은 ... '글쎄’ 30일부터 게임 상장사들이 1분기 실적발표 시즌에 돌입하는 가운데, 엔씨 크래프톤 펄어비스 등 일부 업체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게임업체들이 고전을 면치 못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29일 증권가에 따르면 오는 30일 크래프톤과 카카오게임즈를 시작으로 게임 상장사들의 1분기 실적 발표가 이뤄진다. 크래프톤은 1분기 실적으로 매출 1조 2058억원, 영업이익 4098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37.9% 개선, 영업이익은 10.3% 감소가 예상되는 수치다. 두 자릿수 영업이익 감소는 다소 아쉬운 대목이지만, 1조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것은 고무적 수치다. 기간 중 특별한 흥행 신작은 없었지만, 신년 및 복각, 컬래버 업데이트를 앞세운 '배틀그라운드'가 이번에도 효자 노릇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카카오게임즈는 1분기 중 매출 967억원, 영업손실 158억원에 그칠 것으로 보여진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21.3%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적자폭 확대)한 것이다. 서비스 작품의 장기화로 인한 유저 감소 속 마땅한 흥행작을 꼽을 수 없다는 점이 지적됐다. 다음달 5월 11일에는 시프트업 데브시스터즈 네오위즈가 성적 발표에 나선다. 이 중 시프트업은 1분기 실적으로 매출 444억원, 영업이익 229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신한투자증권 예상치)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5.1% 증가, 영업이익은 12.6% 감소가 예상되는 수치다. '승리의 여신: 니케'의 매출 하락, 언바운드 인수에 따른 인건비 증가 등으로 부진한 성적이 예상된다.데브시스터즈는 매출 733억원, 영업손실 45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7.7%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전환이 예상되는 수치다. 기간 중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를 선보였으나, 분기 말(3월 26일)에 론칭해 기여도가 제한적이다. 반면 이를 위한 비용은 온전히 반영돼 아쉬운 모습을 보일 것으로 분석된다.네오위즈는 매출 1031억원, 영업이익 113억원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5.8%, 영업이익은 10.7% 증가가 예상되는 수치다. 기존 작품의 안정적 성과가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웹 보드 게임에 대한 결제한도 상향 조정의 수혜폭이 큰 것으로 보여진다.12일에는 펄어비스 위메이드 웹젠 등의 실적발표가 이뤄진다. 이 중 펄어비스는 매출 2916억원, 영업이익 1250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무려 248% 증가,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이 예상되는 수치다. 1분기중 출시한 '붉은사막'의 흥행 덕분이다. 작품 출시가 분기 말(3월 20일)에 이뤄져 반영 기간은 짧았지만, 워낙 큰 판매량으로 실적을 견인했다.위메이드는 매출 1280억원, 영업손실 280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9.7%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 지속(적자폭 증가)이 예상되는 수치다. 기간 중 '미르M'을 중국에 론칭하는 등 작품 서비스 지역을 확대했으나, 이를 뒷받침할만한 작품 출시가 더뎌지면서 성장 주도 흐름에 제동이 걸렸다.웹젠은 매출 470억원, 영업이익 62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2.9% 증가, 영업이익은 30%감소가 예상되는 수치다. 앞서 시장에서는 이 회사가 신작 '드래곤소드'를 통해 실적 개선을 이룰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개발사와의 갈등 문제로 원활한 서비스가 이뤄지지 못해 아쉬운 모습을 드러냈다.13일에는 컴투스와 컴투스홀딩스가 실적 발표에 나선다. 이 중 컴투스는 매출 1656억원, 영업이익 50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4% 감소, 영업이익은 194% 증가가 예상되는 수치다. 기간 중 특별한 흥행신작은 없었으나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컬래버 효과, WBC 및 프로리그 개막을 통한 야구 라인업의 반등이 내실을 꾀한 것으로 분석된다.아직 실적발표일이 공개되지 않은 엔씨는 매출 5181억원, 영업이익 930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43%, 영업이익은 1688% 개선이 예상되는 수치다. '리니지 클래식'의 성공과 '아이온 2'의 온기 반영, 비용 절감 노력이 맞물리면서 호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넷마블은 매출 6914억원, 영업이익 719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0.8%, 영업이익은 44.6% 증가가 예상되는 수치다. 기간 중 선보인 '스톤에이지 키우기'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흥행과 지난해 선보인 '뱀피르'의 온기 반영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 이 외에도 내달 중순을 기점으로 상장 게임업체들 대부분이 실적 발표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아쉬운 성과도 예상되지만, 증권가의 전망을 웃도는 깜짝 실적을 발표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시장의 한 관계자는 "올 1분기는 넷마블을 제외하곤 대부분의 업체들이 작품 공백으로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게임시장의 작품 부재는 업체들의 실적과 직결된다는 점에서 상당수 게임업체들이 1분기 중 큰 어려움을 겪었을 것으로 보여진다고 전망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29
외국인 투자자가 눈독 들이는 게임주는? 외국인 투자자가 한국 주식을 매도하는 이른바 셀 코리아 현상이 장기화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중소 게임주를 중심으로 도리어 매수세 흐름이 나타나 관심을 끌고 있다.27일 증권가에 따르면 최근 카카오게임즈 컴투스 넥슨게임즈 조이시티 등에서 전반적인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지속되고 있다. 증시 전반에 걸쳐 외국인의 매도세가 지속되는 시장에서 반대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지난 14일부터 24일까지 8거래일 중 카카오게임즈에 대해 외국인 투자자가 매수세를 보인 날은 총 6일이다. 21일과 24일 각각 1만 3622주, 1616주를 매도했지만, 15일 하루에만 5만 7613주를 사들이며 매도 물량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로 인해 카카오게임즈의 주가는 1만 2050원에서 1만 2350원으로 가격을 소폭 높일 수 있었다.컴투스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의 매수세도 뚜렷하다. 지난 9일부터 24일까지 12거래일 중 9번 매수세를 기록했다. 기간 중 하루 기준 가장 많이 주식을 사들인 수량은 1만 6227주인 반면, 매도량은 그 절반 가량인 8736주에 그쳤다.넥슨게임즈에 대해서도 외국인 투자자들이 연일 수 만주 물량을 사들이는 모습이다. 9일부터 24일까지 12거래일 중 9번 매수세를 기록한 것이다. 15일과 20일, 21일 각각 2만주 가량의 물량을 팔았으나, 9~10일 사들인 물량만 따져도 11만 2520주로 매도 물량을 압도한다.조이시티 역시 최근 외국인 투자자의 주식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는 모습이다. 지난 15일부터 24일까지 8거래일 중 7번 매수세를 보였다. 22일 2만 7691주를 팔기도 했으나, 이에 앞선 6일 9만 888주, 21일에는 무려 19만 4551주를 사들인 상황이다.이 외에도 중소 게임주를 중심으로 외국인 투자자의 매수 동향은 뚜렷하다. 이에 대해 일각에선 주요 투자 주체인 외국인이 게임주에 주목하고 있다는 뜻으로 해석하고 있다. 게임주에 대해 이들이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다는 것이다.다만 다른 시각도 있다. 해당 종목들에 대한 외국인의 매수세가 나타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이같은 현상이 꾸준히 계속될 것인가에 대한 단정과 속단은 금물이라는 지적이다. 더욱이 게임업종 전체가 주목 받는 것이 아니라, 일부 중소 게임업체 주만 주목 받고 있는 만큼 게임주 전반의 흐름으로 해석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하지만 외국인 투자자들의 셀 코리아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마당에, 꾸준한 매수세를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국내 중소 게임주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란 평가도 없지않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다른 종목에서는 매도세를 이어가고 있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중소 게임주를 주목하는 것은 그만큼 해당 종목들에 대한 가치와 저력을 인정하고 있다는 증거"라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실적으로 이어지는 등 보다 구체화하게 되면 더욱 탄력을 받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27
컴투스 2분기 중 ‘천공의 아레나’ 분위기 싹 바꾼다 컴투스가 캐시카우 작품 가운데 하나인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의 분위기 전환을 위해 종전과 다른 e스포츠 대회 규정을 마련하는 등 새로운 시도를 모색하고 있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최근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SWC)'의 새 경기 방식을 발표했다. SWC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를 종목으로 치러지는 e스포츠 대회로, 올해 10회째를 맞이하고 있다.이 회사는 이를 위해 올 대회부터 스택 밴 시스템을 도입해 e스포츠 재미를 한층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스택 밴은 한 번 프리 밴으로 지정한 몬스터를 매치가 완전히 종료될 때까지 사용할 수 없도록 한 규정이다. 5전 3승제 경기를 기준으로, 최소 4개에서 최대 8개 몬스터의 사용을 제한함으로써 전략의 재미가 두드러지게 될 것이란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여기에 대회 아시아퍼시픽 지역 예선 운영방식도 일부 변경, 대회 참가 유저와 관람객 모두가 경기에 더 몰입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6월 초부터 SWC 참가 신청이 이뤄지는데, 회사측은 대회 성격에 맞춰 축제와 이벤트를 기획하는 등 분위기를 띄워 나갈 방침이다.컴투스는 또 이번 SWC 경기방식 변경 뿐 아니라, 대규모 업데이트를 선보이기로 하는 등 작품 분위기를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이 회사는 지난 2월 '반지의 제왕' 컬래버 업데이트 및 프로모션을 진행했는데, 이달 들어서는 서비스 12주년 프로모션과 업데이트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컴투스는 이를 통해 '천공의 아레나'에 대한 관심과 집중도를 크게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현재 '천공의 아레나'는 컴투스의 핵심 캐시카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 '제우스: 오만의 신' 등 흥행 기대작들이 잇따라 출시되곤 있지만, '천공의 아레나'의 보폭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올 들어 컴투스는 1~2분기 안정적인 실적을 거두고 있다. 매출의 경우 전년동기 대비 소폭 감소하겠지만, 영업이익은 큰 폭의 개선이 예상된다고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한 관계자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가 서비스 12주년을 맞았음에도, 이처럼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은 작품의 완성도 뿐 아니라 주기적으로 내놓고 있는 작품부양을 위한 지원책이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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